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월 전
- #2424
■ 진행 : 정채운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정국 상황,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 살펴봅니다.어서 오세요.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틀 만에 용산 대통령실에서 처음으로 국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지난 정부에서 임명된 장관, 관료들과 회의를 한 건데요. 분위기 어땠을지 먼저 이 대통령의 말, 들어보고 오겠습니다. 아직까지 장차관 인사가 나기 전이기 때문에 어제 국무회의에서는 전 정권의 내각과 함께 일하는 모습, 이 대통령도 말을 했지만 어색하죠? 웃으면서 합시다라고 하면서 함께 일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국정운영 방향, 원활하게 공유가 가능할까요?
[강성필]
일단 원활하게 공유를 할 수 있도록 전 정부에서 임명됐던 장관, 차관들께서 저는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 정부에서 임명됐던 장차관들 중에서 는정치인 출신도 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인연이 있어서 입각하신 분들도 있지만 전문 공무원분들도 있거든요. 전문 공무원분들은 공직사로서의 기본적인 마인드,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그리고 대통령의 기조에 맞춰서 최대한 협조를 하려고 하는 기본적인 공무원으로서의 관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분들 주변으로 해서 이재명 대통령에 관련된 국정현안에 대해서도 저는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거라고 믿고 있다. 그리고 어쨌든 간에 정치인 출신이라든지 또 전임 정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분들은 다소 불편한 면이 있지 않겠습니까? 또 특히나 오세훈 서울시장 같은 경우에는 국무위원은 아니지만 어쨌든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인원으로서 현 정부와 박자를 맞춰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차라리 차관 인사를 빨리 내서 차관 위주로 부처를 돌리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왜냐하면 장관 인사 같은 경우는 총리가 먼저 세워지고 총리가 대통령께 제청을 한 다음에 또 장관들이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하는 물리적인 시간이 있기 때문에 지금 경제가 어려운 상황어서 한시가 바쁘기 때문에 일단 차관 위주의 국무회의를 하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6060809449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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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정국 상황,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 살펴봅니다.어서 오세요.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틀 만에 용산 대통령실에서 처음으로 국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지난 정부에서 임명된 장관, 관료들과 회의를 한 건데요. 분위기 어땠을지 먼저 이 대통령의 말, 들어보고 오겠습니다. 아직까지 장차관 인사가 나기 전이기 때문에 어제 국무회의에서는 전 정권의 내각과 함께 일하는 모습, 이 대통령도 말을 했지만 어색하죠? 웃으면서 합시다라고 하면서 함께 일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국정운영 방향, 원활하게 공유가 가능할까요?
[강성필]
일단 원활하게 공유를 할 수 있도록 전 정부에서 임명됐던 장관, 차관들께서 저는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 정부에서 임명됐던 장차관들 중에서 는정치인 출신도 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인연이 있어서 입각하신 분들도 있지만 전문 공무원분들도 있거든요. 전문 공무원분들은 공직사로서의 기본적인 마인드,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그리고 대통령의 기조에 맞춰서 최대한 협조를 하려고 하는 기본적인 공무원으로서의 관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분들 주변으로 해서 이재명 대통령에 관련된 국정현안에 대해서도 저는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거라고 믿고 있다. 그리고 어쨌든 간에 정치인 출신이라든지 또 전임 정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분들은 다소 불편한 면이 있지 않겠습니까? 또 특히나 오세훈 서울시장 같은 경우에는 국무위원은 아니지만 어쨌든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인원으로서 현 정부와 박자를 맞춰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차라리 차관 인사를 빨리 내서 차관 위주로 부처를 돌리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왜냐하면 장관 인사 같은 경우는 총리가 먼저 세워지고 총리가 대통령께 제청을 한 다음에 또 장관들이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하는 물리적인 시간이 있기 때문에 지금 경제가 어려운 상황어서 한시가 바쁘기 때문에 일단 차관 위주의 국무회의를 하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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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이어서 전국상황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 살펴봅니다.
00:07어서오세요.
00:07안녕하세요.
00:09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틀 만에 용산 대통령실에서 처음으로 국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00:17지난 정부에서 임명된 장관 또 관료들과 회의를 한 건데요.
00:21분위기가 어땠을지 먼저 이 대통령의 말 들어보고 오겠습니다.
00:24어색하죠? 우리 종국수민에서 합시다.
