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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최인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국회의장과 여당 지도부를 만난 대통령실 우상호 정무수석이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을 예방합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김용태]
먼저 정무수석으로 임명되신 우상호 정무수석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석님께서는 그간 4선 의원으로서 큰 족적을 남기셨고 유연하면서도 품위 있는 정치를 실천해 오셨습니다. 정무수석은 대통령과 야당을 잇는 정치의 핫라인입니다. 그 자리에 수석님과 같은 분이 임명된 것만으로도 야당으로서도 새 정부의 소통 의지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정치 상황은 협치보다는 대치에 가깝습니다. 그럼에도 국민의힘은 정부가 국민을 위한 일을 하겠다면 언제든 협조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국가의 미래와 민생의 회복을 위한 일이라면 정치적 유불리를 넘어 열린 자세로 대화하고 타협하겠습니다. 하지만 오늘 세 가지 사안에 대해서는 야당으로서 정중하게 그리고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첫째, 사법중립성과 헌정질서의 붕괴입니다.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재판중지법은 헌법 제84의 불소추특권을 정치적 방탄용으로 왜곡한 입법입니다.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서 죄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재판을 멈춘다고 해서 죄가 없어지지도 않습니다. 그건 면죄부가 아니라 권력이 법 위에 서겠다는 선언입니다. 이 법이 통과되면 대통령의 형사재판 5건은 모두 멈추게 됩니다. 그 순간 사법은 정치에 불복하고 정의의 저울은 더 이상 균형을 잡지 못하게 됩니다. 사법은 정치의 하위 개념이 아닙니다. 정의가 무너지면 권력로 오래갈 수 없습니다. 둘째, 헌법재판관 인사 문제입니다. 헌법재판관은 중립성과 독립성이 생명입니다. 그런 자리에 대통령 본인의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를 임명하게 된다면 그 자체로 헌정질서를 무너뜨리는 일입니다. 그런 인사가 헌재에 들어가 재판중지법 위헌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면 그 결정이 어떻게 나든 국민의 신뢰를 받기 어렵습니다. 공직은 수임료에 대한 보상이 아닙니다. 헌재는 방탄막이 되는 순간 헌법은 신뢰를 잃게 될 것입니다. 세 번째, 나라 살림의 방향입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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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회의장과 여당 지도부를 만난 대통령실 우상호 정무수석이
00:04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00:07현장 보시겠습니다.
00:11먼저 정무수석으로 임명되신 우상호 정무수석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0:17수석님께서는 그간 4선 의원으로서 큰 족적을 남기셨고
00:21유연하면서도 품위 있는 정치를 실천해 오셨습니다.
00:25정무수석은 대통령과 야당을 잇는 정치의 핫라인입니다.
00:31그 자리에 수석님과 같은 분 임명된 것만으로도
00:36야당으로서도 새 정부의 소통의지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00:41그러나 지금의 정치 상황은 협치보다는 대치에 가깝습니다.
00:47그럼에도 국민의힘은 정부가 국민을 위한 일을 하겠다면
00:51언제든 협조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00:55국가의 미래와 민생의 회복을 위한 일이라면
00:58정치적 유불리를 넘어 열린 자세로 대화하고 타협하겠습니다.
01:05하지만 오늘 세 가지 사안에 대해서는
01:08야당으로서 정중하게 그리고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01:13첫째, 사법중립성과 헌정질서의 붕괴입니다.
01:17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재판중지법은
01:21헌법 제84조의 불소추특권을 정치적 방탄용으로 왜곡한 입법입니다.
01:29대통령이 되었다고 해서 죄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01:33재판을 멈춘다고 해서 죄가 없어지지도 않습니다.
01:38그건 면죄부가 아니라 권력이 법 위에 서겠다는 선언입니다.
01:42이 법이 통과되면 대통령의 형사재판 5건은 모두 멈추게 됩니다.
01:48그 순간 사법은 정치에 굴복하고
01:51정의의 저울은 더 이상 균형을 잡지 못하게 됩니다.
01:57사법은 정치의 하위 개념이 아닙니다.
02:01정의가 무너지면 권력도 오래 갈 수 없습니다.
02:04둘째, 헌법재판관 인사 문제입니다.
02:08헌법재판관은 중립성과 독립성이 생명입니다.
02:12그런 자리에 대통령 본인의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를 임명하게 된다면
02:18그 자체로 헌정질서를 무너뜨리는 일입니다.
02:22그런 인사가 헌재에 들어가 재판중지법 위헌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면
02:28그 결정이 어떻게 나든 국민의 신뢰를 받기 어렵습니다.
02:33공직은 수임료에 대한 보상이 아닙니다.
02:37헌재는 방탄막이 되는 순간 헌법은 신뢰를 잃게 될 것입니다.
02:42세 번째, 나라살림의 방향입니다.
02:46정부가 2차 추경을 공식화하면서
02:48민생회복지원금, 부채 탕감 등 재정 확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02:55민생을 위한 지원은 필요합니다.
02:58하지만 문제는 그 방식입니다.
03:01현금 살포와 조건 없는 탕감은
03:03성실하게 살아온 국민을 철저히 소외시키고
03:07기다리면 탕감된다는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습니다.
03:12정치가 박수로 평가받을 수 있지만
03:14국가의 신뢰는 숫자로 평가받습니다.
03:18무분별한 포퓰리즘은 미래세대의 부담을 떠넘기는 일입니다.
03:23수석님,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지만
03:26책임은 결과로 남습니다.
03:29정권은 바뀔 수 있어도
03:31헌법정신이 바뀌어서는 안 됩니다.
03:34그리고 사법은 정의를 지키는 마지막 심판대여야 하고
03:38재정은 국가의 내일을 준비하는 기반이어야 합니다.
03:43국민의힘은 무조건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03:47하지만 헌정질서를 흔드는 입법,
03:50사법 독립을 훼손하는 인사,
03:52국가 경제를 왜곡하는 포퓰리즘 앞에서는
03:55침묵하지 않겠습니다.
03:58이 메시지를 대통령께 분명히 전달해 주십시오.
04:02법위에 선 권력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04:05그건 국민도 알고 있고 헌법도 알고 있습니다.
04:08수석님께서 그 무게를 누구보다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04:13감사합니다.
