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국 조국 혁신당 대표가 민주당을 향해 강한 경고 메시지를 했습니다.
00:05저열한 공격을 또 하면 연대는 어렵고 본인의 이 보궐선거 출마도 다자 대결에서 이길 거라고요.
00:11이솔 기자입니다.
00:15최근 민주당의 송영길 전 당대표께서 느닷없이 저와 조국 혁신당을 향해 호남에서 이삭줍기 말고 영남으로 가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0:27모욕과 폄훼를 멈추십시오.
00:31조국 조국 혁신당 대표는 창당 2주년 기자회견에서 송영길 전 대표를 직접 겨냥했습니다.
00:39지역구 공천 가능성에 반발한 강득구 민주당 최고위원에 대해서도 실명을 언급하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00:48어느 지역구에 어느 후보를 낼 것인가는 저희가 결정하지 강득구 최고위원님의 허가를 받을 사안이 아닙니다.
00:55왜 그러지 예민하신지 잘 이해가 안 됩니다.
00:58합당 반대파가 무차별 공격을 퍼붓고 있다며 저열한 공격이 또 벌어진다면 연대도 어려울 것이다.
01:06연대 철회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01:096월 재보궐선거 출마와 관련해선 정치인으로서 선거에 출마하는 건 당연하다며 기정사실화했습니다.
01:17어느 지역에 나가든 다자경선을 전제로 이기는 것이 당연하다며 민주당 후보와 붙어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01:26조국 대표는 합당 논란으로 3주를 허비했다며 늦어도 4월 초까지 지방선거 후보를 영입하고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35채널A 뉴스 이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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