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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입추가 지나면서 한밤의 열대야는 주춤했습니다.

어젯밤 꽤 시원했는데요.

하지만 낮더위는 여전합니다.

도심 속 물놀이장에도 이처럼 더위를 식히는 시민들로 붐빕니다.

전남과 영남, 제주 해안에 여전히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폭염특보 지역이 아닌 곳도 습도가 높아 무덥겠습니다. 

한낮에 서울과 대전 32도, 대구 33도, 부산은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하늘은 차츰 흐려지겠고 강원과 경북 북동부엔 5에서 20mm의 소나기가, 제주엔 최대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주말엔 다시 물폭탄이 쏟아집니다.

남부 지방과 제주에 최대 200mm의 매우 많은 양이 예상됩니다.

일주일 만에 남부 지방에 또 큰 비가 오는 만큼 철저한 대비 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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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오늘 하늘은 차츰 흐려지겠고 강원과 경북 북동부에는 5에서 20mm의 소나기가, 제주에는 최대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00:45주말은 다시 물폭탄이 쏟아집니다.
00:47남부지방과 제주에 최대 200mm의 매우 많은 양이 예상됩니다.
00:53일주일 만에 또다시 큰 비가 오는 만큼 철저하게 대비하셔야겠습니다.
00:57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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