04:18네, 저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04:21먼저 저를 따뜻하게 한대해 주시고
04:27또 이렇게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4:31대통령께서도 저 오늘 야당 대표님을 만나러 간다고 보고를 드렸더니
04:36특별히 야당과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을 정무수석으로 선발한 취지를 잘 설명드렸으면 좋겠다.
04:45두 번째, 야당을 국정운영의 동반자로 생각하고
04:49물론 견해가 다르더라도 충분히 경청하고 소통하겠다 하는 그런 의지를 전달해달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04:56방금 세 가지 말씀하셨는데
05:01정무수석의 역할은 이런 민심 또 야당의 의견까지를 포함해서
05:07여과 없이 대통령에게 전달하는 것이 제 임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05:11방금 말씀하신 세 가지 사항에 대해서
05:13여과 없이 있는 그대로 전달해 드리도록 하고
05:16또 대통령님의 견해도 한번 들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05:22이 문제가 아니더라도 또 특별한 현안이 없더라도
05:27제가 어쨌든 정치 경력이 오래됐고
05:30또 야당도 해봤기 때문에 여러 처지를 다 역지사지로 헤어릴 수 있는 그런 경험이 있으니
05:37늘 소통하면서 동반자로서의 협력관계를 어떻게 만들 건지
05:43그래서 저희는 비판과 협력을 다 수용할 그런 준비가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05:48언제든지 열려 있으니까 연락 주시고 또 이렇게 소통하길 바랍니다.
05:54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05:55김용태 위원장님에 대해서는 제가 원래
05:58굉장히 앞으로 대한민국의 정치를 이끌어갈 젊은 지도자 깜다 이렇게 생각했고요.
06:04또 지금 어려운 조건에서 당을 수습하게 노력하시는 모습에 대해서도
06:11굉장히 그 능력과 또 노력들에 대해서도 굉장히 높이 평가합니다.
06:18어쨌든 앞으로 제가 지금 정무수석을 맡은 이유도
06:25이런 소통과 경청 이게 제 주특이기 때문에
06:29여기서 뭔가 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같이 가자고 하는 그러한 취지가 같기 때문에
06:35늘 그 역할을 마다하지 않고 하겠다.
06:38언제든지 쓴소리해 주시고 또 협력할 건 협력해 주셨으면 좋겠다.
06:43다만 한 가지 부탁은 지금 계엄령 이후에 경제가 매우 어려워지고 있는 것은
06:49여야를 떠나서 다 느끼고 있는 문제인 만큼
06:51이번 추경 편성이 굉장히 중요한 것은 틀림없습니다.
06:55그래서 정보안이 잘 정리되면 국회로 보내드리고 또 설명을 드릴 텐데
07:00그 과정에서 또 의견을 말씀해 주시되
07:03추경은 그 특징상 처리의 신속성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07:09그래서 때를 놓치면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없기 때문에
07:13좋은 견해를 주시고 서로 국회에서 협의해 나가실 때
07:17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07:22이상입니다.
07:28대통령실 우상호 정무수석이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을 예방했습니다.
07:34김용태 위원장은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 재판중지법과
07:39이 대통령 변호인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하마평에 오르는 것 등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07:44정무수석은 대통령과 야당을 잇는 핫라인이라고 말했는데요.
07:50이에 대해 우상호 수석은 야당과 대화할 수 있는 사람으로서
07:53정무수석이 됐음을 강조했고요.
07:56대통령께서 경청하고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07:59전달해달라고 부탁하셨다고 덧붙였습니다.
08:02그럼 이 내용 포함해서 전국 소식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08:05오늘의 정치온 최인호 전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
08:10깊이 있게 분석해 보겠습니다.
08:12어서 오세요.
08:13안녕하세요.
08:16우상호 수석 김성태 위원과 우리 다 함께 우리 방송 빛내주셨던 패널이었는데
08:21이렇게 화면으로 만났습니다.
08:23오늘 모습 어떻게 보셨어요?
08:24저는 상당히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이 새 대통령이 지금 취임하신 지
08:3010일도 채 되지 않지만 그래도 대통령으로서 제일 먼저 대통령실을 꾸리는
08:36그런 인사 그리고 총리를 비롯한 정부의 핵심 장관들을 이렇게 발탁해 나가는
08:45이 과정이 정말 많이 준비됐구나.
08:48정말 뜻하지 않은 조기 대선의 결과로 대통령의 중임을 이렇게 소화를
08:55시켜야 될 그런 측면에서 상당히 일본은 문재인 전 대통령 같은 경우는
09:00좀 허둥지둥된 부분도 있거든요.
09:02그런데 이번에 이재명 지금 새 대통령 같은 경우는 정말 준비가 치밀하다
09:07이런 생각을 가지고요.
09:08특히 상당히 지금 국회 전국이 거대 입법 권력이잖아요.
09:17그러니까 여대 야소 전국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소통을 중요하겠다.
09:22즉 윤석열 전 대통령의 실패가 실패의 가장 큰 핵심이 정치를 실종시킨 거예요.
09:30정치를 실종시키면서 통치로 국정운영을 하겠다는 어떤 그 기조가 결국은 무리였어요.
09:36그런 측면에서 여대 야소의 거대 입법 권력의 응원과 지원을 받는
09:43그런 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민주당에서 어떻게 보면
09:48우상호 지금 정무수석 같은 자원은 대단히 좋은 자원입니다.
09:52대단히 좋은 자원이다.
09:54환류, 흔히 말하면 운동권 민주화 세대의 마탱이면서도
09:58저 양반은 대화 타협을 상당히 중시해요.
10:01또 그러면서 하루 저작도 빠지지 않고 또 소주자를 기울이는 그런 소통이 있어요.
10:09제가 며칠 전에도 하여튼 이제 거대 민주당만 믿지 말고
10:14비록 예소한 야당이지만 국민의힘과 더 많은 소통하고
10:18타협할 수 있는 그런 정치 문화를 새롭게 만들어 달라.
10:22그런데 하여튼 오늘 정무수석을 맞이한 김용태 우리 비대위 위원장에
10:28저는 좋은 말씀도 득단도 저는 상당히 좋았다 싶습니다.
10:32우상호 신임수석에 대해서 상대당에서 이렇게 극찬을 해주셨어요.
10:37그런데 야당의 요구사항도 대통령께 잘 전달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10:41앞으로의 역할을 어떻게 보세요?
10:42우리 김성태 대표께서 정무수석 인사를 상당히 높이 평가하셨는데
10:49극찬해 주셨어요.
