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생과 경제의 안정을 위해서는 우리 국민들이 안정감을 느껴야 되지 않겠습니까?
00:08그런 차원에서 국민들에게 그동안 불안감을 줬던 우리 검찰 체계의 변화를 바라보는 그런 기대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00:18검찰개혁 강하게 추진할 수 있는 시선이 있는데요. 검찰 해체와는 거리두인 조직 개편에 강점을 두시는 걸까요?
00:24검찰 조직의 해체라든가 이런 표현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고요.
00:28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계획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0:34다만 수사와 기소의 분리 또 검찰의 집중된 권한의 재배분 또 이런 문제에 관련해서는 어느 정도 국민적 공감대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0:45그래서 그런 입장에서 특히 대통령께서 대선 과정에서 말씀했던 여러 가지 관련된 공약들이 있습니다.
00:54이런 것들을 종합하고 또 관계 당사자들의 뜻을 모아서 최종적으로는 국회에서 입법을 통해서 여야가 협의를 통해서 결정되던 문제이기 때문에
01:05그 과정에서 제가 장관을 임명된다고 하면 적극적인 입장은 그때 가서 상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01:13검찰 안에서 반발 기류도 예상이 되는데 검찰 조직과의 소통은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가요?
01:19저는 검찰 조직 내부에서 반발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01:25대부분의 검사들이 극소수의 정치 편향적인 검사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검사들이 국민들을 위해서 봉사하려고 하는 책임감과 자부심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1:38이 시대의 변화에 따른 국민들의 요구사항을 검사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01:44무슨 대통령의 국정과제라든가 어떤 개혁의 방향에 동조하지 않는 거기에 동의하지 않는 검사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01:5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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