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의 첨단 전략 무기들은 중동으로 집결하며 이란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00:06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는 항공모함은 물론 전략폭격기까지 전개돼 이란을 에어쌓고 있습니다.
00:13이솔 기자입니다.
00:14미국은 중동의 주요 전략 무기를 집결시키며 이란을 향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00:34무엇보다 이란의 지하 핵시설 파괴가 최우선 목표인 만큼 이를 타격할 수 있는 GBU-57 벙커버스터의 동원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00:45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는 항공모함 니미츠함 칼빈슨함은 이미 페르시아만 해 해군 구축함 3척은 동지중해에 배치됐고
00:55F-22, F-35 등 최신의 전투기들과 공중급유기 다수도 속속 중동으로 집결하고 있습니다.
01:03또 미국은 중동 작전을 위한 거점으로 꼽히는 인도양 디에고 가르시아 섬에 B-52 폭격기 4대를 추가 배치했습니다.
01:12미국이 벙커버스터를 투하하기 위한 B-2 스텔스 폭격기 외에 57톤의 무장량을 자랑하는 B-1 초음석 폭격기도 투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와
01:22미국의 3대 전략폭격기가 총동원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01:27일환으로 하여금 조기에 항복을 하도록 하는 전략적인 압박수단이다 보여지고요.
01:34일각에서는 실제로 대규모 폭격이 이뤄질 경우 전면전으로 번질 수 있는 만큼
01:40미국의 전략자산 배치가 이란의 승복을 유도하기 위한 압박수단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01:47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01:49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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