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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전
'원더 골'로 서울의 울산 징크스를 날려버린 린가드가 프로축구 K리그1 22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린가드는 지난 20일 울산과의 홈 경기에서 그림 같은 발리슛으로 결승 골을 터트려 서울에 1-0 승리를 안겼습니다.

이날 승리로 서울은 지난 2017년 10월 0대 3으로 패배한 이후 울산전 연속 무승 기록을 23경기로 끝냈습니다.

22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포항과 전북 경기가 뽑혔고, 이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둔 선두 전북은 22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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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원더골로 서울의 울산 징크스를 날려버린 링가드가 프로축구 K리그1 22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00:08링가드는 지난 20일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그림같은 발리슛으로 결승골을 터뜨려 서울의 1대0 승리를 안겼습니다.
00:17이날 승리로 서울은 지난 2017년 10월 0대3으로 패배한 이후 울산전 연속 무승 기록을 23경기로 끝냈습니다.
00:2522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포항과 전북 경기가 뽑혔고 이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둔 선두 전북은 22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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