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개월 전


한화 하주석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자 NC 투수 신민혁이 포효하며 기쁨을 만끽합니다.

그러자 배트를 든 하주석이 소리치며 마운드로 향하고 양팀에선 선수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현장중계]
"하주석 선수와 신민혁 선수가 감정이 엉키는 상황입니다. (사실 불필요한 접촉이에요.)"

하주석 선수가 감정 조절을 못 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2022년엔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방망이를 내리치고 언쟁을 벌인 적 있습니다.

끝내 퇴장당하자 헬멧까지 내팽개치며 난동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베테랑의 품격이 아쉽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A였습니다.

기획제작 이현용
영상편집 형새봄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한화 하주석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자 NC 투수 신민혁이 포효하며 기쁨을 만끽합니다.
00:08그러자 배틀을 든 하주석이 소리치며 마운드로 향하고 양팀에선 선수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00:15하주석 선수가 신민혁 선수가 감정이 엉키는 상황입니다.
00:20이건 사실 불필요한 접촉이에요.
00:25하주석 선수가 감정 조절을 못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00:302022년엔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방망이를 내리치고 언쟁을 벌인 적이 있습니다.
00:37끝내 퇴장당하자 헬멧까지 내팽기치며 난동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00:41베테랑의 품격이 아쉽습니다.
00:45지금까지 스포츠에 이었습니다.
01:00스포츠에 이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