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까지 국회의 상임위 과정에서
00:03그래서 저는 국회법에 따라 경호에게 이 피켓을 띌 것을 요청드립니다.
00:12띄어주세요.
00:14아 띄어주세요.
00:16띄세요.
00:18띄세요.
00:21자 이거 선진화법 위반입니다.
00:24띄세요.
00:26띄세요.
00:26띄세요.
00:26자 제가 지시했습니다.
00:31띄세요.
00:34지금 위력시의 하는 거예요?
00:36지금 뭐 하는 거예요 지금?
00:37뭐 하는 겁니까 지금?
00:38말로 가세요.
00:39가세요.
00:40가세요.
00:40왜 직원들 곤란하게 하십니까?
00:43할 말 있으면 기자회견 하십니까?
00:44민준영이 곤란하게 하는 거야.
00:46민준영이 곤란하게 하십니까?
00:48당신 마음이야?
00:50민준영이 생활하십니까?
00:52여보세요.
00:52당신이 피켓을 띈 적이 언제 있었어?
00:55왜 이렇게 했는가?
00:55왜?
00:56있었어요.
00:57가만히 생각해보세요.
00:58이게 맞는 건지.
00:59이걸 위력으로 띈 적이 언제 있었냐고?
01:01생방송 되는데 청문회 하는 거.
01:03생방송이 없었죠?
01:04생방송이 없었죠?
01:04생방송이 없었죠?
01:06보건복지부 장관할 때
01:08가훈식 비서실장
01:10지금 비서실장이
01:11붙여놓은 거예요.
01:12뭐라고 붙였냐면
01:13시간과 의제와 내용이 안 맞는 거죠.
01:15외교 참사 떠넘기기 언론 탄압 중단하라.
01:18이게 당시에 조기웅 장관하고
01:19전혀 관련이 있어요?
01:20민준영에서 붙이고 했어요.
01:22보건복지원회요.
01:24가방위원회입니다.
01:25그런 거 하지 말자는 거 아닙니까?
01:27남이 잘못됐으면
01:29안 해야겠네.
01:30야, 민준영은 다 해놓고
01:31우리는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01:32왜 안 하잖아요.
01:35그런 무대를 만들어가면
01:36언제 그런 문화가 있었을까?
01:38야, 야, 야, 야, 야,
01:39본인들 챙겨주는 거니까
01:40잘 따르시면 좋을 것 같아요.
01:42상관에 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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