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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최근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금융 지원 대책을 강화합니다.

현지 통관 지연과 물류 마비, 주문 취소 등 직·간접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500억 원 규모의 은행 협력 자금을 활용해 한 업체에 최대 5억 원 한도로 융자를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대출 이자의 2%를 1년간 보전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고 '수출 피해 소상공인 특례 보증'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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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상북도는 최근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금융지원 대책을 강화합니다.
00:08현지 통관 지연과 물류 마비, 주문 취소 등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500억 원 규모의 은행 협력 자금을 활용해서 한
00:18업체에 최대 5억 원 한도로 유흥자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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