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尹 코드인사 즉각 사퇴” vs “점령군 같은 행태”
채널A News
팔로우
7개월 전
[앵커]
뉴스에이 시작합니다.
김윤수입니다.
여야가 격돌했습니다.
먼저 민주당은 "'윤석열 코드' 인사와 무능한 공공기관장들은 즉각 사퇴하라"며 전 정권 인사들을 겨냥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갑질과 적폐몰이를 시작했다고 맞섰습니다.
정권 교체 직후 신구 권력 사이 세력 대결이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오늘의 첫소식, 김유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정부에서 임명된 공공기관장들을 직격했습니다.
"최근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기관장 7명 중 5명이 이른바 '윤심'으로 임명된 낙하산 인사였다"며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전문성은 없는 코드 인사들이 공공기관의 무능을 초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백승아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즉각 사퇴하십시오. 국민의 삶을 책임질 수 있는, 능력 있고 검증된 인물들로 교체되어야 합니다."
특히 "윤 전 대통령 탄핵 이후 50여 곳의 공공기관장이 새로 임명됐다"면서 "알박기 인사"라고 규정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국정기획위원회의 잇따른 업무보고 중단을 비난했습니다.
검찰청과 방통위의 업무보고를 중단시킨 건 "현 정권이 불편하게 여기는 부처를 본보기로 갑질과 길들이기에 나선 것"이라고 했습니다.
[최수진 /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특정 부처를 편 가르고, 입맛에 맞지 않는 기관에 대해서는 '적폐몰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국정기획위가 공직 사회 전체에 얼차려를 가하고 있다"고 했고,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도 "점령군 같은 행태"라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공직 사회가 그동안 얼마나 일을 열심히 안 했으면 재보고를 지시했겠느냐"고 반박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유빈입니다.
영상취재 : 이 철 김명철
영상편집 : 이혜리
김유빈 기자 eubini@ichannela.com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뉴스 시작합니다. 김윤수입니다. 여야가 격돌했습니다.
00:04
먼저 민주당은 윤석열 코드 인사와 무능한 공공기관장들은 즉각 사퇴하라며 전 정권 인사들을 겨냥했습니다.
00:13
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갑질과 적폐몰이를 시작했다고 맞섰습니다.
00:19
정권 교체 직후에 신구 권력 사이 세력 대결이 확산되는 모양새입니다.
00:25
오늘의 첫 소식 김유빈 기자의 보도입니다.
00:30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정부에서 임명된 공공기관장들이 직격했습니다.
00:35
최근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최화위 등급을 받은 기관장 7명 중 5명이 이른바 윤심으로 임명된 낙하산 인사였다며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00:47
민주당은 전문성은 없는 코드 인사들이 공공기관의 무능을 초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00:52
즉각 사퇴하십시오.
00:56
국민의 삶을 책임질 수 있는 능력 있고 검증된 인물들로 교체되어야 합니다.
01:03
특히 윤 전 대통령 탄핵 이후 50여 곳의 공공기관장이 새로 임명됐다며 알바뀌 인사라고 규정했습니다.
01:11
반면 국민의힘은 국정기획위원회에 잇따른 업무보고 중단을 비난했습니다.
01:16
검찰청과 방통위의 업무보고를 중단시킨 건 현 정권이 불편하게 여기는 부처들을 본보기로 갑질과 길들이기에 나선 것이라고 했습니다.
01:35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국정기획위가 공직사회 전체에 얼차려를 가하고 있다고 했고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도 점령금 같은 행태라고 비난했습니다.
01:46
이에 민주당은 공직사회가 그동안 얼마나 일을 열심히 안 했으면 제보고를 지시했겠느냐고 반박했습니다.
01:54
채널A 뉴스 김유빈입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2:12
|
다음 순서
野 “민주당 후원 즉각 수사” vs 與 “우리 후원은 합법”
채널A News
6주 전
2:32
“이재명, 과거 부정선거론 동조” vs “국정원 댓글 조작 지적”
채널A News
8개월 전
1:52
“캐나다 절대 안 팔아” vs “절대란 없다”
채널A News
9개월 전
2:06
“석방하라” 법원 압박 vs “민심은 이미 파면”
채널A News
11개월 전
1:45
추미애 “총 맞았나” vs 한동훈 “상태 더 나빠져”
채널A News
2개월 전
2:07
“윤 대통령 즉시 석방하라” vs “나라 두 쪽 난다”
채널A News
1년 전
2:09
“금융기관 부당 이득” vs “시장경제 흔든다”
채널A News
7개월 전
2:31
“한덕수 기각 땐 이재명 사과” vs “최상목 반드시 탄핵”
채널A News
10개월 전
2:13
[단독]“김현지, 이화영 진술 보고받고 ‘준비하겠다’ 답해”
채널A News
3개월 전
1:52
울산에서 “탄핵 기각” vs 광화문에서 “尹 파면”
채널A News
10개월 전
2:00
이준석 “두 세력 막자”…이낙연 “선거 돕지 않겠다”
채널A News
8개월 전
2:02
트럼프 “3자 대면 종전 논의” vs 젤렌스키 “러시아 안 만나”
채널A News
11개월 전
2:08
“범죄 배후 ‘프린스 그룹’ 천즈 회장, 행방 묘연”
채널A News
3개월 전
2:17
정성호 “尹, 조폭보다 못해” vs 尹 측 “사실과 달라”
채널A News
6개월 전
2:11
김성훈 경호차장 영장 기각…與 “수사 스토커” vs 野 “검찰 태업”
채널A News
10개월 전
1:46
“평일이라 낮아” vs “보수층 결집”
채널A News
8개월 전
1:41
‘정보통신망법 개정안’…법원 “추상적” 법무부 “판례에 어긋나”
채널A News
4주 전
2:19
여 “체제 자신감” vs 야 “6·25 역사에 배신”
채널A News
4주 전
2:16
“5일 뒤 아플 듯”…공중보건의 엉터리 복무 무더기 적발
채널A News
4개월 전
2:47
野 “권오을, ‘보훈’ 아닌 ‘보은’부 장관”
채널A News
6개월 전
1:57
“탈모인 좋아 잠 못자” vs “냉정하게 판단해야”
채널A News
5주 전
2:11
“당연히 함께” vs “사람과 동격?”…각양각색 시민 반응
채널A News
4주 전
1:50
中 온라인몰에 “한국인 쿠팡 계정 팔아요”
채널A News
7주 전
1:57
"미국은 물러가라"...그린란드·덴마크, 반트럼프 대규모 시위 잇따라 / YTN
YTN news
3시간 전
2:20
노벨상 선물 대가로 정권 잡나?...나치에 넘긴 노벨상 재소환 / YTN
YTN news
4시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