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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개월 전


전직 대통령 출신지, 부산·대구 개표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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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좀 이제 후보 받고 전직 대통령들 여기도 한번 제가 궁금해서 한번 봐달라고 그랬는데 한번 볼게요.
00:09자 최용도 의원님 준비됐습니까?
00:14부산 사상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여기에서 이제 지역구 의원 하셨는데
00:20개표율 20.4%인 상황에서 김문수 후보가 51.3% 이재명 후보 40.8%
00:26어쨌든 부산에서 40%면 이재명 후보가 선전한 건 아닌가요?
00:31어떻게 봐야 됩니까?
00:32부산 사상 지역에서는 그동안 민주당 의원이 탄생하기도 했고
00:37부산의 경우는 사실은 지난 총선 때 우리 당이 굉장히 선전했습니다만
00:43민재인 전 의원들이 보통 30명, 8명까지 있기도 했던 그런 지역이기도 했죠.
00:48그리고 저 지역 같은 경우는 문재인 대통령도 당선되었던 곳이고
00:52그런데 지금 김문수 후보가 상당히 선전하고 있는 재미죠.
00:56아 그렇군요. 부산 사상은 부산 중에서는 좀 민주당세가 강한 곳이기 때문에
01:01이 정도면 좀 더 얻을 수도 있었을 거다.
01:03자 한 명 더 볼게요.
01:05이번 대선 때 사실 산해 이후에 처음으로 8년 만에 외부 지원을 했던
01:14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역구인 대구 달성입니다.
01:16개표율 40.1%인 상황에서 김문수 후보는 68.8% 이재명 후보는 23.3%입니다.
01:24그걸 어떻게 해석하세요?
01:25지금 저 이제 아까 대구 수성이죠.
01:3075% 나온 거에 비하면 김문수 후보가 적게 얻은 거잖아요.
01:34그러니까 이제 개표가 40% 된 상태에서 68%면
01:38지난번 대구의 평균이 75% 윤석열 후보가 득표를 했고
01:42아까 김문수 후보가 수성해서 75%를 얻은 반면에
01:47박근혜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곳에서 68% 나왔다는 거는
01:51그만큼 좀 적게 나온 셈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건데요.
01:58조금 더 개표를 해봐야 되겠습니다만 박근혜 대통령께서 이번에 지원 유세 비슷한 활동을 좀 하셨단 말이에요.
02:07그런데도 75% 저렇게 평균에 좀 미달한다는 거는 그만큼 또 예전만은 못하다.
02:16뭐 그런 반증이 아닐까 싶고 아까 23% 정도면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
02:25지금 살고 계신 곳 이런 곳에서 이제 23%면은 이재명 후보는 나쁘지 않다.
02:31나쁘지 않다.
02:32이렇게 봐야죠.
02:33구장연본부에서 어떻게 보십니까?
02:34근데 지금 여기에는 안 나오지만 저기 달성 개표 현황을 보면은
02:38딱 7%만큼이 지금 이준석 후보가 얻고 있거든요.
02:41더해보면 75거든요.
02:43그러니까 보수층에서는 나올 만큼 나왔고 3자 구도라는 점을 고려해야 된다.
02:48그러면 딱 빼보면은 이재명 후보는 지난번만큼 거의 그만큼밖에 못 얻는다.
02:51확장을 못했다. 이렇게 또 볼 수 있습니다.
02:53오 또 재밌는 분석을 해주셨습니다.
02:56이준석 후보가 딱 7%를 얻었다.
02:58사실 여기서 지금 3위 후보가 빠져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3:01지금 1, 2위만 저희가 보고 있는데
03:02이준석 후보 얘기도 조금 이따가 좀 더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3:07자 개표가 숨가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03:09선거 상황실 연결해서 개표 상황 조금 더 듣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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