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9.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의원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해 파렴치한 범죄자 사면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00:15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이재명 정부의 첫 사면이 범죄자 전성시대의 신호탄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00:22박 대변인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등을 친 윤미향 사면은 매국노 이완용을 친일 인사명단에서 빼주자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전달된 후원금과 국고보조금 등을 빼돌려 요가 강사비 발마사지 술집 면세점 쇼핑 등에 탕진한 사람이 광복절 80주년에 사면된다면 광복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께서 통곡하실 일이라고 주장했다.
00:48윤미향 전 의원은 8일 오늘도 저것들은 나를 물어뜯고 있다며 저 욕하는 것들이 참 불쌍하다고 말했다.
00:56윤 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언론에서 무더기로 의혹 보도한 게 다 무혐의 불기소 처분되니 이상한 것을 모아서 기소했던 검찰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01:07윤 전 의원은 대법원에서 확정된 자신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보조금 유용 혐의 등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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