10:51그렇습니다.
10:52이재명 대통령의 인사에 대해서 좋은 평가다.
10:55소통을 확실히 할 적임자다.
10:58그렇게 좋은 평을 해주셨는데
11:00우리 김성태 대표께서 과거에 원내대표 하던 시절에
11:05정말 우리 국회가 대화와 타협이 정치가 상당히 꼽힐던 시기입니다.
11:10제가 국회의원 되자마자 첫 원내대표로서 우상호 원내대표가 됐는데
11:17제가 원내부대표를 잠시 했었고요.
11:20그다음에 우리 김성태 원내대표께서 당시 우리 원내대표하고 했는데
11:25싸울 때 싸우더라도 결국은 타협을 해서 성과물을 만들어내고
11:30또 다른 단계로 넘어가고 그랬던 기억이 선한데
11:33아마 김성태 대표께서 이렇게 우상호 수석의 야당 예방에 대해서 높이 평가한 것은
11:42앞으로도 그런 시절로 돌아가서 정말 정치가 대화와 타협
11:46또 생사적인 정치, 민생 우선 그런 정치를 하라는 당부 아니겠나 그렇게 받아들입니다.
11:52싸울 때 싸우더라도 협력을 해나가는 여야의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11:58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두 번째 국무회의에서
12:02내란과 김건희 여사, 최상병 등 이른바 3대 특검법안을 제가 했는데요.
12:07강유정 대변인에 이어 여야 목소리 이어서 듣고 오시죠.
12:10이재명 대통령은 전 정부에서 이미 여러 차례 거부권이 행사된 특검법이라는 점에서
12:19현재 내가 구성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심의를 거쳤으며
12:24이에 의결에 이르렀습니다.
12:27이재명 대통령은 헌정수호와 민주주의 회복에 대한 국민적인 열명이
12:32특검법 의결 및 공포 과정에 담겨 있음을 강조하고
12:37특검을 통해 진상과 진실이 투명하게 규명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12:45시간이 갈수록 내란의 증거들이 인멸되고 있습니다.
12:49또한 김건희 명태균 게이트의 수많은 국정농단 의혹과
12:54해병대원 순직 사건의 진실도 하루빨리 규명해야 합니다.
13:00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으면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게 될 뿐입니다.
13:07민주당은 3대 특검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이루어 내렸습니다.
13:13검찰을 통해서 수사를 다 할 수 있고
13:16지금 내란 특검 같은 경우도 이미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재판까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13:24이재명 대통령 전에 야당일 때 특검은 최소한의 명분이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13:30수백억의 예산을 낭비하게 됩니다.
13:34그리고 정쟁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13:37정쟁에 함몰되는 대통령은 성공하기 어렵다.
13:44이렇게 3대 특검법이 한꺼번에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13:48파견 검사만 최대 120명에 달하는 메머드급 특검.
13:52결국 이재명 정부에서 현실화한 첫 번째 법안이 됐는데
13:56숫자가 워낙 많아서 이 특검을 임명하는 데에도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은데
14:00이 숫자가 너무 많은 것 아니냐 이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14:03총 120명인데 대략 우리나라 검사가 한 2,300명 수준입니다.
14:09그러면 한 4, 5% 정도 수준으로 봐지고요.
14:12내란 수사의 한 60명이니까 절반을 차지하게 됩니다.
14:17그런데 지금 내란 수사가 사실상 검찰 수사가 중단되어 있는 실정이죠.
14:23지금 재판받고 있는 분들이 16명 정도인데
14:27사실은 노상원 같은 경우도 혼자만 지금 재판을 받고 있지
14:31노상원은 민간인 신분에서 현역 사령관을
14:35햄버거 집으로 불러서 두 차례나 지시를 합니다.
14:40어떻게 민간인이 현역 사령관을 지시할 수 있느냐
14:43이것은 근본적으로 내란 동조 또 주요 임무 종사자들이
14:49노상원 주위에 엄청나게 많았다는 것이죠.
14:52그런데도 불구하고 노상원 혼자만 그런 수사를 받고 재판을 받고 있다.
14:58그 노상원 수첩이라든지 일기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
15:02어마어마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15:04서해안 쪽으로 가서 수장을 시킨다는 계획부터 해서
15:08요인 암살까지 다 기록이 됐는데 그게 이제 실행을 어떻게 준비했는지
15:14군 내부의 협조자는 누군지 또 민간인 신분으로 퇴역한 장교나 군인들이
15:20얼마나 어떤 숫자로 확보했는지 비아폰이 1300개가 풀렸다는 설이 있습니다.
15:26설이 있다는 거죠?
15:27네 그렇죠. 그러면 그 1300개 중에서 만약에 그게 사실이라면
15:30민간인들이 그럼 수백 개가 가졌을 건데
15:32그 민간인 중에 비아폰이 다 해소가 됐느냐
15:36해소가 안 될 수도 있으면 아직 그 지령을 받을 수도 있는 사람들이
15:41만약에 잠복해 있다면 이거는 국가 안위라든지
15:45지도자급에 대한 위해라든지 이런 것이
15:47아직도 현실적으로 가능할 수도 있다는 그런 것 때문에라도
15:52즉 내란이 재발되지 말아야 된다 하는 그런 차원에서라도
15:57이 내란 수사는 아주 강범위하게 돼야 되는데
16:01검찰 수사가 그동안 멈췄다 하는 측면에서
16:03검사들이 그렇게 필요하다는 것이고
16:05그래서 모든 것들이 재발방지 차원에서라도 하는 것이기 때문에
16:09예방 차원에서 이거는 불가피하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16:14말씀하신 구체적인 내용은 수사 결과 나온 것은 아니고
16:16설 있는 것을 짚어주셨다는 점도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16:20검찰 내부에서는 이 대통령과 민주당이 검찰개혁을 공약하면서
16:24검사를 최대 120명 파견받는 특검을 가동하려는 건
16:28모순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16:31국민의힘에서는 이미 검찰이 수사하고 있는데
16:33세금 낭비 아니냐 이런 지적을 하고 있는 거죠.
16:36그러니까 참 그런 지적도 저는 참 안타까워요.
16:40오늘 이제 이재명 최 대통령이 취임하고 나서
16:44두 번째 국무회의 이거는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한
16:48그런 강요 장관들 데리고 국무위험법에 따라서
16:52국무 그러니까 국회에서 의결한 내용을 정부가
16:56이제 그대로 수용해서 공포를 한 그런 절차를 가졌어요.