00:33우리는 다 우리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업무를 하는 대리인들이니까
00:38그냥 국민을 중심에 두고 현재 우리가 할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00:44물론 여러분들 매우 어색할 수도 있고 그러긴 하지만
00:49우리가 국민에게 위임받은 일을 하는 거니까 어쨌든 공직에 있는 그 기간만큼은 각자 해야 될 최선을 다하면 될 것 같아요.
01:03아직까지 장 차관 인사가 나기 전이기 때문에 어제 국무회의에서는 전 정권의 내가과 함께 일하는 모습
01:11이 대통령도 말을 했지만 어색하죠? 웃으면서 합시다라고 하면서 함께 일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01:18국정운영 방향 원활하게 좀 공유가 가능할까요?
01:22일단 원활하게 공유를 할 수 있도록 전 정부에서 임명됐던 장관, 차관들께서도 저는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주실 것으로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01:31그러니까 전 정부에서 임명됐던 장차관들 중에서는 사실 정치인 출신도 있지만
01:37그리고 또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인연이 있어서 입각하신 분들도 있지만 전문 공무원들도 있거든요.
01:43그래서 전문직 공무원들은 어떤 공직자로서의 기본적인 마인드
01:47그러니까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사실 일하는 그리고 대통령의 기조에 맞춰서 최대한 협조를 하려고 하는
01:53기본적인 공무원으로서의 관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분들 주변으로 해서
01:58이재명 대통령에 관련된 국정 현안에 대해서도 저는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거라고 믿고 있다.
02:06그리고 어쨌든 간에 정치인 출신이라든지 또 어쨌든 전임 정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분들은
02:12다소 불편한 면이 있지 않겠습니까?
02:14또 특히나 오세훈 서울시장 같은 경우는 국무의원은 아니지만
02:17어쨌든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인원으로서 이 현 정부와 또 박자를 맞춰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02:23저는 차라리 차관 인사는 좀 빨리 좀 내가지고
02:27차관 위주로 부처를 조금 돌리는 것이 어떨까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02:31왜냐하면 이 장관 인사 같은 경우는 총리가 먼저 세워지고
02:34총리가 대통령께 제청을 한 다음에 또 장관들이 인사 청문회를 거쳐야 되는 물리적인 시간이 있기 때문에
02:40지금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한시가 바쁘기 때문에
02:43일단 차관 위주에 좀 봉회의를 하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02:48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하면서 김밥을 먹으면서
02:51장시간 동안 국정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02:54주로 경제 분야의 이야기가 집중이 됐는데
02:56해수부 부산 이전 같은 공약도 좀 빠르게 점검을 해달라고 말을 했고요.
03:01첫 국무회의에서 이런저런 얘기들이 오갔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03:05일단 기본적으로 첫 국무회의 불편한 동거가 되긴 했지만
03:08우리 강성필 부대변인 말씀하신 것처럼
03:11관료직 공무원들이 많기 때문에
03:13사실상 업무 협조가 잘 될 것이라고 저는 기대를 하고 있고요.
03:17또한 이제 아마 오늘 국무회의를 시작으로 업무 보고를 순차적으로 받게 될 것 같습니다.
03:22그렇게 각 부처에서 현재 어떤 현안들을 다루고 있는지를
03:26대통령실에서 인지를 하는 것이 모든 업무의 시작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03:31그 과정에서 오늘 언급됐던 해수부 부산 이전과 같은 문제들도 함께 논의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03:37현재 이재명 정권 같은 경우에는 여대 야소의 강력한 실권을 가진 정권이기 때문에
03:43상당히 속도감 있게 업무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거든요.
03:47그래서 오늘 해수부 이전뿐만 아니라 경제 그리고 안보까지 종합적으로 살펴본 만큼
03:52일단은 6개월 동안 대통령직의 사고 거리 상태가 계속됐던
03:57그런 공백을 메꾸기 위한 노력들이 선행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4:02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실에 일을 할 때 취임 첫날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04:07꼭 무덤 같다, 아무것도 없더라라고 하면서 황당무게 했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04:14공백 기간이 좀 길었다 보니까 준비가 미비했던 부분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04:20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으로서는 취임 첫날이기 때문에
04:22사실 웃으면서 좋은 얘기만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을 것입니다.
04:27그럼에도 불구하고 짚고 넘어가야 될 것은 있었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이
04:31문재인 정부 때 박근혜 전 대통령실에 있었던 직업 공무원들은
04:36가보니까 다 정의치를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04:39그런데 이번에 윤석열 정부에 있었던 직업 공무원들
04:42각 부처에서 파견 나오셨던 분들은 거의 대부분이 안 계셨다는 것이죠.
