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이 정말 이스라엘, 이란전에 개입을 하려는 걸까요?
00:04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지하 핵시설에 초대형 벙커버스터 투입을 고민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00:11이솔 기자입니다.
00:15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지하 핵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00:19미군의 초대형 벙커버스터를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25미국 뉴욕타임스는 이스라엘과 이란 간 중재가 무산되거나
00:29이란이 우라늄 농축을 전면 중단하지 않을 경우
00:33트럼프가 이스라엘에 벙커버스터를 지원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00:39트럼프가 G7 회의에서 귀국 후 국가안전보장회의 NSC를 열고
00:45해당 안건을 논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00:49벙커버스터를 투입하려는 건 이란 포로도 산악지대의 지하 핵시설을 파괴하기 위해서입니다.
00:56지상군 투입 없이 이곳을 파괴하려면
00:58미군이 보유한 초대형 벙커버스터
01:01GBU-57을 투하하는 게 유일한 방법인데
01:04그 무게가 13.6톤에 달해
01:07미군의 B2 스텔스 폭격기만이 투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1:12최대 60m 깊이의 콘크리트를 뚫을 수 있어
01:15지하 핵시설 파괴에 최적화된 폭탄입니다.
01:18미군이 벙커버스터를 제공할 경우
01:40미국도 중동전쟁에 사실상 개입하게 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1:44그간 트럼프는 해외 분쟁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01:48여러 번 강조해온 바 있어
01:50논란이 적지 않을 전망입니다.
01:52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01:55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02:01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02:20え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