17:01그런데 이제 이 사실상 윤석열 전 대통령의 실패는
17:06김근희 여사를 너무 가잉보호하다가
17:10이렇게는 그런 실패예요.
17:12그러니까 국민의힘 집권 세력이
17:15집권당이 국민들로부터 이렇게 신임을 얻고
17:19또 때로는 국민들의 그 썸목소를 그대로 과감없이
17:23전달할 수 있는 집권당의 역할과 도리를 하지 못한
17:26가장 핵심적인 이유가 이 김근희 여사를 지키기 위한
17:30그 직접 특검법을 김근희 특검법을 저지하기 위한
17:36하나의 국회의 역할이었어요.
17:39그런데 지나고 보십시오.
17:40해병대 최상대 특검법이라든지 김근희 여사 특검
17:44이 김근희 여사 같은 경우도
17:47YS 김영삼 전 대통령 같은 경우도
17:49대한민국 최초의 문민대통령이었지만
17:51처음에 시작은 하나의 해체와
17:54그리고 금융실명제 같은 초기에 80% 이상의 지지를 받는
17:59대통령이었어요.
18:00그렇지만 아들 자제분이 비리에 휘말렸을 때
18:04그 아들이 검찰 수사를 명명백백하게 받고
18:08또 감옥까지 가게 되었잖아요.
18:10DJ도 마찬가지예요.
18:11김대중 대통령도 세 아들을 검찰 수사에 의해서
18:15또 옥골을 치렀어요.
18:17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은
18:20왜 김근희 여사를 지키기 위해서
18:22그 국민이 부여한 이 소중한 대통령 권력
18:255년짜리를 갖다가 반만에 그냥 이렇게 낭패를 보게 하고
18:31또 국민의힘도 실패한 정당으로서
18:35이렇게 엄청난 국민의 지탄이 되었으니까
18:37저는 그런 측면에서 너무 안타까운데
18:40이 부분에서 국민의힘이 물론 검사 수사가 지금 엄청 많아요.
18:47이미 검찰 수사가 웬만큼 이루어진 내용인데
18:49이렇게 많아야 될 부분이 있느냐.
18:52그런데 저는 지금 170일 최장 내란 특검하고
18:56김근희 특검 같은 경우 170인데
18:58이걸 더 단축해야 돼요.
19:00단축해야 합니다.
19:00그냥 150일 최장 150일이면 150일 정도 단축해서라도
19:05더 이상 검찰 조직이 민생경제를 위하고
19:08경제사법이라든지 이 취향을 위해서라도
19:12검찰 조직은 상당히 활발하게 움직여야 될 부분이
19:15너무 정치적인 사안에 많이 이렇게 함몰되어 있으면
19:19국가가 불행이죠.
19:20그러니까 특검 규모도 너무 크고 기간도 너무 길다
19:23이렇게 지적을 해주신 것 같은데
19:24사실 국민의힘 쪽에서는 특검 추천 권한을 두고도
19:28지금 반발하고 있습니다.
19:29국민의힘은 전혀 권한이 없는 거잖아요.
19:32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국민의힘이 과거에
19:35특검 법안을 타협을 할 때
19:38아예 협조를 안 하는 결과
19:40그래서 결과를 냈는데
19:43여당의 추천이라 하더라도
19:46공정하게 수사한 그런 검사들로
19:49분명히 추천될 것이고
19:50여당에서 특검 추천 권한을
19:53독점하는 적은 없었던 거죠? 예전에?
19:55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이라도
19:56오늘 정무수석이 예방을 했습니다만
19:59야당이 법적으로는 권한이 없다 하더라도
20:02야당은 공정하고 철저하게 수사할 사람으로서
20:07아니 뭐 정무적으로 추천할 수 있는 것이죠.
20:09협상할 수도 있는 건가요?
20:10그렇습니다. 아니 협상의 대상은 아니지만
20:12오늘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20:15지금 대통령실에 정무수석은
20:19야당과의 핫라인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방금
20:21그러면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우상우 수석한테
20:26김건희 특검은 이런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추천할 수도 있으면
20:32또 전달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또 우리 여당에게도 전달이 될 것이고
20:35그런 게 정치거든요.
20:38그래서 법적으로 그렇게 했다 하더라도 꽉 막힌 건 아니니까
20:42정무적으로 풀 수 있는 여지도 있겠다.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20:45앞으로 김건희 특검법만 하더라도 도이치라든지 이런 주가 조작 사건이 전혀 무혐의 처리가 됐지 않습니까?
20:53그런 부분은 정거가 차고차고 넘치고 공범들이 왜 우리만 구속당하느냐고 억울하게 다 하고
20:59정거도 거의 다 밝혀져 있는데도 그 결과가 나왔으니까 오히려 수사는 빨리 진행되리라 봅니다.
21:05법안은 통과됐지만 정무적으로 특검 추천 권한 등을 협상할 수 있다라는 개인 의견을 주셨는데요.
21:11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호미로 막을 걸 지금 가래로 막는 꼴이 되어버렸어요.
21:14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저는 지난번에 어차피 지금 그대 입법 권력 미당 중심이
21:21내란 특검을 포함한 김건희 그리고 해병대 최상병이 이 특검은 밀고 갈 거라는 걸 뻔히 아는 사실이잖아요.
21:28그럼 그때 왜 쉽게 말하면 그 협상에 아예 응하지 않으면서 특검 추천 권한 것이지도
21:35야당이 원래 전통적으로 특검은 야당의 추천 특검으로 이렇게 가는 거고
21:40최종 마지막 선택은 대통령이 하는 건데 이것도 실기한 거죠, 결론은.
21:46지금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통령 시절에는 집권당으로서 끝까지 버티고
21:52국회 차에서 원만한 협상 없이 민주당 단독으로 처리했기 때문에
21:57대통령이 국회 제의 요구할 수 있는 거부권 행사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라도
22:03그랬다 치지만 지금 상황이 달라졌잖아요.
22:06이거는 국민의힘 원내 전략이 잘못된 부분입니다.
22:09특검을 조금 일찍 받았으면 차라리 신뢰도 챙기고 명분도 얻을 수 있었다라는 아쉬움을 말씀해주셨어요.
