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통령실은 새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이승엽 변호사 등을 검토하는 걸 두고
00:05이해충돌이란 일각의 지적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일축했습니다
00:09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00:13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맡은 분들은 공직에 나가면 안 된다는 취지인 건지
00:18어떤 부분에서 이해충돌이 된다는 건지 모르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2이어 이승엽 변호사가 헌법재판관 후보자 인사검증 대상자라는 것은 사실이고
00:28의견을 계속 듣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00:30앞서 한 매체에서는 대통령실이 지난 4월 퇴임한 문형배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임 후보군으로
00:37이 변호사 등을 막판 검증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00:41특히 야권을 중심으로는 이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00:46위중교사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사건 등의 변호를 맡았다는 점에서
00:51부적절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0:54아울러 일부 언론에서는 이 대통령 대북송금 의혹 사건을 변호한 이장용 변호사
00:59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변호인단에 포함됐던 전치형 변호사가
01:03대통령실 비서관으로 합류할 것이라는 보도도 나온 바 있습니다
01:08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8일 대통령실이 새 헌법재판관 후보자 가운데 한 명으로
01:13이승엽 변호사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자
01:15국가사법기관을 개인 로펌으로 만드는 것과 다름없다고 비판했습니다
01:19이승엽 변호사
01:24이승엽 변호사
01:26이승엽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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