04:47그런데 저희가 의아하게 생각하는 것은
04:49이 대통령실로 부처에서 파견 나오신 분들은
04:52어차피 또다시 부처에서 새로운 분들이 파견 나오기 전까지는
04:57대통령실에 있지 않아도 않으면 다시 부처로 돌아가도 자리가 없습니다.
05:03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이 나와야지 그 자리에 들어가고
05:06또 이 공직생활이라는 것이 1월과 7월에 두 번의 정기인사가 있는데
05:11그 자리에 빈자리에 다시 찾아 들어가서 정기인사한테 또 다시
05:14제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일반적인 공직생활의 패턴인데
05:18이분들이 돌아가도 갈 곳이 없는데 왜 없을까? 자리를 지키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드는 것이고
05:24거기에 대한 연장 상상에서 저희 민주당으로서는
05:28혹시 과거에 대통령실과 관련된 여러 가지 어떤 비위 행위들에 있어서
05:32증거 인멸을 하기 위해서
05:34그리고 또 이 공직자들이 새로운 공무원들이 파견 나오기 전까지
05:39이재명 정부의 어떤 정무직 공무원들과 함께
05:42한 달, 두 달 정도는 쉽게 말해서 동거를 해야 되는 상황에서
05:46또 내부에서 있었던 내부 고발이 이루어질 수 있을
05:49그런 것들에 대해서 윤석열 정부 비서실에서 걱정을 해서
05:53이런 분들을 철수시킨 것이 아닌가라고 의심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05:58앞으로는 이런 것을 하나씩 하나씩 다시 되돌려야겠다
06:01그래서 다시 업무 복귀를 명령했고 거의 대부분이 다시 업무 복귀를 했다고 하기 때문에
06:06저는 이분들도 사실 대통령실에 왔을 때 청운의 꿈을 안고
06:10또 일명 소위 자기 부처에서 에이스들이 왔을 거 아니겠습니까?
06:14그러니까 다시 이재명 정부에서 한 달 정도 다시 업무를 인수인계해 주는 과정 속에서
06:19본인들의 또 능력을 또 발휘하고 일을 잘하면
06:21계속 또 남아야 할 수 있는 또 그런 관정도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
06:24이런 생각도 합니다
06:25민주당에서는 지금 이번 사안을 단순한 관행이 아니라
06:29민주적 정권 이향의 기본을 무시한 처사다라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06:34어떻게 좀 반박을 하시겠습니까?
06:36이재명 정권이 문재인 정권 당시를 잘 몰라서 지금 하는 얘기입니다
06:40저희가 피장파장으로 가자는 것이 아니라
06:42이번 정권의 어떤 끝마무리를 무덤 같다라고 비유를 했잖아요
06:46사실 문재인 정권 인수인계 당시에는 전쟁터 같았다라고 평가하는 게 맞을 것 같거든요
06:51뭐 단순히 이제 뭐 서랍을 비우고 컴퓨터를 치우는 걸 넘어서
06:55비품 하나하나까지 다 박살을 내고 갔었습니다
06:59그래서 왜 이렇게까지 하지? 라고 하는 저희들끼리 의문이 있을 정도였고
07:03지금 일각의 언론 기자들 사이에서 SNS에 당시 청와대 사진들도 좀 공개가 되어 있는 상황이잖아요
07:10그래서 국민들께서 잘 평가를 하실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07:14사실 저도 대통령실에서 2년 넘게 근무를 하고 나왔는데요
07:17나왔을 때 이제 보안팀을 통해서 모든 신변을 정리를 하고
07:21대통령실이 가장 상위기관의 국가기관이지 않습니까?
07:25그렇기 때문에 가장 높은 수준의 보안 업무를 하기 때문에
07:28그런 신변 정리는 당연한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07:31그런 것들이 업무를 방해하기 위한 차원이다라고 하는 것은 과도한 해석이다
07:36또한 공무원들도 돌려보내려고 했다가 복귀를 시켰다라고 하는 해프닝들이 있었잖아요
07:42공무원들은 사실 어공들 소위 정치인 출신들이 입력값을 주면
07:47출력을 시키는 기능을 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07:50이렇게 뭔가 정파적으로 적대적으로 대할 필요가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07:54파견 개념으로 지금 대통령실에 와 계신 분들이니까
07:57부처의 원래 자리로 원복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때까지는
08:01좀 불편하더라도 함께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맞다라고 보여집니다
08:05이재명 정부가 이제 막 다치를 올렸고
08:08그런데 인수위 없이 바로 임기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08:11그래서 이 대통령이 국정기획위원회 구성을 지시하고
08:15이 자리 위원장에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을 임명을 했는데
08:19그럼 이 국정기획위원회가 대통령실 인수위 역할을 대신 맡게 되는 겁니까?
