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톡톡 달려갈게요 언제든지 톡톡 전하신다면
00:06무조건 무조건 달려갈게요
00:10톡톡 불러주세요 언제든지 톡톡 불러준다면
00:20이번에 특별한 주인공과 함께 삶의 얘기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00:26수요 초대석 시간이에요.
00:27오늘은 예고해드린 대로 팬덤 기반의 트로트 투표 플랫폼 앱이죠.
00:33트로트 픽을 통해서 행복한 아침에서 만나고 싶은 가수 1위를 차지한 분을 모셨는데요.
00:39저는 정말 보고 아이돌이다 너무 예쁘다 이런 생각만 들었습니다.
00:44트로트계의 아이유로 떠오른 만능 트로트걸 김소연씨 함께합니다.
00:49어서오세요.
00:51반갑습니다.
00:52반갑습니다.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인사 한 말씀 부탁드려요.
00:57행복한 아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01:00언제 어디서나 여러분들께 웃음을 드리는 만능 트로트걸 김소연입니다.
01:06정말 이번 여푸에서 압도적인 정말 표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01:14그냥 사실 이렇게 보기만 해도 매력이 흘러 넘치는 분인데
01:18이렇게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01:21제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언제 어디서나 여러분들께 웃음을 드리는 그런 캐릭터다 보니까
01:29우리 팬분들께서 아마 제 영상이나 비디오 또 노래를 들어주시면서
01:35웃음이 저절로 나와서 좋아해 주시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01:38이자리의 주인공은 김소연씨인데
01:41김소연씨와 함께 늘 하시는 분들이래요.
01:45이번에 투표에 참여해주신 팬들 중에서 선정된 분들이 이 자리에 함께 나와주셨습니다.
01:52핑포색 옷을 입고 이렇게 같이 나와주셨어요.
01:54김소연씨 보니까 어떠세요? 좋으세요?
01:56네.
01:59목소리 들어서 아시겠습니다. 남성분들이 또.
02:02이렇게 열광적으로 응원해주는 팬들을 보니까 김소연씨는 어떠세요?
02:09저는 방송할 때마다 행사를 할 때마다 항상 제 곁을 지켜주시는 우리 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02:17진짜 너무너무 항상 가수하다가 조금 힘들까 싶을 때에도
02:22팬분들을 보면 힘이 나가지고 제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
02:26항상 매사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라는 생각에 저절로 막 들게 해주시는
02:31우리 고마운 팬분들이십니다.
02:35상큼해요.
02:36지금도 막 한마디 한마디에
02:37너무 행복한 민소년 팀이어서 민소년씨를 바라봐주시는데
02:41그러면 김소연씨가 본격적인 이야기 나눠보기 전에
02:45은용씨가 준비한 게 있죠?
02:47그렇습니다. 제가 또 제 친구 우리 AI 친구한테
02:49제가 김소연씨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았는데요.
02:53AI 나와주세요.
02:55AI입니다.
02:57과연 김소연 그녀는 누구인가?
03:00일단 출생은요. 2004년 5월 25일 생이에요.
03:04그리고 데뷔를 2020년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고교생 신분으로 글쎄 준우승을 차지했고요.
03:11그리고 3년 후에 또 다른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참가해가지고요.
03:15탑 세븐... 탑... 네... 탑 일곱이죠.
03:19그렇죠. 탑 세븐.
03:20영어를 순간... 헷갈렸네요. 탑 세븐까지 진출을 했고요.
03:24그리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부터요.
03:27아주 감성적인 발라드 트로트까지 소화를 해가면서요.
03:30구성진미성 안정적인 라이브 거기다가 퍼포먼스까지 갖춘
03:35아주 트로트 아이돌입니다.
03:38영어를 살짝 몰랐던 저의 감성. 어떻게 마음이 있으셨나요?
03:43네.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요.
03:46약간 모든 칭찬을 다 여기에 이렇게 이렇게 해주신 것 같아서
03:50완벽했습니다.
03:52일단 트로트 가수 데뷔를 10대 때 했는데 지금 이제 20대가 됐어요.
03:58뭐 달라진 점이 있습니까?
03:59안 그래... 아무래도 이제 고등학교 때 처음 노래를 부르던 거다 보니까
04:05그때는 제가 어딜 가나 다 애기였거든요. 막내였기 때문에
04:10그냥 언니 오빠들 잘 챙겨줘 하면 됐었는데
04:13지금은 저보다 어린 친구들이 트로트를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04:17제가 애기가 안 되겠더라고요.
04:20그래가지고 잘 챙겨주고 같이 잘 어울려서
04:23조금 더 책임감이 생겼다? 이 정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04:27네. 근데 특히 트로트라는 장르는 인생의 희노애락을 표현하는 그런 곡들이 참 많은데
04:33어린 나이에 굉장히 좀 어려운 부분이었을 것 같기도 하고
04:37힘듦도 있었을 것 같아요.
04:39근데 소연 씨가 느끼는 트로트의 매력은 대체 뭘까요?
04:43트로트의 매력은 사실은 제가 10대 초중반 때만 하더라도
04:48트로트 하면 아줌마 아저씨들이나 부르는 약간 이런 친구들이
04:53노래방 가면 제가 노래만 불렀다 하면 살짝 뿜필이 난다고 해서
04:57싫어했거든요. 제 스스로가.
05:00왜냐하면 아줌마 아저씨들이 부르는 거라고 친구들이 그러니까
05:04나도 내 목소리를 숨기고 살았었는데
05:06트로트 오디션이 엄청 붐하던 시절이 있었잖아요.
05:10그때 트로트가 붐하고 나서 젊은 친구들도 트로트를 알게 되고
05:15맞아요.
05:16어디를 어디 다 가나 트로트를 부르고 즐거워하니까
05:19그럼 나도 불러볼까? 해가지고 트로트를 하게 됐었는데
05:23그래서 지금은 굉장히 트로트에 대해 너무 자신감 있게
05:28노래를 열심히 부르고 있습니다.
05:31감사합니다.
05:32감사합니다.
05:33감사합니다.
05:34감사합니다.
05:3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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