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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솔로들의 템플스테이
봉선사에서 '나는 절로' 진행
편견 없이 편하게 대화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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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025 나는 절로 입니다. 2025 나는 절로 인거죠? 절로 간다. 왜 이래서 절로인가요? 템플스테이 할 때. 절로 솔로인 남녀들이 이번에 또 저를 찾아간 모양이네요. 네 그렇습니다.
00:15이게 2023년 하반기부터 진행되어 온 이벤트라고 하는데 미혼 남녀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가 올해도 진행됐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이번 달 19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남양주시 봉선사에서 열린 나는 절로 봉선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는데요.
00:36총 24명의 남녀가 선정됐는데 신청자만 548명이 몰렸습니다. 이번 행사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죠.
00:48이번 나는 절로 참가자들은 1대1 로테이션 차담, 또 사찰 음식 만들기 체험, 야간 자유데이트, 순임과의 차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서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고요.
01:00그 결과 참가자 12쌍 가운데 4쌍이 커플로 매칭됐다고 합니다.
01:061박 2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었는데 매충일이 상당히 높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01:11그간 나는 절로 템플스테이에 참가했던 남녀의 얘기에 따르면 절에 오게 되면 고즈넉한 분위기의 편안함을 느끼게 돼서 예민해지지 않는다 이런 말을 전하기도 했고요.
01:24색안경을 끼고 상대를 보게 되지 않는다. 그리고 주선자를 의식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합니다.
01:30한편 재단은 앞으로도 구월에는 속초 신흥사에서 시월에는 김천 직지사에서 나는 절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01:39네 계속해서 아름다운 인연들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01:43네 계속해서 아름다운 인연들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01:48네 계속해서 아름다운 인연들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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