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0년이 지난 지금 문제를 삼아서 저를 부르는 것은 대단히 정치적인 목적이 있다.
00:09이 사건을 사적으로 확보하는 영국을 인정을 하시는 겁니까?
00:13여기서 얘기 좀 할게요.
00:15우선 10년 전의 일입니다.
00:1910년 전의 일이고 10년이 지난 지금 문제를 삼아서 저를 부르는 것은 대단히 정치적인 목적이 있다.
00:28최근에 김민석 후보자 지금 총리가 청문회에 나와서 자료를 내지도 않고 지금 총리가 되셨잖아요.
00:39그런데 저 같은 경우에는 사적으로 쓴 것이 없기 때문에 자신 있게 제가 자료를 공개를 했습니다.
00:49만약에 제가 이런 이야기도 했어요.
00:51사적으로 쓴 것이 정말 100만 원이라도 있었다면 그게 공개가 되는 것이 염려가 돼서 공개 자료를 공개를 하지 않았을 텐데
01:03그런 차원에서 참 후회도 많이 했습니다.
01:06정치적인 목적이 있고.
01:08그래서 저는 오늘 조사에 나온 것도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서 경찰은 왜 조사를 안 하고 있느냐
01:17왜 이진숙을 봐주느냐라고 하는 그런 기사들이 나오는 걸 보고
01:22경찰이 피해를 더 이상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라는 그런 인식
01:32그런 이미지를 유성경찰서 또는 경찰의 그런 피해가 갈까봐 반드시 나와야 되겠다.
01:41오늘 아침에 국무회의가 있었습니다.
01:42회의가 몇 시간 지속될지도 모르고 해서 제가 약속을 시간을 정확하게 잡을 수도 없었지만
01:51다시 한번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면
01:54왜 경찰은 이진숙에 대한 수사를 계속 미루고 있느냐
02:00조사기간이 지나지 않았느냐
02:03이런 얼토당토하는 주장을 언론을 통해서
02:07여러분 여기 와 계시지만 언론을 통해서 수차례 이야기를 했고
02:12실제로 제가 경찰에 의해서 특별 우대를 받은 것도 없습니다.
02:19그리고 제가 좀 전에 말씀을 드렸지만 사적으로 쓴 것도 없기 때문에
02:23그동안은 경찰에서도 여기저기 조사를 해봤는데
02:27혐의점이 없어서 저를 부르지 않았구나라고 생각을 했지만
02:32이게 또 정권교체기가 되니까
02:34어떻게든 문제를 삼아서 이진숙을 손을 보는 것이 아닌가
02:40이런 개인적으로 생각을 그렇게 할 수밖에 없어요.
02:44그래서 오늘 조사를 성실하게 받고 소명을 할 것입니다.
02:49여러 언론에서도 제발 저에 대해서 어떤 근거를 가지고
02:53비판을 하시는 건 좋은데
02:56경찰은 왜 수사를 하지 않느냐
02:58이런 말씀은 더 이상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03:01고맙습니다.
03:01경찰에서 여러 차례 출석 요구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03:05위원장님께서 믿으셨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03:08오늘
03:09오늘
03:09오늘
03:09오늘
03:10오늘
03:1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