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순식간에 내린 비에 재방까지 무너지면서 주민들이 고립되는 아찔한 상황도 벌어졌습니다.
00:07보트를 띄운 구출 작전도 펼쳐졌습니다. 김재혁 기자입니다.
00:14흙탕물 위로 도로 표지판만 모습을 드러냅니다.
00:17어디가 길인지 전혀 알 수 없는데 그 사이로 고무보트가 흙탕물을 가르고 등장합니다.
00:22집중호우로 재방이 무너져 고립된 충남 예산군 마을 주민들을 구출하기 위해 보트가 등장한 겁니다.
00:31극적으로 구조된 주민들은 그제야 한숨을 돌립니다.
00:43하지만 물이 범람하는 가운데 자식 같은 소가 걱정돼 못 빠져나오는 주민도 있었습니다.
00:52물 난리가 난 건 홍성군도 마찬가지입니다.
01:01흙탕물 가득한 논과 밭은 아예 저수지처럼 변했습니다.
01:06비닐하우스 지붕만 섬처럼 그 사이에 떠 있습니다.
01:08피해가 계속 불어나는 가운데 그치지 않고 내리는 비에 주민들의 속은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01:28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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