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현재 여전히 윤석열과 단절하지 못하고 윤석열을 비호하고 있는 극우정당 화대한 국민의힘을 정치적으로 한 번 더 심판해야 된다고 봅니다.
00:13내란을 거치고 또 윤석열 파면을 거치고 난 뒤도 지금 국민의힘이 보여주고 있는 모습은 정상집단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00:21전 정치인으로서 향후 내년 지방선거 총선을 통해서 국민의힘을 지금보다 반 이상 줄여야 된다.
00:31저는 마음 같아서는 0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0:34현실적인 관계를 생각했을 때 현재 국민의힘의 의석수, 세력수를 반 이상 줄여야 된다. 그게 저의 목표입니다.
00:41일단 절차적으로 보게 되면 제가 아직 복당을 안 했습니다.
00:45사인에 불과한데 복당 신청을 오늘 행사 이후에 오늘 그 서류를 만들어야 됩니다.
00:52복당 신청 서류도 만들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오늘 밤 정도 하고 복당 심사를 받게 됩니다.
01:00심사가 통과되면 당원으로서 활동을 할 것이고 그게 이번 주 중에 아마 마무리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01:07그러고 나면 주말에 제가 아직 어머니를 뵙지는 못했고 아버님 산소에 인사도 못 드려서 주말에 고향으로 부산, 선산이 있는 경남으로 갈 생각이고
01:20그때와 맞춰서 양산에 계신 문재인 대통령한테 인사드릴 생각입니다.
01:24감사합니다.
01:2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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