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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사건 당시 초동 조사를 지휘한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을 항명 혐의로 수사·기소한 염보현 국방부 검찰단 군검사(소령)가 특별검사팀에 13일 소환됐다. 그는 '수사에서 기소 과정까지 어떤 외압을 받았나', '박 대령 수사 과정에서 VIP 격노설을 망상이라고 표현한 것은 본인 의지인가', '혐의를 전면 부인하느냐' 등 질문에 "말씀을 드릴 수 없다"고만 대답하고 조사실로 향했다.

#염보현 #국방부 #해병대 #채상병 #특검 #박정훈 #검찰 #군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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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너무 감사해
00:02너무 감사해
00:04너무 감사해
00:08조금 감사해
00:10왜 본인이 없는데
00:12본인이 왜 계셨나요?
00:14아니면 이번 수상 과정에서
00:16기복하자까지
00:18본인이 어떤 왜야를 가르쳤는지
00:20언론에 한 번만 드릴게요
00:22어떤 왜야를 있었나요?
00:24어떤 왜야를 있었나요?
00:26VIAB 경로서는 왜 망상이라고 표현하신 거예요?
00:30두 성명당 선거하러 과정해서 다른 사람이 도와준 적 있나요? 아니면 지찬들 있나요?
00:36얼른 한마디만 부탁드릴게요
00:39혐의를 전면 부인하실 수 있는 건가요?
00:43관련해서 한마디만 부탁드릴게요
00:46왜 망상이라고 표현하신 거예요? VIAB 경로에
00:50한마디만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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