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금 전 비대위에서 혁신을 발표한 직장까지 의원님께 어떠한 사전 연락이나 문의가 없었는지 어떠셨습니까?
00:07합의되지 않았던 인사안 통과시키겠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00:15두 분이라고 말씀드릴게요.
00:18에 대해서 인적 세진안을 비대위에서 받을 수 있겠는지 그 의사부터 먼저 타진을 했는데
00:26주말 동안 여러 번 이렇게 의견을 나누면서 결국은 받지 않겠다는 그런 답을 들었습니다.
00:38그래서 만약에 그렇다면 제가 혁신일을 할 이유가 없다.
00:42만약에 제가 혁신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게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실패하고
00:49우리 당에는 더 큰 해가 될 거다 이런 판단을 하게 됐습니다.
00:53지금 방금 말씀하신 인적 세진 대선 부분이 어떠한 기술을 말씀하시는 것 같으신가요?
00:59지난 대선 기간 동안에 일종의 정치적인 책임을 지는 자리에 계셨던 분들에 대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01:13대선 후보 교체 논란 관련해서로 정리를 하면 될까요?
01:18네.
01:18인적 천만의 방금선에 대해서는 어떤 부분을 제시하셨는지요?
01:23그 부분은 그냥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01:27인적 세진 의지를 계속 이어갈 생각입니까?
01:32그건 지금 현재 많은 국민들이 지금 원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01:37그런데 그 범위를 그렇게 아주 많이 확대할 생각은 없습니다.
01:45그래도 정말 최소한의 인적 세진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01:50계속 국민들의 지지를 조금씩 받을 수 있는 그런 식의 혁신이 계속되어야 된다.
01:59이건 끊임없는 과정이다.
02:01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02:02부모님 그 인사는 천만의 인적 천만의...
02:06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때는...
02:12해명을 해보겠습니다.
02:14작품은 어떻게 아쉬움을 하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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