22:15이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외와 관련된 그런 문제들이고 하니까
22:18그렇다고 해서 전적인 야당 추천목도 되기 어려워요.
22:22이럴 때 바로 대한변협, 그러니까 제3의 법률, 그런...
22:26예전에 한동훈 전 대표가 얘기했던 제3자 추천 특검권 말씀하신 거죠.
22:30그렇죠. 그런 행식으로 그런 민주당도 절중이 됐은 거예요.
22:33그렇게 처리해야 된 건데 안타까운 대목이에요.
22:36시기를 놓쳤다는 아쉬움을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22:39그런가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에 매일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22:43대국민 보고 형식의 글을 올리고 있는데요.
22:46장관과 차관, 공공기관장 후보도 국민에게 직접 추천받기로 했습니다.
22:52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22:5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입니다.
22:59비상경제점검 TF회의, 이시바 시계로 일본 총리와의 통화 등 어제 소화한 일정을 소개했고요.
23:04잘 뽑았다는 자부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3:09그러면서 페이스북에는 국민들로부터 고위공직자 인사 추천을 받는 국민 추천제를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23:16추천 대상은 장관과 차관, 공공기관장 등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는 고위공직자입니다.
23:23오늘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일주일 동안 할 수 있는데요.
23:26인사혁신처의 국민 추천제 홈페이지에서 추천하거나 이 대통령 SNS 계정으로 직접 쪽지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23:33추천된 인사들은 인사 검증 절차를 거쳐 임명됩니다.
23:38국민 추천제를 시행하는 이후 대통령실은 이렇게 밝혔습니다.
23:41국민주권정부의 국정철학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인사 추천 제도입니다.
23:52국민 여러분의 집단지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국민을 위해 진정성 있게 일하는 진짜 인재를 널리 발굴하겠습니다.
24:01국민주권정부를 강조하고 있는 이 대통령 SNS 소통을 활발히 하고 있는데
24:09주요 공직자 인선 과정에서 이른바 국민 추천제를 시행하겠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24:14진짜 일꾼 찾기 프로젝트라고 하는데 벌써 온라인이 뜨겁다고 해요.
24:18벌써 여기저기서 추천 운동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아마 새 정부 들어서 이렇게 국민들이 직접 추천하는
24:28그래서 장관 기용하는 데 참고하겠다라고 한 것은 거의 처음인 것 같은데요.
24:33실제 5월 25일 날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에 민주당에 방문해서
24:39국민 추천제를 활용해서 인재를 널리 등용하겠다라고 이미 공약을 했습니다.
24:45그걸 지금 실천하는 것인데 아마 수무원 인재들이 상당히 발굴되지 않겠나 그렇게 봐주고
24:52이번 1기 내각에도 상당히 반영이 되겠지만
24:55오히려 본격적으로 하는 것은 좀 이기내각이 되지 않을까도 생각이 들고요.
25:00그런데 이 체계적이고 검증을 해서 아주 조직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25:06그러면 인사추춘이 되면 데이터베이스화해서
25:09또 사정 비서관실이라든지 관련 비서관실에서 인사검증을 철저히 하고 난 뒤에
25:18여러 가지 전무적으로 또 전문성을 고려해서 최종 판단을 하게 되겠죠.
25:25그러니까 여러 가지 단계를 거치기 때문에
25:27또 이것이 혹시나 또 인기 투표로 끝나는 거 아니냐.
25:31아니 추천을 많이 받으면 받는 사람이 유리한 거 아니냐.
25:33그렇지는 않을 것 같고요.
25:34오히려 한 사람이 추천하더라도 그 이유가 정당한지 안 한지
25:40그것을 양적인 검증보다도 질적인 검증을 더 우선시하지 않겠나.
25:45그래서 일각에서 제기되는 퍼플리즘 적으로 빠지지 않겠나 하는 우려는
25:50저는 철저히 안 걸러내지겠나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25:53말씀하신 것처럼 퍼플리즘으로 빠지거나
25:56또 이제 장난 추천글도 올라오고 있어요.
25:58벌써 여가부 폐지를 주장했던 이준석 의원을 여가부 장관으로 추천한다.
26:02이런 글까지 올라왔다고 하는데 어쨌든 부작용을 막으면서
26:06집단지성으로 인재를 찾아야 하는 거잖아요.
26:09국민주권정부라는 슬로건을 내걸었기 때문에
26:12거기에 걸맞는 변화된 국정운영 방식을 이재명 지금 현재 대통령 씨름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26:19그러니까 이제 국민 추천제에 비슷한 행식으로
26:23전에는 국민 공모절에 MB 같은 경우는 국민 공모제를 이야기를 했었죠.
26:28그런데 대체적으로 보면 이게 장관이나 차관 공공기관장 인사를
26:33특히 공공기관장 같은 경우는 언론 보도를 통해서 공모가 뜨면
26:39이미 사전에 낙점해놓고 하나의 요식 행식 절차로 흘러가는 거예요.
26:44그런데 이번에 이재명 정부는 진짜 그 요식 행식 절차가 아니고
26:50정말 전문성과 적소에 그러니까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는
26:56그런 좋은 일꾼을 갖다가 이렇게 국민 추천제를 통해서
27:01이제 그걸 인력포를 만들겠죠.
27:04아마 그렇게 해서 잘 동룡이 이루어지면
27:07이건 정말 국민들을 위해서 좋은 인사제도가 되는 거죠.
27:10요식 행위가 아닌 숨은 인재를 찾는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27:15그런가 하면 다음 주로 예정됐던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27:19파기환송심을 맡고 있던 서울고등법원이 재판을 연기하기로 했죠.
27:24재판부는 형사 불소추 특권을 규정한 헌법 제84조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는데요.
27:29조금 전에는 대장동 재판도 연기가 됐습니다.
27:32정치권 반응까지 영상으로 보고 오시죠.
27:40파기환송심 재판부가 기일을 추후 지정하기로 했다며
27:45헌법 84조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27:484개의 다른 재판부에서도 이번 고등법원과 같은 결정을 할 거라고 보세요?
28:17저는 그 재판부가 계속 가는 게 아니라 판사들은 또 바뀌거든요.
28:21바뀌기 때문에 새로운 판사가 와갖고 다시 기일을 지정해갖고 재판하겠다.
28:26이럴 수도 있는 거죠.
28:27입법적으로 해석해갖고 정리해놓는 게 국가 안정을 위해서
28:31또 국정 안정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봅니다.
