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모조품이 왜 오빠의 장모 댁에서 발견이 됐는지 왜 그곳에다가 뒀는지 이 부분도 사실 좀 의문으로 남아있는 사실이기도 하고요. 조금 전에 이제 김건희 여사 오빠 얘기를 잠깐 해 주셨지만 그 명태균 씨와의 대화 내용에서 오빠를 언급한 게 그 당시에는 이 오빠가 윤 전 대통령이냐 아니면 정말 무슨 오빠냐 이런 여러 논란이 있었는데 김건희 여사 측에서는 친오빠라고 얘기를 합니다.
00:29그렇다면 그 주장이 맞다면 오빠 친오빠가 공천과 관련해서 명태균 씨와 이야기를 나눴다라는 그런 결론이 나오거든요.
00:40왜 친오빠는 공천 얘기를 명태균 씨와 나눴는가 또 이런 의문도 남는 것 같아요.
00:47그러니까 첫째 친오빠는 명태균 씨를 좋아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00:51그러니까 녹취 속에서도 우리 오빠를 좀 용서해달라고 하는데 그때 우리가 이제 정말 윤 대통령이냐 친오빠냐 논란이 있었을 때 저는 친오빠에 가깝다라고 생각했던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01:08무식해서 그래. 보통 이제 남편이 집에서 정말 아내들한테 그런 취급을 많이 당하죠.
01:18그러니까 깨어르다 머리가 안 돌아가는 건데 무식하다는 단어를 쓰지는 않습니다.
01:23최소한 윤 전 대통령께서 그래도 서울법대를 나오시고 사실을 합격하셨는데
01:30그 분한테 김근희 의사가 무식하다는 말을 쓰지는 않죠.
01:36그러니까 저희 집사람도 저한테 머리가 안 돌아간다 말할 수 있지만
01:39집에서 왜 이렇게 움직이지 않고 생각이 없냐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01:46저한테 무식하다는 말을 안 하거든요.
01:49사실은 그런 차이는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01:51그래서 그때 그 정황으로 보면 오빠의 의도와 명태균 씨의 의도가 좀 갈린 게 있고
02:00또 의도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일정 정도의 사람에 대한 게 있잖아.
02:06그러니까 사실은 공천을 줘야 될 사람이 다를 수 있다라고 하는 측면이
02:11그 안에 숨어있는 핵심이라고 보여집니다.
02:14그런 것들에 이준석 대표의 문제하고도 연관되어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02:20지금 김 교수님께서 가정 이야기까지 해주셨는데
02:24그러면 이 부분 전 의원님께서는 좀 어떻게 보십니까?
02:28오빠와 명태균 씨는 왜 공천 관련 이야기를 나눴을까?
02:32그것도 밝혀야 되겠죠.
02:34그게 딱 일부분만 명태균 씨가 공개를 했기 때문에
02:38그때 그래서 아까 우리 김 교수님 말씀하신 대로
02:42이게 도대체 윤 대통령을 얘기하는 거냐, 친오빠냐
02:46그래가지고 또 설이 분분하지 않았습니까?
02:48그런데 지금 공천 관련해서
02:54지금 명태균 씨하고 왜 그런 문자 메시지가 나올 정도로 했는지
03:00이게 현재의 공천 관련한 특검에서는
03:05해당 사항은 없는 것 같아요.
03:07지금 특검에서 공천 관련해서 하고 있는 것은
03:112022년 그 보고선거 당시에 김영선 의원이 공천을 받은
03:18그 경우에 대해서 지금 1차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밝히고 있기 때문에
03:24이것은 조금 현재의 수사의 핵심에서는 벗어난 상황 아닌가 싶습니다.
03:30알겠습니다.
03:31자, 특검.
03:32한글자막 by 김영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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