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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사고에 보관돼 있던 조선왕조 실록과 의궤 등을 전시하는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이 내일(1일) 모든 시설을 개관합니다.

2023년 11월 박물관 일부 시설이 문을 연 이후 1년 5개월 만의 전면 개관입니다.

강원도 평창군 오대산 월정사 입구에 세워진 박물관은 조선 왕실의 역사인 실록 75책과 왕실의 주요 행사를 기록한 의궤 82책 등 유물 천2백여 점을 보관, 전시합니다.

또, 기획전시실과 어린이박물관, 교육실 등의 각종 시설도 갖춰져 역사와 문화시설이 적은 강원도 지역에서 문화 허브 역할을 하게 됩니다.

박물관은 전면 개관을 기념해 오늘 7월까지 조선 왕실 실록 등을 보관하던 오대산 사고의 설립에서 현재까지를 조명하는 특별 전시를 마련합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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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대산 4구에 보관돼 있던 조선왕조실록과 의괴 등을 전시하는 국립조선왕조실록 박물관이 내일 모든 시설을 개관합니다.
00:092023년 11월 박물관 일부 시설이 문을 연 이후 1년 5개월 만에 전면 개관입니다.
00:15강원도 평창군 오대산 월정사 입구에 세워진 박물관은 조선왕실의 역사인 실록 75책과
00:22왕실의 주요 행사를 기록한 의괴 82책 등 유물 1,200여 점을 보관 전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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