28:33헌법의 다른 규정에 보면 13조에서 소추에 관한 규정이 있고
28:51또 27조 법의 판을 받을 권리 소추와 재판의 규정이 구분하고 있거든요.
28:56그런데 이거를 84조에서 형상소추를 받지 않는다 할 때는
29:01기소에 중지까지 얘기하는 건 아닌 걸 우리가 다 이해하고 있고
29:0484조를 6개월 그때 해석했다는 것은
29:07법원이 굉장히 편향적이고
29:10사법부가 권력 앞에 무릎 꿇는 형국이 아니냐
29:13그런 약간 충격적인 의지의 느낌들을 받았습니다.
29:22대선 전부터 헌법 84조에 명시된 소추의 범위를 두고
29:27기소만을 의미하는지 진행 중인 재판까지 포함하는지가 관건이었는데
29:31결국 파기환송신 재판부에 이어 이른바 대장동 재판부도
29:36진행 중인 재판도 멈춰야 한다 이렇게 결론을 냈어요.
29:39그렇습니다.
29:40오늘 또 대장동까지 재판 연기했는데
29:43연달아서 법원이 재판을 연기한다.
29:47추기를 지정한다는 것은 사실상 임기가 끝난 이후에
29:51재판을 계속하겠다는 그런 판단이죠.
29:54대법원에서도 대법원장이 각 재판부가 알아서 판단할 일이다
30:00라고 한 것에 대해서 지금 두 개의 재판부가
30:04사실상 임기 중에는 재판을 하지 않는다는 결정을 했기 때문에
30:08다른 재판에도 영향을 주지 않겠는가 이렇게 봐집니다.
30:11그런데 헌법 84조는 입법의 취지가 내란이나 외환의 경우가 아닌 경우에는
30:17행사소출을 안 한다 하는 것은 대통령직을 안정적으로 소행하는 것이
30:22결국에는 국익에 도움이 된다.
30:26대통령직이라는 국가원수와 행정부의 수반이라는
30:28그 중체대한 직위로 봤을 때는
30:32재판을 받으면서 국가의 원수로서 행정부 수장으로서 하지는 하는 것이
30:37너무나 국익에 훼손이 된다 하는 그런 취지고
30:40또 우리나라는 국가기소주의와 검찰이 검찰이 기소 독점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30:46얼마든지 검찰이 마음만 먹고 어떤 정치검찰적인 역할을 한다면
30:52야당의 정적을 결국은 어떻게 하든지 기소를 하게 해서
30:57억지 기소를 하더라도 재판을 받는 순간에
30:59그 정치인은 이제 후보로서 나갈 수가 없는 사실상
31:06원천적으로 국민권 자체를 포기하게끔 만드는
31:13그런 강요하는 악용될 그런 소지가 크고
31:16남면에서는 그런 일이 허다하게 벌어졌지 않습니까
31:19그래서 그 입법 취지가 검찰 독재에 의한 야당 탄압
31:23야당 인사에 대한 탄압을 방지한다는 차원에서도 있기 때문에
31:26이것은 그 취지에 따라서 재판부가 이제는 재판 진행 중인 재판도
31:32이제 연기해야 된다고 하는 것이고
31:34그게 헌법학자들의 절대 다수설의 반영이라 이렇게 봐집니다
31:39절대 다수설이라는 건 또 이제 여러 의견이 있으니까요
31:42의견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하겠습니다
31:44그런가 하면 법무부 장관 출신인 한동훈 전 대표는 헌법 68조를 들고 나왔어요
31:4868조를 보면 판결로 대통령직이 상신될 수 있다는 점이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31:53재판이 중지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는데요
31:56그러니까 이제 오늘 이제 서울중앙지법 재판부의 판단 같은 경우도
32:00헌법 84조 사항을 들었지만은 이미 대법원에서 파기한송 유죄 취지로 낸
32:07그 결정마저도 서울고등법원에서 그냥 이걸 이제 길 지정을 추후로 연기해버림으로써
32:15사실상 재판을 중단시켜버렸지 않습니까
32:17그러니까 당연히 중앙지법 그러니까 행사 재판에서도 결국은 이런 결과까지 온 것인데
32:24뭐 저것은 이제 재판부 자체가 자의적으로 헌법 84조 사항을
32:31이 예안과 내란죄가 아니기 때문에 자기네들 재판을 지금 할 수 없다 이 이야기거든요
32:36그러니까 뭐 그런 측면에서 법원이 저런 결정을 한 부분에 대해서
32:41뭐 지금 현재 정치권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이야기는 없습니다
32:45법원은 뭐 지대든 간에 미주주의의 최후의 본원이니까요
32:49그렇지만은 저는 서울고등법원이나 오늘 중앙지방법원의 대장동 저 행사 재판 같은 경우도
32:56저런 결정을 하는 부분은 이거는 법적인 판단이 아니라 분명히 판사가 정치적 판단을 한 겁니다
33:04저 부분은 법적인 판단에 따라가지고 재판을 중지시킨 게 아니라
33:08사실상 헌법 84조 이상을 지금 내 걸었지만은 판단 그 자체는 재판장이 정치적 판단을 했다
33:18이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33:19그렇다면은 지금 국민의 민주당 입장에서는 국민의힘에서 주장하는
33:24그럼 재판중지법 이거 굳이 민주당의 강행 처리하지 말라
33:28그건 맞는 이야기예요
33:29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민주당은 6월 12일 날 국회 본회의에서
33:34이 재판중지법이라는 걸 행사소송법 이 개정안을 지금 현재 가결시키려고 하잖아요
33:40하려고 했는데 이제 12일 본회의는 지금 연기가 됐으니까요
33:44연기 좀 시키고 있는데
33:45그럼 민주당 입장에서는 아까 정성호 의원께서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33:51왜 민주당 입장에서는 행사소송법 개정을 하려고 하느냐
33:55이거는 앞으로 지금 현재 이재명 대통령이 5개 재판부에
34:00재판을 받고 있잖아요 그 재판장의 선의와 선처에 따라서
34:06재판이 이렇게 정지되고 추후길이 추후길로 무기한 연기되는 이 사항이 아니라
34:11이 헌법 84조상을 법률로서 대통령 재임기관에는 내란 예언자 외에는
34:19인기 중에는 재판을 받지 않는 것을 맹문화하고자 하는 거거든요
34:23그러니까 앞으로 이제 재판장 중에는 나는 이거 계속 재판을 할 거야
34:29그런 판사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원천적으로 앞으로 뿌리를 뽑아버리겠다
34:34이런 심사입니다
34:35네 법원이 정치적 판단을 했다는 것은 또 김 의원님의 개인 의견으로
34:39저희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34:41그런가 하면 차기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병기 서용규 의원이
34:46조금 전 오후 2시부터 토론회에서 맞붙고 있는데요
34:48불꽃 튀는 접전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34:51내란이 일어난 지 6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만
34:58저희는 내란의 실체에 대해서 사실상 접근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35:03저희가 밝혀야 될 것이 산더미처럼 많습니다
35:06제가 원내대표가 된다면 모든 상임위원회는 물론
35:12특별위원회, 청문회 등 국회에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습니다
35:19그렇게 해서 실체를 밝히고 그 규모를 밝히겠습니다
35:24다행히 제가 이런 업무는 국정원에서부터 오랫동안 해왔던 일들입니다
35:30잘할 수 있습니다
35:32민생 입법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는 제가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35:41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전국민 재난지원금을 코로나 시절에 만들어내는 역할을 했습니다
35:49그리고 지역카페 만들어내는 일을 저희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했습니다
35:53그것을 가장 빠르게 해낼 수 있는 사람은 그 일을 해낸 저 서영교가 적임자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36:01법사위는 국민의힘에선 꿈도 꾸지 마십시오
36:06이번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는 권리당원 투표 20% 반영 규칙이 도입되는 첫 선거인데요
36:15그래서 대통령과의 투샷을 올리면서 두 의원이 명심을 강조하고 있잖아요
36:20지금 누가 더 유리해요?
