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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상식
힘겹게 뗀 경제의 첫걸음
"새로운 접근 아주 좋아!"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궤도 #황제성 #윤소희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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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국국토정보공사
00:30한국국토정보공사
01:00한국국토정보공사
01:02이렇게
01:02쓰레기
01:04재주의로
01:06통역
01:09일단
01:10파벡
01:1124
01:13
01:14연 when
01:15.
01:19
01:22
01:24시작
01:29이번에 여러분 4번을 한번 볼까요?
01:314번이 궁금해요.
01:33서로 맞닿는 부분이 정확하게 이어지지가 않고 있죠.
01:37그렇죠.
01:385번.
01:39이야, 후툰이 형.
01:40예리 형.
01:41이런 경우에는 조각의 면적을 각각 따로 계산합니다.
01:47두 조각이 각각 원래 면적의 5분의 2 안되죠, 정의?
01:52네.
01:53그래서 두 조각 모두 무효로 판정을 해서
01:57아예 교환이 불가한 겁니다.
01:59이번의 경우에는 겉보기엔 꽤 심하게 탔지만
02:04붙어있는 재 부분까지 면적으로 인정을 받습니다.
02:09신기하다.
02:10저 경우에는 전액 교환이 가능합니다.
02:13왜냐하면 4분의 3 이상 되기 때문에
02:15단, 가져가실 때 만약에 저런 경우가 있다.
02:18갈 때 떨어지면.
02:19가져가실 때 누가 쟤를 터지 마시고
02:23그대로, 최대한 원형을 그대로 보관한 채로 갖고 가셔야
02:295만 원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어요.
02:315번은 파쇄되긴 했는데
02:34다 있잖아.
02:34전체 면적이 거의 그대로 보존이 됐죠.
02:37이건 100% 교환이 가능합니다.
02:40단, 파쇄된 걸 이어붙일 때
02:43형태를 완벽하게 복원을 해주셔야 됩니다.
02:46그렇지 않으면
02:474번처럼 되는군요.
02:49그런데 왜 이렇게 손상된 지폐를 교환할 수 있도록 했을까요?
02:55그 사람의 가치를 지켜주기 위해서?
02:57네.
02:58화폐량의 어느 정도의 유지를 위해서?
03:01화폐량에 영향이 있을 것 같은데.
03:02처음에 우리가 돈에 대해서 상상력과
03:06또 뭐라 그러지?
03:07약속이라고 그러지?
03:08약속과 신뢰.
03:09돈은 국가가 발행한 공식적인 약속이자
03:13신뢰의 상징 같은 거잖아요.
03:15그런데 만약에 불에 탄 지폐나 찢어진 지폐를
03:19정부가 아예 무시해버린다면
03:21돈이란 시스템 자체에 대한
03:23신뢰를 잃어버릴 수도 있죠.
03:26그래서 손상권 교환 제도는
03:29단순한 서비스 차원에서 하는 게 아니라
03:31화폐 시스템에 대한
03:34신뢰를 지키기 위한
03:36굉장히 중요한 장치인 겁니다.
03:40여러분 첫 번째 문제 풀어보시니깐
03:43어떠셨습니까?
03:43너무 어려워요.
03:44위험했어요.
03:45어려웠어 진짜.
03:46진짜 처음부터 이런 법이 어딨어요?
03:48자세 문제는 쉽긴 하죠.
03:49진짜 어려워요.
03:50자 그런데 여러분
03:51돈의 의미와 가치를
03:53우리가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
03:55그것이 사실은
03:57내 돈을 지키는 데 필요한
03:59최소한의 경제 상식이고
04:01바로 여기서부터
04:03우리가 경제 공부를
04:04시작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서
04:07이런 문제를 여러분께 드렸습니다.
04:09이제 새로운 조건이었습니다.
04:11이제 새로운 조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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