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연말까지는 혹시 이사를 올 수 있을까 잘 모르겠어요.
00:04올 수 있어요.
00:08이제는 국가발전이나 사회발전에도 중력이 작용하는 것 같아요.
00:14규모가 커야 효율성이 높아지는 그런 측면에 있어서
00:19부울경 메가시티를 비롯한 지방정책들, 지방발전 전략을
00:25부울경을 중심으로 빠르게 시행해보자는 생각이 있습니다.
00:32또 한 가지는 해당 지역의 특성들을 고려해야 되는데
00:36제가 전에 호남 지역 광주 전남에 가서
00:41광주 전남이 가진 특성 중에 특장점들을 활용을 해야 되겠죠.
00:48그래서 거기는 재생에너지 사회로 우리가 전환할 때
00:52재생에너지원이 풍부하기 때문에
00:55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발전 전략을 대대적으로 수립해보자고
01:00지금 얘기해서 정부 안에서 특히 대통령실 안에서
01:04그걸 집중적으로 기억하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01:08그러면 부울경은 어떻게 할까?
01:10역시 항만 물류 도치라고 하는 특성을 최대한 살려서
01:17발전 전략을 짜보자고 하게 됐습니다.
01:23거기도 마침 지금 기후변화로 북극항로가 활용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기 때문에
01:29대한민국이 그중에서도 특히 부산이
01:35아마도 북극항로 개척에 따른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01:42일부에서는 이건 10년, 20년 후일인데
01:45지금 뭘 그러냐고 하지만
01:47사회적 변화라고 하는 것은
01:5010년, 20년, 50년, 100년 전에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01:53기회를 놓치게 되죠.
01:55사실은 빠른 게 아니라 늦었습니다.
01:59그래서 지금이라도 속도를 내서
02:01항만 물류 중심 도시로
02:05동부와 중심 도시로 발전하는 가능한 방안이 뭔지를
02:10한번 논의해 보려고 하고
02:12그중에서도 정부의 의지가 매우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02:17역시 우리는 정치적으로 무슨 얘기를 하면
02:20선거 지나면 다 잊어버리고
02:22빈말하고 그런 게 습관이 돼가지고
02:25제가 뭔 얘기를 해도 안 믿더라고요.
02:29그런데 저는 좀 달라요.
02:32한다면 하죠.
02:34그래서 해수부를 포함한 관련 국가기관들
02:39부산 집중 이전도
02:43여기저기서 얘기가 많긴 합니다만
02:46그런 것도 가능한 범위에 대해서 신속하게
02:48지금 집행 중입니다.
02:50연말까지는 혹시 이사를 올 수 있을까 잘 모르겠어요.
02:54올 수 있어요.
03:02역시 행정에는 속도가 중요하죠.
03:05그래야 하는 것 같죠.
03:08그리고 산하기관들 또 관련 기업들
03:11특히 공기업 산하기관들
03:16또 출자 출연 기업들도 최대한 신속하게 이전해 오도록 하겠습니다.
03:23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행정적인 조치뿐만이 아니고
03:27해사부본 문제나 농남권 투자은행 설립 문제도
03:32최대한 시간을 줄여서 신속하게 해볼 생각입니다.
03:39부산 시민 여러분들께서 매우 어려운 환경에서
03:43정말 고군분도 하고 계신데
03:46어쨌든 부울경 그중에서도 부산을 중심으로
03:50우리가 새로운 희망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03:55감사합니다.
03:56감사합니다.
03:57감사합니다.
03:58감사합니다.
04:00감사합니다.
04:01감사합니다.
04:02감사합니다.
04:0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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