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람 기관지를 본떠 만든 모양의 얇은 가난으로 내시경 카메라가 움직입니다.
00:07관을 안정적으로 잡고 있는 것은 로봇.
00:10의사 조정에 따라 이곳저곳을 정확하게 촬영해 모니터로 전송합니다.
00:17국내 최초로 도입된 차세대 로봇 기관지 내시경으로 임상 시술까지 마쳤습니다.
00:22사람 손으로 하는 것보다 흔들림이 적어 폐의 말단부에 있는 병병까지 접근해 조직 채취가 가능합니다.
00:30진단율 정확도가 올라가는 것이 제일 장점이고 기존 초음파 기관지 내시경으로는 저희가 도달할 수 없던 범위를 로봇 기관지경을 도움을 받아서 대부분 폐의 영역을 도달할 수 있는 장점이고
00:45이 로봇 내시경은 CT, 컴퓨터 단층 차량으로 확보한 영상 정보를 활용해 3D 형태로 경로를 자동 설계합니다.
00:55로봇 8이 이 경로를 따라 탐색하면서 목표 지점까지 쉽게 도달하도록 돕는 방식입니다.
01:04이를 통해 폐의 일부를 잘라내 진단하는 불필요한 추수를 줄이고 진단 정확성과 안정성까지 높였습니다.
01:13이번에 도입된 로봇 내시경이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정확하고 빠른 진단이 필요한 폐암 치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01:25조기 발견이 더 늘어나게 되고 결국 조기 발견이 해서 치료에 빨리 치료를 하게 되면 생존율 향상과 연결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01:37다만 아직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발생하는 비싼 의료비는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았습니다.
01:44YTN 오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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