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부터 이란 정상께서 기자 발표가 있겠습니다.
00:07앉아주시기 바랍니다.
00:09먼저 이시바 내각 총리 대신께서 그리고 이어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발언하시겠습니다.
00:16그러면 이시바 총리 대신께서 말씀하시겠습니다.
00:19이재명 대통령께서 입원해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00:24한국 대통령으로서 취임 후 최초의 양자회담 방문지가 1번이 되는 것은 수요 이후 2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0:38이란 국교 정상화 60주년인 올해 그와 같은 역사적 방문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모시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00:54양국을 둘러싼 전략 환경이 어려워지는 가운데
00:59양국 관계 그리고 일본, 한국, 미국 3국 공조의 중요성은 더해지고 있습니다.
01:07이재명 대통령과는 취임하신 직후부터 이 점에 관해 인식을 공유하고 있어 맘 든든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1:17이론에 이와 같은 셔틀 외교가 시작된 것을 환영합니다.
01:22이재명 대통령과는 양국 관계의 양호관 기조 아래
01:28양국 관계의 양호관 기조 아래 양국 관계를 안정적으로 크게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01:33이재명 대통령과는 양국 관계의 양국 관계를 안정적으로 크게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02:10이안은 현재 전략 환경화에서 양국 간의 전략적 소통을 강화해 나가자는 데 일치했습니다.
02:18이와 같은 관점에서 일본, 한국의 차관 전략 대화의 조기 개최에 도입, 방위 당국 간 대화의 프레임워크도 활용하면서 일본, 한국, 미국 협력이라는 관점에서도 이란 양국 간 협력 강화를 모색해 나갈 생각입니다.
02:40양국에는 지방 활성화, 저출산 고령화, 인구 극산, 농업재해, 재난에 대한 회복력 확보 등 공동의 사회 경제 과제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02:55이번에 그러한 공동 과제에 대하여 양국이 서로 지혜를 공유하고 협력해서 해법을 찾기 위해 양 정부 간의 협의체를 설치하는 데도 일치했습니다.
03:10국민 차원의 교류와 관련하여 이미 활발한 상황이긴 합니다만, 이번 젊은 세대의 요구에 따라 양국 간 워킹홀리데이 제도 확증이 결정된 것을 환영합니다.
03:26양국 간 협력의 잠재력은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03:29경제 분야의 새로운 지평으로서 수소, 암모니아, AI 등에 관한 양국 간 협력을 더욱 추진해 나가는 데서도 의견을 치렀습니다.
03:38오늘 회담에서는 지역 정세에 관해서도 솔직한 의견 교환을 하여 긴밀히 공조하는 데 확인했습니다.
03:47저는 힘 또는 위압에 의한 일방적 현안 변경, 현상 변경 시도에 반대한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03:55또, 함미사일 문제를 포함한 대북 대응에 대해서도 논의했고,
04:02북한의 완전한 기획화를 위해 일본과 한국, 그리고 1, 한미, 3, 극단에서 긴밀히 공조해 대응해 나가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04:14납치 문제에 대해서는 즉각 해결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지를 표명해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04:22두 선 맞잡고 더 나은 미래로, 어려운 시대인 만큼 이란 국교 전성화 60주년의 슬로건에 있는 말처럼,
04:31양국 정부, 그리고 국민이 손과 손을 맞잡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하여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04:44그리고 오늘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 결과에 대해서는 나중에 공동 보도 자료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04:54올해 환갑을 맞은 양국 관계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새로운 힘을 얻어서 더욱 발전해갈 것을 기대합니다.
05:05이상입니다.
05:07이어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말씀하시겠습니다.
05:12먼저 저와 우리 대표단을 따뜻하게 맞아주신 이시바 총리님, 그리고 일본 국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05:24지난 G7 정상회의 계기, 첫 한일 정상회담을 가진 데 이어서 약 2개월 만에 일본을 찾아 이시바 총리와 다시 만나게 돼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05:401965년 한일 국교 정상화 이래로 대한민국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양자 방문 국가로 일본을 찾은 것은 제가 최초라고 합니다.
05:51이 점도 우리가 한일 관계를 얼마나 중시하는가를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06:02저는 취임 이후에 한일이 앞마당을 함께 쓰는 이웃이자 평화와 번영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야 하는
06:11뗄려야 뗄 수 없는 동반자라는 점을 강조해 왔습니다.
06:17또한 양국은 사회,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에게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협력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이기도 합니다.
06:30기존 관행을 과감히 탈피하여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를 실천하고
06:36양국이 미래지향적 상생협력의 길을 함께 열어나가고자 하는 신념위에 오늘 일본을 방문하였습니다.
06:46저와 이시바 총리는 오늘 정상회담을 통해 다양한 주제를 두고 허심탄회하게 논의했고
06:57이를 정상회담 공동결과문서로 발표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07:04이 또한 17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07:07오늘을 계기로 양국 정상 간 셔틀 외교도 재개되었습니다.
07:15이는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 이후 한일관계가 조속히 정상 궤도에 올랐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07:26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수시로 방문하고 대화하는 정상 간 셔틀 외교가
07:32한일 외교의 새로운 모델로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07:37오늘 회담에서 저와 이시바 총리는 한일관계 발전 방향과 주요 실질협력 방안,
07:46한반도 평화와 북한 문제, 주요 글로벌 현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습니다.
07:55경제 분야에서는 수소, 인공지능 등 미래 산업에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협력 방향에 대해서 논의하였습니다.
08:04사회 분야에서는 저출산 고령화, 수도권 집중, 농업, 재난 안전 등 양국이 직면한 공통 과제에 공동 대응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08:18정책 경험을 공유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당국 간 협의체를 출범시키기로 하였습니다.
08:28인적 교류에서는 1,200만 교류 시대를 맞아 한일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넓히기 위해
08:40워킹홀리데이 참여 횟수를 확대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08:45안보 분야에서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구축 의지를 재확인하고
08:53대북 정책에서 긴밀한 공조를 지속하기로 하였습니다.
09:00아울러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흔들림 없는 한일, 한미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며
09:11한일 관계 발전이 한미일 협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가기로 하였습니다.
09:20또한 저와 이시바 총리는 오는 10월 한국 경주에서 열리는 에이펙 정상회의와
09:28일본이 의장국인 한일중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09:37오늘 정상회담을 통해 저와 이시바 총리 간에 유대와 신뢰가 강하게 형성된 것처럼
09:45이번 일본 방문이 양국 간 그리고 양국 국민 간 진정한 신뢰를 쌓아가는 새로운 여정이 시작되기를 기대합니다.
09:58감사합니다.
09:58감사합니다.
10:05이상으로 이란 공동 기자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10:12참석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0:15언론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두 정상들이 퇴장하실 때까지 잠시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10:21감사합니다.
10:28감사합니다.
10:29감사합니다.
10:30감사합니다.
10:31감사합니다.
10:3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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