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심우정 검찰총장
00:30정권과 직결된 문제라며 시안과 결론을 정해놓고 추진될 경우 예상하지 못한 많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합계, 실무계 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듣고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제도가 만들어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 총장은 전날 법무부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9월 16일 임기를 시작한 지 9개월여 만이다.
00:56사직서가 수리되면 1988년 검찰총장 임기를 2년으로 보장하는 법률이 시행된 이후 중도 퇴임하는 16번째 총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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