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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월 전
 
북한판 복합리조트인 강원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가 전날 개장했다고 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동해의 국보급관광명소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십리백사장에 웃음과 낭만의 장관이 펼쳐졌다”며 “전국 각지의 수많은 근로자들이 세상에 없는 황홀한 관광명소에로의 여행을 열망하고 있는 가운데 운영 첫날부터 수많은 손님들이 이곳에 여장을 풀었다”고 전했다.
 
원산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강원도와 함경남도를 비롯해 수도 평양과 북단의 함경북도, 양강도, 자강도 등지에서도 관광객들이 방문했다.
 
 
통신은 “형형색색의 각이한 최신식 물놀이 유희 기재들을 승벽내기로(경쟁적으로) 이용하면서 특유의 아찔한 쾌감들을 맛보며 터치는 탄성들이 끝없이 울려 나왔다”며 “손님들은 상업 및 급양(식사)봉사망들에서도 친절한 봉사를 받으며 즐거운 휴식의 시간을 보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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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류관에 백화점도 들어선 원산갈마지구 
  북한 외국문출판사가 이날 공개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안내’ 지도에 따르면 관광지구는 명사십리휴양구역 1과 2로 나뉘어 각종 숙박시설과 체육·레저시설은 물론 영화관과 같은 문화 공간이 조성됐다. 각 ...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8404?cloc=daily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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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북한판 복합리조트인 강원도 원산 갈마해안 관광지구가 전날 개장했다고 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00:10통신은 동해의 국보급 관광명소 원산 갈마해안 관광지구의 심리백사장에 웃음과 낭만의 장관이 펼쳐졌다며 전국 각지의 수많은 근로자들이 세상에 없는 황홀한 관광명소 애로의 여행을 열망하고 있는 가운데 운영 첫날부터 수많은 손님들이 이곳의 여장을 풀었다고 전했다.
00:30북한 외국문출판사가 공개한 지도에 따르면 관광지구는 명사심리 휴양구역 1과 2로 나뉘어 각종 숙박시설과 체육, 레저시설은 물론 영화관과 같은 문화공간이 조성됐고 각 구역에 20개씩 총 40여개의 숙박시설이 마련됐다.
00:45편의시설로 평양냉면으로 유명한 북한의 대표 식당 옥류관이 갈마분관으로 입점했다.
00:52불고기를 파는 식당은 물론 남측으로 치면 카페에 해당하는 청량음료점, 북한의 특산품이라 볼 수 있는 고려인삼 찻집과 맥주집도 들어섰다.
01:02앞서 북한은 지난달 2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고 1일부터 내국인 대상 시범 운영을 예고한 바 있다.
01:11이달 중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개방할 예정이다.
01:15다만 러시아 관광객을 꾸준히 유치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전망이다.
01:20현재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평양간 항공편 운항 규모를 감안할 때 하루 최대 170명 수준의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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