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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농구 대회에서 경기 중 상대 선수를 주먹으로 때리는 일이 발생해 연맹이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어제(12일) 오후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25 한국 중고등학교 농구 주말 리그 왕중앙전 남자중등부 준결승전 경기에서 모 중학교 선수가 리바운드 경합 중 상대 팀 선수 얼굴을 때렸습니다.

경기 중 폭행을 당한 선수는 눈 윗부분을 5바늘 꿰맸고 안와골절이 의심돼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져 정밀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 중·고등학교 농구연맹은 가해 선수에게 3년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코치에게는 선수관리 소홀 등의 문제를 들어 자격정지 2년의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초반부터 과열됐던 당시 경기는 가해 학생 팀 농구부 코치가 연이은 판정 항의로 퇴장 조치를 받았고, 이후 경기가 더욱 거칠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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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중고등학교 농구대회에서 경기 중에 상대 선수를 주먹으로 때린 일이 발생해 연맹이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00:08어제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25 한국중고등학교 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남자 중등부 준결승전 경기에서
00:18모 중학교 선수가 리바운드 경합 중에 상대팀 선수 얼굴을 때렸습니다.
00:23폭행당한 선수는 눈 윗부분을 다섯 반을 꿰맸고 안화골절이 의심돼 정밀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00:32한국중고등학교 농구연맹은 가해 선수에게 3년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00:38코치에게는 선수관리 소홀 등의 문제를 들어서 자격정지 2년의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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