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신임지도부가 호남을 찾아 광주 5.18 민주 묘지를 참배하고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었습니다.
00:08정청래 대표가 취임하고 일주일 사이 벌써 두 번째 호남 방문입니다. 김다현 기자입니다.
00:18정청래 대표를 필두로 한 더불어민주당 신임지도부가 광주 5.18 민주 묘지를 찾았습니다.
00:23정 대표는 12.3 계엄이 성공했다면 이재명 대통령도 불귀의 객이 됐을 거라며 광주 영영 뜻대로 대한민국 법대로 내란 세력을 첩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33단죄하지 못한다면 언제 또다시 윤석열과 같은 짐승과도 같은 독재자가 다시 나타나서 대한민국의 헌법과 민주주의를 유린할지 모릅니다.
00:48전남 무한에서 열린 첫 현장 최고위원회에서는 호남 없이는 민주당도 민주주의의 역사도 존재할 수 없다고 추켜세웠습니다.
00:57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이루어졌는지 민주당이 답할 때라면서 서삼석 최고위원을 위원장으로 한 호남발전투기를 통해 수건 사업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01:07전남의 오랜 수건인 의료 인프라 확충, 천단 산업 육성, 에너지 환경 선도 사업 등을 강력하게 추진하겠습니다.
01:17새 지도부의 첫 현장회의인데다 지도부가 열심히 호남 구회를 외쳤지만 정작 광주전남 소속 의원들은 거의 없었는데 정청래 대표는 불참 사유를 보고하라고 불쾌함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01:35지도부는 무한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주민 목소리까지 들었습니다.
01:39다만 4시간 호남 일정 가운데 간담회는 30분에 그쳐 피해 주민 사이에서 요식행위라는 볼메소리도 나왔습니다.
01:47정청래 대표가 민주당 수장으로 선출된 이후 호남을 찾은 건 이번이 두 번째인데
02:01일각에서 흘러나오는 호남 홀대론을 불식시키기 위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02:06YTN 김다현입니다.
02:07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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