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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20kg 감량 후 맞은 인생의 황금기
다시 되찾은 건강과 활력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의 비밀은?

글로벌 건강쇼가 펼쳐진다!
[글로벌 건강쇼 땡큐] 매주 토요일 아침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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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날 은주씨의 집을 찾아갔는데요.
00:05내일 아침 확인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체중체크.
00:10감량한 체중을 요요현상 없이 유지하기 위한 방법이랍니다.
00:15거의 매일 체크하고 있는데요.
00:17체크를 안 하면 좀 느슨해지더라고요.
00:20그래서 매일 체크하고 눈으로 보는 수치 보면서
00:23제가 열심히 또 맞춰서 운동하고 하죠.
00:27제가 살 빼고 나서 한 4, 5년 정도 꾸준하게 지금 유지하고 있어요.
00:3220kg 감량 후 중년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 은주씨.
00:37제가 보여드릴 게 있는데요.
00:40잠시만요.
00:40판도라의 상자를 열듯 옷장 깊숙한 곳에서 꺼낸 것은?
00:45이게 뭐예요?
00:46이거요?
00:46제가 살쪘을 때 입었던 바지예요.
00:50네, 엄청 크죠?
00:52은주씨가 지금의 건강을 되찾기까지 가장 힘이 되어준 건 가족인데요.
01:09자신을 믿고 걱정해주는 남편과 아이를 위해서라도 포기할 수 없었답니다.
01:1420kg 체중 감량에 성공했지만 노력을 멈추지 않는 은주씨.
01:21TV를 보나 했더니
01:22금세 또 운동기구를 집어드는데요.
01:28플라우프를 돌리고 돌리고
01:30집에서도 가만히 있는 법이 없습니다.
01:33효율성을 중시하는 은주씨.
01:561분 1초도 허투루 쓰지 않는데요.
01:58TV도 보고 뱃살도 빼고 일석이조 체중관리법입니다.
02:06어느덧 점심시간인데요.
02:09운동과 생활습관만큼이나 많은 노력을 기울인 건 바로 먹는 음식입니다.
02:16예전에 다이어트 시작할 때 제가 무조건 굶고 아니면 일식을 하고 다이어트를 시작했거든요.
02:22살이 한 3kg 빠지는 것 같더니 또 다시 금방 요요가 오더라고요.
02:26특히 굶고는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까 장 건강이 안 좋아지는 거예요.
02:32그래서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어서
02:34단백질, 탄수화물 이렇게 골고루 먹는데
02:376시 이후부터는 안 먹으려고 조절하고 있어요.
02:40장 건강은 비만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02:44비만이 되면 장내 미생물 균형이 무너지면서
02:47비만한 미생물 구조가 몸의 기억처럼 남습니다.
02:51이로 인해서 체중이 다시 쉽게 늘고 또 내장지방과 만성염증으로 이어질 수가 있죠.
02:58따라서 저속노화를 위해서는 체중관리는 물론 장 건강관리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03:05평소 식이섬유와 단백질 위주로 섭취한다는 은주씨.
03:09오늘의 메뉴는 뭘까요?
03:10첫 번째 요리는 훈제오리배추말입니다.
03:17부드러운 알배추를 씻어서 준비하고
03:20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오리고기를 볶아주는데요.
03:25그 사이 배추를 찌고 각종 채소를 채썰어 준비합니다.
03:30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아무래도 식단 조절을 많이 해야 되잖아요.
03:34그런데 이제 제가 탄수화물을 조금 지르고 단백질은 중요하게 생각을 해서
03:39제가 끼니마다 고기류는 안 빼놓고 챙겨 먹고 있는 편이에요.
03:45꽃이 핀 듯 화사한 데다 담백한 맛이 일품인 첫 번째 요리가 완성됐습니다.
03:51다음 만들 요리는 제철 맞은 참나물이 주재료인데요.
03:55배달음식, 야식 같은 걸 많이 줄이다 보니까
03:58신선한 재료, 제철 음식들을 주로 많이 찾아가지고 제가 많이 해먹는 편이에요.
04:04훈제 오리 배추말이와 환상궁합인 참나물에 고춧가루, 간장, 깨소금을 넣어서 가볍게 묻힌 뒤 샐러드처럼 먹는답니다.
04:14쉽게 만들 수 있어 여름철 은주씨 밥상에 빼놓지 않는 단골 반찬인데요.
04:22보기만 해도 고소한 냄새가 솔솔 나죠?
04:27어, 왔나 보네?
