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화면 관련해서 2030 관련한 내용을 한겨레에서 인터뷰할 때도 말씀해주셨는데
00:06당 내외에서도 2030의 그런 우려에 대한 목소리에서 나오고 있어요.
00:13여기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00:15비판에 대해서 저는 2019년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말씀드렸던 것인데
00:20비판 제가 당연히 감수하고 있다. 또 왜 비판할지도 알고 있습니다.
00:24제가 해야 될 일은 그 비판 과거의 판결이나 수사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하는 것이 제 역할이 이미 아니다 생각합니다.
00:33그냥 법률적으로 제가 판결을 받았고 또 그다음에 대통령의 헌법적 권한을 통해서 사면을 받았는데
00:39그걸로 돌아가야 될 얘기를 하고 싶지는 않고요.
00:42그 비판을 통해서 비판을 제가 받아들임을 통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제가 해야 될 과제가 무엇인지를 밝히고
00:53그걸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2030 세대가 저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주시길 바라고요.
01:01한 번에 제가 몇 번의 사과를 한다고 2030이 마음을 열겠습니까?
01:05그런 일이지 않을 거라 봅니다.
01:082030께서도 지난 총선 시기에 한 20몇%가 저희 당을 지지해주셨는데
01:13또 저를 싫어하는 분도 계시겠죠.
01:15왜 싫어하는지 분석을 하고 또 제가 해야 될 역할이 뭔지를 해나가다 보면
01:19어느 순간 또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01:22급하게 서두르지 않을 것입니다.
01:2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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