08:24네 맞습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인수위가 없는 어떤 특성을 조금 감안을 해가지고
08:30그야말로 이제 공직자와 관련된 그 인사 업무만 제외하고
08:34어떤 국정과제라든지 그리고 정부 조직법에 대해서
08:38어쨌든 전반적으로 기획을 하고 여기에 대해서 추진해 나가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08:43여기는 이제 국정자문기획을 맡고 있는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은
08:49이재명 대통령께서 성남시장 시절부터 기본소득, 기본사회 그리고 지역화폐 등
08:55어떤 전반적인 어떤 복지와 관련된 업무를 많이 하셨고
09:00또 이재명 대통령과 선발을 오랫동안 맞춰오셨고
09:03또 민주연구원장을 맡으신 바가 있기 때문에
09:07저희 민주당의 어떤 정책적인 반향에 대해서 이해도가 깊으신 분입니다
09:10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분이 적임자라고 생각을 하고
09:13국정자문기획위원회는 지난 문재인 정부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 인해서
09:19인수위가 없이 시작을 했기 때문에
09:21국정자문기획위원회를 두 달 동안 운영을 한 바가 있습니다
09:24그렇기 때문에 이분의 이재명 정부에서도 국정자문기획위원회를 통해가지고
09:29전반적인 어떤 국정과제를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09:32정부 조직은 어떻게 다시 좀 뿌릴 것인가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검토해 볼 것입니다
09:37네, 지금 정무, 경제, 민정, 홍보 분야에서 대통령실 인성이 조만간 또 있을 예정인데
09:44지금 하마평에 오르고 있는 인물들 어떤 분들이 계십니까?
09:47네, 일단 정무 수석에는 사선의 우상호 전 의원
09:52그러니까 이분은 사실 친명계는 아닙니다
09:54그렇게 평가가 되고 있는데
09:55여야의 평가를 들어보면
09:57일단 성품이 온화하고
09:59그 다음에 좀 합리적이고
10:01또 부드럽게 할 말은 다 하시는
10:03그래서 대통령께도 레드팀 역할을 좀 할 수 있는
10:06그리고 아무래도 사선 중진이기 때문에
10:09그리고 또 전 원내대표를 또 역임을 했기 때문에
10:11어떤 정무적인 면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10:15라고 예상이 되고요
10:16그 다음에 기재부 장관 같은 경우
10:18그러니까 경제부총리 같은 경우는
10:20이제 구윤철 전 문재인 정부에서 국무조정실장을 하셨던 분
10:24이분도 이제 전통적인 경제관려 출신입니다
10:27그럴 때 이분이 기재부 장관을 가시던지
10:29아니면 혹은 정책실장
10:31이 두 자리 중에 한 자리로 가셔가지고
10:33어쨌든 전반적인 정책에 대해서 추진을 하는
10:36그런 역할을 맡으실 것 같습니다
10:37그런데 이제 민정수석 같은 경우도 중요한 인분입니다
10:40이 정부에서
10:41왜냐하면 아마도 저희 민주당에서는
10:428월까지는 조금 검찰과 관련된 개혁에 대해서
10:46조금 윤곽을 좀 그리고 싶어 하는데
10:48이 민정수석 자리가 검찰 개혁을 추진해야 된다
10:51대통령실과 법무부 그리고 검찰청
10:54이 세 개를 아우르면서 브릿지 역할을 해야 됩니다
10:56그래서 이 특수검찰 출신인
10:59이 오광수 변호사를 민정수석으로 내장을 했고요
11:03그다음에 홍보 같은 경우는
11:04JTBC 전 사장 이규현 사장인데
11:07이분은 또 워크홀릭으로 소문이 났더라고요
11:09그래서 이제 전반적인 대통령실에 대한
11:12홍보 역할을 맡을 것 같고
11:13마지막으로 이제 김성환 3선 의원입니다
11:16이분 같은 경우는 이제 환경부 장관으로도
11:18지금 거론이 되고 있지만
11:20아마도 기후에너지부를 신설을 해가지고
11:23이 정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실으로부터 강조했던
11:27아리백이라든지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
11:30책임감을 가지고 추진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11:32네 또 방금 말씀해 주신 인물들을 포함한 다른 현역 의원들도
11:37장관 함합형에 오르고 있는데
11:40국민의힘에서는 지금 이렇게 나오고 있는 내용들을 어떻게 보시나요?