04:31반가운 손님이 왔나 보네요.
04:34어, 왔어?
04:36어, 들어와.
04:37맛있는 냄새.
04:38어, 어, 들어와.
04:39배고프지?
04:40어, 나 완전 배고프지?
04:41어, 이리와, 이리와. 밥 맛있게 해놨어.
04:45야, 나에게 흡신하는 거야?
04:48어, 어.
04:49어, 많이, 많이 드셔.
04:52체중관리를 하면서부터는 친구를 만나도 외식보다는 건강한 집밥을 선호하는데요.
04:58많이 드셔.
04:59어, 야, 맛 때문에 이제 만찬인 거야?
05:01너를 위한 만찬.
05:02어, 땡큐.
05:03어, 우리 좋아하는 파프리카랑, 그 다음에 저기 오리, 오리가 살 안 찌잖아.
05:08그래서 오리고기, 그 다음에 이제 여름이니까 살코하게, 오이 이런 거 넣어가지고 해서 먹어봐.
05:13음, 어때?
05:19응.
05:20괜찮아?
05:24음, 맛있어.
05:26음.
05:28맛있는데 좀 싱겁다.
05:30내가 일부러 간을 세게 안 했어.
05:33왜 그러냐면, 짜지 먹으면 찰쨔잖아.
05:35아, 그래서.
05:37그래서 요즘 참나물이 제철, 여름철, 여름 참나물이잖아.
05:41그래서 요거랑 같이 먹으면 간이 맞을 거야.
05:43음.
05:44음.
05:44음.
05:45음.
05:46음.
05:47음.
05:48건강한 느낌.
05:49음.
05:50이렇게 먹으니까 간이 맞잖아.
05:51음.
05:52음.
05:53맛있다.
05:54음.
05:54야, 오늘 살이 더 빠진 거 같아.
05:56누나?
05:57응.
05:58나 지금 그냥 유지하고 있는데?
05:59이렇게 먹는데도?
06:00응.
06:01누가 보면 너 옛날에 뚱뚱했다는 거 상상이나 하겠냐?
06:04나도 옛날에 그런 적이 있었나 싶네.
06:06응.
06:07응.
06:08야, 나는 요즘 살이 넘치는 거 같아.
06:10응?
06:12어디가?
06:12네가 살이 어딨다고?
06:13응.
06:14장난 아니야.
06:15그래?
06:16어디?
06:17보이지 않는 곳.
06:18음.
06:19보이지 않는 곳은 뱃살.
06:21그렇지.
06:22야, 장난 아니야.
06:23지금.
06:24사이즈가 안 맞아.
06:25그래?
06:26응.
06:27야, 너 빠지는 비결을 봐.
06:28나도 좀 갖춰줘 봐.
06:29갖춰줘 봐.
06:30건강하게 잘 먹고 운동 좀 하면 돼.
06:33야, 그렇게는 누가 못해.
06:35아, 그런가?
06:36야, 너 무슨 비결이 있을 거 같아.
06:38그래?
06:39어, 나만의 비결이 있지.
06:40잠깐 기다려봐.
06:41그래.
06:42뭐야?
06:4320kg 감량 후 요요 현상 없이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 뭘까요?
06:48이거거든?
06:49응.
06:50이거 하나 먹어봐.
06:51이거 뭐야?
06:52이거, 이거 BNR17인데 내가 몇 년째 먹고 있는 유산균이야.
06:57그냥 이게 도움이 돼?
06:59어, 이거 BNR17를 챙겨 먹기 시작하니까 장도 편안해지고 그다음에 또 체중갈래에 도움이 준대.
07:07그래서 이거 먹으면서 좀 찰도 많이 빠진 것 같긴 해.
07:10아, 그래?
07:11응.
07:12나도 요즘 배에 가스가 많이 차던데 도움이 될까?
07:15어, 참.
07:16나도 이거 먹기 전에는 복부 탈망감도 있었고 속이 되게 막 뭐 먹어도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되고 그랬거든.
07:23근데 내가 이거 BNR17 먹으면서 속도 편안해지고 화장실도 자주 가고 그래서 되게 좋더라.
07:29그래?
07:30처음에 다이어트 시작할 때 내가 무조건 굶었잖아.
07:33어, 그러니까 굶는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까 자꾸 면역력이 떨어지고 좀 이렇게 몸에 무리가 오더라고.
07:39그래서 아, 이따 굶으면 안 된다 싶어서 골고루 잘 섭취하면서 꼭 이 BNR17를 먹으니까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
07:48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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