36:22글쎄요 오해를 가질 수 없다고 판단이 드는데
36:25우선 이번에 당원과 의원들의 선택의 핵심은
36:30누가 더 정권 초기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것인가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36:40서영교 의원은 사선의 의정 경험이 풍부하고요
36:45대중주의 인주가 높고 상대적으로 개혁성이 아주 강하죠
36:48그러면 의원들이나 당원들이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고 봤을 때
36:52개혁성을 뛰어난 우리 서영교 의원이 더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것인가
36:57그에 대한 평가들이 이제 또 될 것이고
37:00김병기 의원도 3선이고
37:02저분은 이제 빈틈없이 일을 아주 꼼꼼하게 처리한다
37:08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과의 어떤 아주 찌명이다 평가할 정도로
37:15조직 관리를 해왔는데
37:17그런 면에서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것인가
37:20이에 대한 또 의원들과 당원들의 평가가 있지 않겠나
37:23그래서 두 분 다 다 장점이 있는데
37:26하여튼 이 대통령께 누가 더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책임자냐를 놓고
37:34이제 당원 투표가 목요일 금년에 또 되고요
37:37또 금년 날 오후에 의원들의 투표가 있는데
37:39이야 이거는 뭐 정말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그런 혼전 양상이다
37:46그러나 아마 모레 정도 되면 당원들의 여러 가지 분포들이
37:52다른 식으로 좀 표출이 될 가능성도 있겠다
37:5513일 금요일에 몇 시쯤에 결과가 나오죠?
37:57이번에는 당원 투표가 저녁이 되기 때문에
38:01저녁 늦게 나야 이제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8:04알겠습니다. 그 결과는 오는 금요일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8:07그런가 하면 대선에 패배한 국민의힘 상황은 좀 복잡하죠
38:10김용태 비대위원장의 거취와 수의 신책을 놓고도 당내 여론이 쪼개졌는데요
38:15영상으로 보고 오시죠
38:16존경하는 천배 동료 의원 여러분
38:24저는 어제 당 개혁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38:26나이로는 막내지만
38:28비상대책위원장이라는 지도자답게
38:31의원님들의 다양한 생각을 품고 희망을 녹여내겠습니다
38:36의원님들의 활동을 놓고
39:02관리 공원을 만�abe
39:04아주 잘못된 선택이고 잘못된 판단이고 아직도 친윤들이 역사 앞에 어떤 잘못을 했는지에 대해서 인식을 잘못하는 게 아닙니다.
39:18한해 반대 운동하는 걸 각오하라? 이거를 그러면 그 많은 과아문이나 여러 광장에 나왔던 수많은 사람들이 다 사과해야 되나?
39:33그래서 일부에 대해서는 서로 입장이 많이 다르나? 저같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서 쓴소리 간섭할 수 있습니까?
39:40저는 무효한다고 생각합니다.
39:42이번에 저는 우리 당이 반성해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의총에서 잘못된 결정을 할 수 있다라는 걸 반성하는 게 우리 당의 반성의 가장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40:00어제 5시간 가까이 이어진 마라톤 의총 결론을 못 냈는데 수습은커녕 내홍만 불거지고 있는 국민의힘 상황입니다.
40:09지금 핵심은 두 가지인데 개혁을 부르짖는 김용태 위원장의 거취 그리고 김 위원장이 제안한 탄핵 반대 당론 무효화와 당무감사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0:19지금 김용태 위원장 거취를 두고 전당원 투표에 붙이자 이런 제안까지 나왔는데 사실 탄핵 반대 또는 후보 교체 파동에 김용태 위원장은 책임이 없는 거죠?
40:30저는 권영세, 권성동 이 투톱 체제가 쉽게 말하는 63조기 대선 전략을 그 사람들이 다 수립했고 그 중심에 섰었죠.
40:42그러니까 대선 패배 이후에 권영세 비대위 위원장이 자기 후임으로 김용태 비대위 위원장을 내세운 거 아니겠습니까?
40:53그런 만큼 김용태 비대위 위원장이 지난 일요일 날 이렇게 5대 계획안을 갖다 전격적으로 발표를 한 부분은 이제 월요일 날 어청을 앞두고 자신의 의지를 맹악하게 한 거죠.
41:08저는 선제적인 입장이 된 거예요.
41:10그렇다면 저는 그 5가지 계획안이라는 것은 정말 저는 젊은 청년 저 비대위 위원장의 결기와 깊은 고뇌가 다 담겨있는 정말 괜찮은 계획안이라고 봐요.
41:25저걸 저는 조건 없이 국민의힘, 지멘재, 현역위원들, 구성원들 모두가 다 저걸 다 수용해야 될 그런 입장에 있는 것이지.
