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02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특검의 2차 강제 구인도 실패했습니다.
00:07특검은 구치소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했습니다.
00:11구치소가 책임을 지고 윤 전 대통령을 데려와야 하는데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00:16윤 전 대통령 측이 망신죽이라며 버티는 상황.
00:20전직 대통령 특혜일까요?
00:21소수식 송정현 기자입니다.
00:23내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강제 구인 시도가 오늘도 무산됐습니다.
00:32특검이 오늘 오후 2시까지 윤 전 대통령을 특검으로 데려오라고 서울 구치소에 인치 지휘를 했지만
00:38윤 전 대통령은 오전부터 변호인 접견을 이어가면서 특검 소원을 거부한 겁니다.
00:45특검은 서울 구치소가 지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다고 공개 비판했습니다.
00:50특검은 서울 구치소 관계자를 불러 어제 강제 소원이 불발된 경위도 조사했습니다.
01:11여당도 구치소 비판에 가세했습니다.
01:1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SNS에 서울 구치소장이 특검의 인치 지휘를 거부하고 있다며
01:20본인의 역할을 자각하라고 비판했습니다.
01:25윤 전 대통령 측은 특검이 망신죽이를 하고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01:30윤 전 대통령 법률 대리인단은 강제 인치 외에는 방법이 없는 것처럼 피의자를 압박하고 있다며
01:37과거 전직 대통령은 수사기관이 구치소에 방문한 사례가 있다고 했습니다.
01:43특검은 윤 전 대통령 대면 조사가 여의치 않을 경우
01:46구속기간 연장이나 추가 조사 없이 윤 전 대통령을 바로 기소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01:53채널A 뉴스 송정연입니다.
02:07채널A 뉴스 송정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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