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에서 처음으로 다섯 쌍둥이가 태어났습니다.
00:0310일 제1본 조선인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에는 지난달 평양 3월을 태어난 다섯 쌍둥이의 근황이 실렸습니다.
00:11매체는 조선에서 처음으로 다섯 쌍둥이가 출생한 소식은 지금도 사람들의 화제거리로 되고 있다며
00:17딸 셋, 아들 둘인 다섯 쌍둥이들의 몸무게는 5kg의 만팎으로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전했습니다.
00:24다섯 아이의 이름은 충정성용다정활용리정으로 가운데 글자를 합치면 충성다하리가 됩니다.
00:31자녀 이름마저도 최고 지도자를 향한 충성심을 표현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되는 북한의 사회상이 드러나는 대목입니다.
00:40매체는 다섯 쌍둥이와 산모에 대한 소생과 회복은 세계적으로 납문제로 제기되고 있다며
00:45국내에서 다섯 쌍둥이 출생이 처음인 것으로 하여 평양산원 의료집단은 매우 어려운 고비를 넘어야 했다고 소개했습니다.
00:52우리와 마찬가지로 저출생 문제 해결해 고시민 북한은 다둥이 가족 사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00:58복지 정책을 늘리는 등 출산 장려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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