41:34저걸 선별적으로 어떤 것은 수용하고 어떤 것은 또 내뱉고 지금 자신들이 그럴 처지에 있냐 이거예요.
41:40저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봐요.
41:43윤석열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한 그 부분은 자신은 아무리 비상대권이라고 그러지만 그건 이미 현재 8명의 재판관 전원일치로 파밍 결정을 했지 않습니까?
41:55그럼 12.3 비상계엄은 무조건 잘못된 거예요.
41:57그러니까 그 계엄 반대 당론이라는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그걸 무효화시킨다든지.
42:05그래서 저는 당연히 이건 국민의힘이 자정 노력의 제일 우선의 이거는 당연히 해야 될 일인데 그게 지금 토를 달고 그걸 왜 하냐 이런 식으로 한다면 아직까지도 이번 대선 필패의 그 요인을 제대로 못 찾는다고 있는 방정이고.
42:19또 두 번째는 한독수 후보 대응가의 그 후보 교체 그 볼상사는 그 모습 대한민국 정당사에 정말 허격사를 만들어놨어요.
42:31그 후보 교체의 진상을 갖다 확실하게 찾아내가지고 그걸 단지하겠다는 의지.
42:37그건 너무나 당연한 거죠.
42:38정당 민주주의를 갖다 해치면서까지 그렇게 일방적으로 대통령 윤심팔이 하는 그 사람들 중심으로 이렇게 후보를 교체를 시도했다.
42:50그건 바로 잡아야죠. 정당 민주주의를.
42:52그러니까 대선 후보 교체 파동이나 또 그전에 있었던 윤 전 대통령 탄핵 반대의 여론에 대한 책임은 김용태 위원장에게 없지만 김용태 위원장 물러나라고 주장하는 의원들은 아무래도 대선 패배의 책임은 져야 하지 않나.
43:05그런 입장을 견지하는 것 같습니다.
43:07이게 이런 거죠. 김용태 비대위원장 같은 경우는 지금 근영 씨 앞에 비대위원장 자녀인기니까 6월 31일 날 끝나야 된다.
43:16끝나는 비대위원장이 무슨 5대 계획안을 가지고 후보 교체 과정에 진상조사를 또 하는 그런 당무감사를 하느냐.
43:25그리고 개헌 반대 그런 탄핵 당론을 왜 무효화시키느냐.
43:30이런 반론을 저는 제기하면 안 된다고 봐요.
43:32모두 다 국민의힘 행정위원들은 쉽게 말하면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파맹 결정이 나면 정치 도의적 책임이라는 것은 집권 세력인 국민의힘이 져야 될 부분인데.
43:43어느 척건 허리말을 호가호의 세력이 다음 총선에 불출마 내지는 자신을 갖다 희생하는 그 자정의 노력을 보인 게 어디 있습니까.
43:52그러니까 앞으로 이제 호된 야당 생활을 하려고 하면 이 야당은 국민적 신뢰 지지가 없으면 야당 못합니다.
44:01더군다나 여대 야소중국이잖아요.
44:04이재명 대통령의 제왕적 5년짜리 이 권력과 앞으로도 3년이나 남은 민주당 중심의 이 국회 입법 권력을 어떻게 국민의힘이 감당을 해요.
44:13그러니까 국민적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또 국민의힘 이 당정관계가 대단히 비민주적이었고 잘못됐다는 걸 자정 노력으로서 국민들에게 이제 이번 대선 실패로 이렇게 보여줘야 될 거 아닙니까.
44:29김성태 의원께서는 김용태 위원장이 제시한 5대 개혁안 당에서 다 받아야 한다 이렇게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44:36이런 분위기 속에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전당원 투표 카드를 거듭 꺼내면서 5대 개혁안에 대한 강행 의지를 재확인했는데요.
44:44일부 의원들이 제기한 개혁안 배우설 등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습니다.
44:48듣고 오시죠.
44:51우리 당의 많은 의원들이 저에게 묻는 것이 배우가 누구냐라는 말입니다.
44:57한동훈 전 대표하고 상윤냐, 김문수 후보의 의중이냐.
45:01심지어는 더 나아가서 어떤 의원은 저한테 이준석 대혁신당의 후보의 지령을 받는 거 아니냐.
45:08이런 말도 안 되는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
45:10그렇게 해석하는 의원들이 계신다면 당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45:14당내 개혁안에 대해서 당협위원장 분들의 생각들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45:19또 제가 해결책으로 제시했던 전당원 투표, 의견을 묻는 과정에 대한 의견들까지도 원외 당협위원장 분들께 의견을 묻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5:28비대위원장이 당을 개혁하겠다고 하는 건데 갑자기 배우설이 나왔습니다.
45:34왜 나왔을까요?
45:35김용태 비대위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의 사주를 받고 하는 거 아니냐 그런 의심을 하는데, 친용계가.
45:43그런데 지금 대선을 참패 중에 참패를 했는데 그 결정적인 이유는 단 한마디로 윤석열 개혁에 대한 심판, 내란 종식.
45:52또 이것을 끝까지 옹호했던 김문수 후보에 대한 심판이었습니다.
45:55그러면 철저하게 윤석열 대통령과 단절하는 것이 맞죠.
45:59김성태 우리 대표님의 말씀이 상식적인 거 아닙니까?
46:03그렇게 철저하게 책임을 우리 지겠다 하고 반성하겠다 하고 새로 거듭나겠다.
46:08윤석열과 단절하겠다고 하면 끝이 나는데,
46:11이렇게 지금 친윤 세력들은 원내대표를 자기들이 세력이 강하니까 원내대표, 친윤 원내대표.
46:16또 친윤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을 또 임명하고,
46:19그렇게 기득권을 만든 이후에 전당대회 치러서 또 친윤 대표를 만들겠다, 기득권을 하겠다.
46:25저런 식으로 가면 국민의힘은 정말로 반성하지 않는 것이고,
46:30하루라도 빨리 국민적인 어떤 상식에 맞는 지도부가 들어서야 협치도 가능한데,
46:36자꾸 윤석열, 윤석열, 윤석열 이런 걸로 가서는 제1야당의 모습이 정말로 민망스럽다.
46:45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46:46당 개혁 필요성에 대한 두 분의 조언까지 들어봤습니다.
46:49지금까지 정치원, 최인호 전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했습니다.
46:5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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