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김병기 "국힘, 인신공격 일관" vs 송언석 "민주, 청문회 파행 유도"
중앙일보
팔로우
5개월 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 1기 내각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 대한 첫날 평가에서도 충돌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비방과 인신공격으로 일관했다고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청문회 파행을 유도했다고 주장했다.
김병기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5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청문회 첫날 국민의힘은 비방과 인신공격, 반대를 위한 반대로 일관했다”고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김 직무대행은 “몇 명을 낙마시키냐가 어떻게 인사청문회 목표가 될 수 있는지 현행 인사청문제도에 대한 회의감마저 든다”며 “오늘부터라도 부디 상식적이고 생산적인 청문회가 되도록 국민의힘에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국민께서 바라시는 미래에 대한 기대가 만들어지는 청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반면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민주당을 향해 "여당이 청문회 파행을 유도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꼼수 쓰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임하라”고 촉구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그저 국민 앞에서 검증을 회피하고 하루만 뭉개면 그만이라는 검은 속내가 드러나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17명의 인사청문회에 증인이 딱 두 사람뿐”이라며 “김민석 총리 청문회 때 증인도 참고인도 자료도 없는 맹탕 청문회를 만들더니 이제 장관 청문회조차 완전히 와해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과방위에서는 위원장이 나서서 개의도 하지 않은 회의를 독단적으로 산회하면서 파행을 유도했고, 여성가족위원회에서도 민주당 의원들이 피켓을 시비 걸면서 청문회 파행을 유도했다”고 주장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과거 민주당은 야당 시절 회의장에...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1578?cloc=dailymotion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장관 후보자들이 자기 삶을 정말 치열하게 관리해온 청렴한 공직자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대단히 의문스럽습니다.
00:08
이재명 대통령이 5급 사무관 신규 임용 공무원들에 대해서 치열하게 제 삶을 관리해왔다.
00:15
공직자는 청렴해야 한다. 대통령에 대한 부분은 국민들께서 판단할 거라고 봅니다.
00:20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가 이런 말을 3년 전에 했습니다.
00:25
공감, 부끄러움, 수치심 같은 감정은 부모로부터 배운다.
00:29
장관님은 그동안 보고 배우지 못한 것 같아서 안타깝다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00:35
과연 이 말이 부끄러움과 수치심을 아는지 강선우 후보자에게 되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00:44
음식 쓰레기가 아니라 다 먹지 못하고 남겨놓은 것이다.
00:48
국민들은 실소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00:51
변기 논란에 대해서는 조언을 구하고 부탁한 것이다.
00:55
당초에 집이 물바다가 됐다고 한 보좌진에게 말한 적은 있지만 수리를 부탁한 적은 없다라고 처음에 해명을 했었습니다.
01:03
그런데 의원회관에 있는 보좌진이 또 아니라 지역사무소에 있는 보좌진에게 조언을 드리고 부탁한 것이라고 해명이 바뀌었습니다.
01:11
제보자를 법적 조치하겠다라고 했는 부분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흐름을 공유하기 위해 작성이 됐던 것이 어떻게 하다 보니 유출된 것이다 라고 해명했습니다.
01:22
내부적으로 작성한 내용 자체가 문제인데 유출이 문제인 것처럼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01:29
이쯤 되면 본인이 알아서 거취를 판단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01:33
인사청문회에 임하는 집권 여당의 행태에 대해서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01:38
더불어민주당은 인사청문회 첫날부터 절대다수 의석을 힘으로 정인 채택을 원천 차단하고 있습니다.
01:45
17명의 인사청문회에서 정인이 딱 두 사람뿐입니다.
01:48
그저 국민 앞에서 검증을 회피하고 하루만 뭉개면 그만이다 라고 하는 검은 속내가 드러나 보입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1:51
|
다음 순서
트럼프 관세, 韓 유독 아팠다…대미수출 대만에도 역전 당해
중앙일보
3개월 전
1:50
연휴 엿새째 귀경길 일부 구간 정체…부산→서울 6시간50분
중앙일보
3개월 전
1:12
李대통령 "손가락질·오해 받아도…국민 위해 뭐든 마다치 않겠다"
중앙일보
3개월 전
6:22
"따뜻한 소리, 그걸 알았어요"…빈필 183년 '벽' 깬 한국계 그녀
중앙일보
3개월 전
0:56
경찰, 이진숙 체포 논란에 “적법한 법 집행” 반박
중앙일보
3개월 전
2:36
석방된 이진숙 “희망 느껴”…경찰 “법원, 체포 적법성은 인정”
중앙일보
3개월 전
1:25
멜로니·르펜 이어 다카이치…'우파 스트롱우먼' 열풍 왜
중앙일보
3개월 전
1:36
李대통령 부부, 연보랏빛 한복 입고 추석인사 "어려움 이겨낼 것"
중앙일보
3개월 전
1:12
옥중 김건희가 보낸 추석인사 "응원 덕에 어두운 터널 버텨"
중앙일보
3개월 전
1:51
실향민 만난 이 대통령 “북, 이산가족 생사 확인·소통 고려하면 좋겠다”
중앙일보
3개월 전
3:55
"수갑 체포, 이진숙만 키워줬다"…與일각선 '역공 명분' 시각도
중앙일보
3개월 전
0:56
방통위원장 면직되자마자…경찰, 이진숙 자택서 체포
중앙일보
3개월 전
10:32
이 대통령 “복수국적 연령 하향 지혜 모아야”
중앙일보
3개월 전
1:01
이 대통령 “특정국가 겨냥 괴담, 인종차별적 시위 추방해야”
중앙일보
3개월 전
1:15
尹재판서 '검은 넥타이' 상복 시위…내란특검 검사들도 집단 반발
중앙일보
3개월 전
1:27
용산역 찾은 민주 “사법개혁” 송편빚은 국힘 “무능·폭주·독재”
중앙일보
3개월 전
1:02
용산역 찾은 민주 “사법개혁” 송편빚은 국힘 “무능·폭주·독재”
중앙일보
3개월 전
1:00
윤석열 보석 불허…"1.8평 방 생존 어려워" 호소 안통했다
중앙일보
3개월 전
1:27
[속보] 尹 '내란 혐의' 첫 중계하는 재판도 불출석…13번 연속
중앙일보
3개월 전
1:34
정부 "이스라엘 구금 한국인 김아현씨 자진추방…조만간 귀국"
중앙일보
3개월 전
0:51
Former Aide Claims She Was Asked to Make a ‘Hit List’ For Trump
Veuer
2년 전
1:08
Musk’s X Is ‘the Platform With the Largest Ratio of Misinformation or Disinformation’ Amongst All Social Media Platforms
Veuer
2년 전
4:50
59 companies that are changing the world: From Tesla to Chobani
Fortune
2년 전
0:46
3 Things to Know About Coco Gauff's Parents
People
2년 전
0:35
8 Things to Do in the Morning to Improve Productivity
Martha Stewart Living
2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