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기분 좋은 소식 하나 마지막으로 알아보죠.
00:02캐대원 아시죠 변호사님?
00:04그럼요.
00:04요새 아주 난리라면서요.
00:06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 사이에서도 이 캐대문 정말 인기입니다.
00:10아니 사실 지난주에 전해드렸는데 오늘 또 전해드린 이유가 국립중앙박물관이 난리라면서요 이제.
00:17정말 기분 좋은 소식 아닌가 싶어요.
00:19오픈런은 기본입니다.
00:22국립중앙박물관이 지금 여름방학을 맞아서 원래 바쁜 기간이기도 하지만 보시는 것처럼요.
00:27해외, 외국에서 온 손님들도 가득하고 우리나라 학생들 그리고 가족 단위의 고객들이 문 여는 걸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00:35뭘 살려고 기다리는 거예요?
00:37일단 캐대원 자체가 한국 문화를 굉장히 잘 녹여내고 있어서 한국 문화 자체에 대한 관심도 있고 굿즈샵이 인산이 됩니다.
00:46이것도 결국 문화가 그만큼 융성하고 있다는 뜻인 것 같은데 캐대원에 나오는 이 귀여운 호랑이와 이런 이 굿즈들이 사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공식 굿즈는 아니지만
00:56유사하게 호랑이나 이런 제비, 삿갓 모양 이런 굿즈들을 팔면서 말 그대로 불티나게 팔리고 있고요.
01:03오히려 수급을 따라가지 못해서 지금 예약을 해도 10월에나 받을 수 있는데 이 예약마저도 마감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01:11이런 문화의 힘이 우리 경제도 살리는 힘으로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1:17저희는 60초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01:19감사합니다.
01:21감사합니다.
01:23감사합니다.
01:2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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