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본 정치권의 극우 성향 인사들이 잇따라 국회에 입성하고 있습니다.
00:05공개석상에서 한국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는 이들이 정치적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는 건데요.
00:13도쿄에서 송찬욱 특파원입니다.
00:18거리에서 연설 중인 정치인. 그런데 갑자기 한국인 비하 단어를 언급합니다.
00:22조선인 비하 단어를 서슴없이 쓰고 사과도 장남스럽게 하는 이 사람은 극우 참정당 대표입니다.
00:36대놓고 외국인 혐오 발언을 하지만 최근 참의원 선거에서 기존 두 석에서 15석까지 의석을 늘리며
00:43단독으로 법안을 발의할 수 있는 수준의 정치적 영향력을 확보했습니다.
00:49혐한 발언을 일삼아온 작가도 의회에 입성했습니다.
00:53과거 방송 등에 출연해 한국인을 쓰레기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01:03도를 넘는 혐오 발언도 서슴지 않습니다.
01:14젊은 지지자들은 이들을 진정한 보수라고 평가합니다.
01:18룰을守지 않는 사람들은 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01:26니혼 게이자의 신문은 외국인에 대한 불안감을 구구 세력들이 이용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01:32도쿄에서 채널A 뉴스 송찬욱입니다.
01:34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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