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시즌4를 만들 계획은 없고요.
00:03그건 사실 넷플릭스와 상호 시즌3를 하면서
00:08얘기를 다 하고 진행을 했던 부분이고
00:12아마 작품을 보시면 시즌4가 나올 수도 있지만
00:17굳이 안 만들어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아마 드실 거예요.
00:21다 보시고 나면.
00:30다들 보셨겠지만 줄이 돌아가고
00:52사람이 높은 다리 위에서 건너다가
00:55발목에 걸려서 떨어지는 그런 모습을 보셨을 겁니다.
01:00그래서 그런 게임이 하나 나올 것 같고요.
01:04그리고 이제 약간 미로같이 생긴 공간을
01:07참가자들이 조끼를 서로 파란색과 빨간색으로 나눠입고
01:12뭔가 찾아다니는 그런 게임이 또 등장을 합니다.
01:16여러분들이 거기서 술래잡기니 숨바꼭질이니
01:20경찰과 도둑이니 이런 많은 게임들을 예상을 하고
01:25유출을 해주시는데
01:26그런 것들이 다 조금씩 어떤 요소들이 들어있는
01:30새로운 게임이 또 등장을 할 예정입니다.
01:33그렇죠. 또 그 모든 게임들은 우리가 또 어린 시절에 했던
01:36게임이었다는 거.
01:38그렇죠. 어린 시절에 저희가 했던 게임에 다 기초를 두고
01:40조금씩 바꿔서 만들었던 거라고 하고
01:42지금 여기 예고편은 등장하지 않지만
01:44또 마지막 숨겨진 게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01:49그래서 끝까지 봐주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01:52투쓰리가 한 이야기라고 친다면
01:54쓰리에서는 기승전결로 따지자면
02:00맨 마지막 클라이막스와 결말이 있는
02:02그런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02:06굉장히 드라마적으로나 여러 가지 면에서
02:09굉장히 강렬하게 다가올 수밖에 없고
02:14어쩌면 프론트맨과 기운의 본격적 대립이라고
02:19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스토리가 될 거라고 봅니다.
02:24얼마 전에 LA하고 뉴욕 오징어게임3 홍보 때문에 다녀왔는데
02:31굉장히 응원을 많이 받고 왔습니다.
02:35그래서 기대들도 많이 해주시고 하시지만
02:37그래도 한국에서 가장 큰 응원과
02:41그렇죠. 그게 최고죠.
02:43응원을 받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02:46감사합니다. 황동혁 감독님
02:49최선을 다해서 만들었습니다.
02:52시리즈의 피날레 대장정의 마무리로
02:57정말 어울릴만한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03:01여기 있는 모든 분들과 함께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03:04예쁘게 봐주시고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3:07네 감사합니다.
03:09자 감독님 이루어졌으신 분에 우리 다
03:11예수의 피날레 대장정의 마무리로
03:15제발
03:17주님의 피날레 대장정의 마무리로
03:19그룹 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