00:00트럼프 대통령이 워낙 까다로운 상대다 보니까 여러 가지 주변에서 좋은 들도 많이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아시다시피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굉장히 돌발적인 상황을 연출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지난 2월 18일에 젤란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막 면박을 주고 그랬죠. 그렇죠. 그리고 이제 우크라이나 남아프리카공하고 대통령 만났을 때도 상당히 곤혹스러운 상황을 이제 연출하기도 했는데요.
00:24이게 이제 외교에서 원래 체면이나 외교적 에티켓이라는 게 상당히 중요한데 아시다시피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럭비공 스타일의 외교를 구사하기 때문에 이제 여러 가지 맞춤형 조언이 나오고 있어요.
00:36이제 스코스 스나이더 한미경제연구소 소장 같은 경우는 트럼프가 주한미군 숫자나 한국의 방위백수에 대해서 설사 잘못된 수출을 언급하더라도 여기서 바로 반박하지 말라 이렇게 조언을 하고 있어요.
00:49네.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는 이제 주한미군이 현재 2만 8,500명인데 뭐 4만 명이라고 얘기할 때도 있고 4만 5천 명이라고 얘기할 때도 있어요.
00:58이렇게 틀리게 말하는 대통령에게 실시간으로 백태축하지 말아라 뭐 이런 조언을 하고 있는 것이죠.
01:03대신 회담이 끝난 뒤에 이제 참모들이 잘못된 부분을 정정하도록 하는 게 훨씬 더 현명하다 이렇게 조언을 하고 있고요.
01:12또 존 햄리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소장 같은 경우는 트럼프가 이제 상대를 모욕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의사표현을 분명히 하고 오해의 빌미를 주지 않기 위해서 회담장에서 영어 대신 한국어를 계속 써라.
01:25뭐 이런 조언을 하고 있죠. 왜냐하면 이제 영어를 하다 보면 영어가 능숙하지도 않은 데다가 이제 실수할 수도 있고 통역 과정을 거치면 이제 생각할 좀 여유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1:36이렇게 조언을 해주고 있는 거고요.
01:38앞서서 이제 미국 인터넷 매체인 악시오스 같은 경우도 11가지 이제 트럼프 관련 전략을 전하면서 트럼프와의 회담은 리얼리티 TV쇼와 같다.
01:48이렇게 설명하면서 트럼프에게 아참은 하되 또 뭐 지나치게 아참하는 거는 또 악영을 줄 수도 있다.
01:55이렇게 설명하고요.
01:56또 트럼프의 정책이나 동맹을 비난하지 말 것 그리고 과잉 반응을 경제할 것.
02:01트럼프의 강성 지지층인 마가에게도 귀를 기울여라.
02:05뭐 이런 조언을 내놓고 있습니다.
02:07전체적으로 보면 일단 공통점은 트럼프 대통령의 심기를 거스르지 말아야 된다.
02:12뭐 이런 내용인 것 같은데요.
02:13뭐 이런 내용인 것 같은데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