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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6. 23.


MC 박경림의 절친 채시라X정경순!
오늘의 주인공과의 인연을 합치면 무려 60년?!
그 깊은 인연의 비하인드는?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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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머, 야 너무 예쁘다.
00:02딱이야, 딱.
00:06어서 오세요.
00:08안녕하세요.
00:10안녕하세요, 경림 씨.
00:12축하드려요.
00:14축하드려요.
00:16두 분!
00:18잠깐만요.
00:20제가 두 분을 위해서 선물을 좀 준비했어요.
00:22또 절친이시잖아요.
00:24그래서 이거 하나씩
00:26선물로 방석을
00:28깔고 앉으실 수 있게
00:30제가 준비를 했는데
00:32아니 근데 어떻게 우리
00:34경림 씨 얼굴을 깔고 앉아.
00:36그러니까.
00:38이렇게 앉아.
00:40깔고 앉으셔도 돼요.
00:42리얼하다.
00:44아니면 이렇게 약간 등에다 대고.
00:46등에다 대셔야 돼요.
00:48제가 항상 뒤에 있다라는 거 알아두셨으면 좋겠어요.
00:50이거 가지고 가요.
00:52선물입니다.
00:54너무 귀엽다.
00:56사진을 제가 고르지 않아서.
01:00제가 이렇게 또 절친 요정으로
01:034인용 식탁에 함께하게 됐는데
01:05첫 절친으로 오셔서 너무 좋아요.
01:08설렜어요, 진짜.
01:09저도요.
01:10첫 게스트로 우리가 오게 돼서 너무 반갑고.
01:13두 분이 파스텔톤으로 맞추신 거예요, 의상을?
01:15네.
01:16맞혔어요.
01:17약간 라벤더 느낌으로.
01:18그러니까.
01:19맞혔어요.
01:20진짜 찐 절친이시구나.
01:22네.
01:23어떤 분입니까?
01:24오늘 만날 우리 호스트 분은?
01:26이 분은 소년 같으면서도 정말 귀를 기울여서 얘기를 들어야 될 정도로 조곤조곤 조용조용 얘기하시고.
01:35근데 본인의 일에 있어서만큼은 꼭 해야 될 말은 하시는 분이니까요.
01:39다 가지죠.
01:40소년 같고 굉장히 여린데 할 말을 다 하신다고요?
01:44네.
01:45필요할 부분에 있어서요.
01:46많이 자주 만나다 보니 일단 대식 가세요.
01:51대식 가.
01:52그 분은 어떠냐면 사람이 두 명이 가잖아요?
01:56다 인분을 시켜요.
01:57기본으로?
01:58기본이야.
02:00노래 학교 나오고 패션 스쿨도 나오고.
02:03그러니까 우리나라 최초의 앤 잡노?
02:06그러니까 여러 가지 직업을 갖고 있어요.
02:10그렇죠.
02:11근데 그걸 다 잘해.
02:12세 명 이상이야.
02:13그렇죠.
02:14어떻게 만나셨어요?
02:15이 분을?
02:16한 30년 전에 공연을 할 때 공연을 보러 왔어요.
02:20언니 공연을?
02:21네.
02:22나는 이분이 유명하기 전이었어.
02:24아주 무명 때.
02:25아주 무명 때.
02:26그러니까 언니가 먼저 만나셨겠구나.
02:28근데 저는 화보 촬영 때문에 배우와 디자이너로서 화보 촬영 때 만나서 또 제가 요새 무용 공연을 하고 있는데.
02:37사실.
02:38연출가와 배우로.
02:40연출가와 배우로.
02:41그때는 배우고 지금은 무용수네요.
02:43그러니까 두 분이 오늘의 호스트와의 인연이 60년이 넘는 거네요.
02:48합치면?
02:49왜 꼭 합쳐야 돼요?
02:51미안합니다.
02:52미안합니다.
02:53제가 정말 죄송합니다.
02:55아니면 숫자가 많으면 좋은 것 같기도 해요.
02:57그렇죠.
02:58그러니까 그 사이에 얼마나 많은 추억이 있겠어요.
03:00맞아요.
03:01맞아요.
03:02그렇죠.
03:03그렇죠.
03:04그렇죠.
03:05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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