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로 찐명이라며 당대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박찬대 의원과 정청래 의원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00:08박찬대, 정청래 두 후보 중 누구와 악수를 먼저 해야 하나 이 대통령이 고민을 하는 듯 했는데요.
00:15두 후보가 먼저 손을 맞잡게 한 뒤에 대통령이 손을 얹으며 분운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00:21하지만 이후 상황은 달랐습니다.
00:23시정 연설이 종료된 후 11시 20분쯤 박찬대 의원이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가장 먼저 인사한 사람은? 이라고 물으며 박찬대 TV 유튜브 영상을 링크했는데요.
00:35박찬대 의원이 추미애 의원 등 동료들과 함께 본회의장 입구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바로 이 장면입니다.
00:41그런데 가장 먼저 라는 이 표현에 반박이라도 하듯 정청래 의원이 3시간쯤 뒤에 이 영상을 올렸는데요.
00:49이재명 대통령이 차에서 내려 국회의사당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문앞에 서 있던 정청래 의원이 90도 인사를 하고 환담을 나눕니다.
00:59대통령이 본회의장에 가기 전 국회의사당 문에서 먼저 자신을 만났다는 걸 강조한 거죠.
01:06잠깐 들어보겠습니다.
01:07이에 질세라 박찬대 의원 오늘은 지난 2022년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도 지지를 호소한 적 있는 여성 전용 온라인 카페 회원들에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01:25잼씨를 지킬 찬시와떼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에서 볼하트를 날리고 있죠.
01:32잼씨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과 여성시대를 합쳐 이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만든 별명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01:39잼씨나
02:02잼씨나
02:02잼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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