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해는 6.25 전쟁이 발발한 지 7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00:06우리는 민족 상잔의 아픔이 담긴 비극적인 역사로 기억을 하고 있지만
00:10세계에서는 이친전쟁으로도 불리는데요.
00:13호주에서는 한국전에 참전했던 용사들의 희생과 정신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22바다에 나가는 것을 유난히 좋아했던 청년 이한 크로코드.
00:27인천 상륙작전 당시 미군을 지원하며 포격지휘를 맡았습니다.
00:35이후 대동강 상류에서 방어 임무를 하며 북한군과 군공군에 맞서 싸웠던 청년.
00:42한국전쟁의 기억은 상상도 할 수 없는 호칸의 기억이었습니다.
00:46청년 조니 비네함은 6.25 전쟁이 휴전되기 6개월 전 투입됐습니다.
01:03목숨을 건 전투를 하면서 친구도 잃고 주변의 수많은 청춘이 쓰러져가는 걸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01:10한반도의 민주주의를 소화하기 위해 꽃다운 청춘을 바쳤던 호주 참전용사들의 사연이 한 편의 영화처럼 만들어졌습니다.
01:21한국전쟁의 주의복지휘복지휘복지휘복지휘
01:51주 시드니 총영사관이 뉴 사우스 웨일스 주에 거주하는 한국전 참전용사 6명의 사연을 영상으로 제작해 헌정하는 프로젝트입니다.
02:03그동안 호주에서는 제외 공관과 공포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참전용사를 위한 행사를 치러 왔는데
02:10참전용사들이 고령의 거동이 불편해진 만큼 헌신을 기리는 다른 방법을 찾은 겁니다.
02:21겪고 해서 움직임이 쉽지 않은 그런 상황입니다.
02:25이 참전용사분들의 유산을 잘 보존을 해서 미래 세대에 잘 전승하도록 하는 방향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02:35그분들의 어떤 희생과 헌신에 대해서 잘 이해하도록 전파하는 그런 역할을 좀...
02:45이분들이 살아계실 때 이분들의 삶을 기록하는 것이 본인과 가족들에게도 의미가 있는 것이고
02:54또한 참전유산을 미래 세대로 개성하는 관점에서도 상당히 뜻깊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03:04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해 주신 호주 참전용사분들께 아주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03:20이번 프로젝트에 감사를 표하던 참전용사들은 목숨을 바쳐 지켜낸 대한민국이 오늘날 크게 발전했다는 것에 그저 감격스럽다는 반응입니다.
03:31Kunden. 한국 정부가 아직 patrim most of a much to be a part of a total prize in this country and their achievements,
03:39which they've done and where they're at at the moment.
03:42I think they've got much to be proud of.
03:44And so it's nice to be a part of it, even in the small way.
03:48이제 공식 기록상 New South Wales주에 남은 한국전 참전용사는 14명 남질.
03:55수많은 청춘의 헌신이 잊히지 않길 고령의 용사는 마음속 바람을 털어놓았습니다.
04:25시스템의 헌신이 잊히지 않습니다.
04:29우리의 강의에 대해 이곳에 대해 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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