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 개발을 포기하라고 다시 압박했습니다.
00:05그러면서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에 미국이 동참할지 아닐지를 결정하기 위해 설정한 2주는 최대치라고 밝혔습니다.
00:13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한상욱 기자, 자세한 내용 전해주시죠.
00:18트럼프 대통령은 2주 뒤에 이란을 공격할 거냐는 질문에 이란에 시간을 주고 있으며 2주가 최대치라고 말하겠다고 답했습니다.
00:26그러면서 2주라는 시간은 이란 사람들이 정신을 차리는지 보는 시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00:33이스라엘이 먼저 공격을 멈춰야 대화할 수 있다는 이란 입장에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0:37일주일 넘게 이어지고 있는 무력 충돌에 대해 이스라엘이 자라고 있고 이란은 그보다 덜 자라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01:04이란에 지상군을 파병하는 문제는 논의하지 않고 있으며 가장 원치 않는 것이 지상군 파병이라고 말했습니다.
01:10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휴전을 지지할지 안 할지에 대해서는 상황에 따라 그럴 수 있다며 여지를 남겼습니다.
01:17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장인 3월 25일 연방상원정보위원회에서 미정보당국은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한 데 대해서는
01:27자신의 정보팀이 틀린 거라고 했습니다.
01:33이런 가운데 독일과 프랑스, 영국 등 유럽 3개국과 이란이 핵협상을 했다는데 별다른 성과 없이 회담을 마쳤다고요?
01:40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과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 데이비드 레이미 영국 외무장관이 현지시각 20일
01:49스위스 제네바에서 아빠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과 만났습니다.
01:533시간여 동안 회담했는데 별다른 성과는 없었습니다.
01:58그리고 일본을 방문하십니다.
02:15시일 안에 독일과 프랑스, 영국 또 나머지 유럽 국가들과 협의를 계속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혀
02:44외교적 해법을 향한 기대도 사그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02:49지금까지 국제부에서 YTN 한상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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