11:44뭐 일단 사실 당의 입장을 먼저 말씀드리자고 하면은
11:47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직후 통합을 굉장히 강조를 하지 않았습니까?
11:51중도보수 행보들을 대선 과정에서도 계속해서 보여왔는데
11:55그런 것 치고는 상당히 좀 통합을 염두했다라고 하는
11:59그런 느낌은 들지 않는다
12:01이런 생각이 기본적으로 들고요
12:03또한 대통령실 인선 역시 소위 이제 성남 라인이라고
12:06평가받는 그런 분들이 좀 실세로 들어오게 되면서
12:10사실상 옛사람들이 조직을 장악하는 것이 아닌가
12:13소위 이제 민주당이 과거에 검찰 정부라고 이제 비판을 했던
12:16그런 프레임이 스스로 자가 당착이 되는 것이 아닌가
12:20그런 생각이 들고요
12:21근데 제 개인적으로는
12:23저는 이렇게 정치인 중심으로 인선을 하는 것이
12:25바람직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2:26윤석열 정권이 패배한 저는 실패한 이유 중에 하나가
12:30정무적인 것들을 고려하지 않고
12:32시작부터 관료와 교수들을 중용을 하게 되면서
12:36좀 지나치게 경직된 의사결정을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12:40그렇기 때문에 그런 실패를 답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12:43좀 정무직 공무원들
12:45정무직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12:47좀 정무적인 의사결정을 통해서
12:49좀 빠르게 조직들을 장악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12:52이렇게 판단을 했을 것으로 보이고요
12:54또한 이제 그런 인선들이 어떻게 작용할지는
12:56추후 이제 구체적인
12:58사실 이제 주요 의사결정직들이 결정되고 나면
13:01이제 행정관들부터
13:02이제 그런 어떤 출력값을 낼 수 있는
13:05그런 사람들에 대한 인선이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13:07그런 인선이 마무리될 때까지 지켜보고 나서
13:10저희가 평가를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13:13네 알겠습니다
13:14자 그런가 하면 더불어민주당이
13:16대선 전부터 예고를 해왔던 대로
13:19이른바 3대 특검법을 통과시켰습니다
13:22내란 특검법, 김여사 특검법, 그리고 최상병 특검법
13:27이렇게 3대 특검법을 통과시켰는데요
13:29국민의힘은 크게 반발했습니다
13:31발언 먼저 듣고 오시죠
13:32민주당은 주권자 국민의 명령을 받들어
13:39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 민주당에게 부여된 책무를
13:43따박따박 이행하겠습니다
13:45내란 특검법은 국민의 불안을 빠르게 해소하고
13:49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유린한 내란 세력을 엄하게 단지할 것입니다
13:55김건희 특검법은 윤석열, 김건희 국정농단의 실체를 낱낱이 규명하고
14:01무너진 정의와 법치를 바로 세울 것입니다
14:05과연 새 정부의 출범에 또 새 정부의 성공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까
14:13이게 어떤 민생법안보다도 더 급한 법안들입니까
14:17우리도 여당을 해봤습니다
14:20돌이켜보건대 대통령 임기 첫날이 가장 힘이 넘치는 날입니다
14:25가장 힘이 있을 때 가장 국민에게 혜택이 고루 돌아가는
14:30의미 있는 민생 관련 정책과 법안을 펼쳐야 합니다
14:36양진영의 목소리 듣고 왔습니다
14:413대 특검법은 지난 정부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4:45잇단 거부권 행사로 여러 차례 폐기가 됐던 법안들이잖아요
14:49그런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 거대 여당의 주도로
14:53무난하게 국회 문턱을 넘게 됐습니다
14:55일단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거부권 행사하지 않겠다
14:58이런 입장인 거죠
14:59네 이재명 대통령으로서는 당연히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으로
15:03예상을 하고 있고요
15:05어쨌든 3대 특검인데
15:07이게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 최상병 특검이에요
15:11그런데 내란 특검이 가장 규모가 크기 때문에
15:14아마 검사가 한 60명 정도 배정이 될 것 같고
15:17김건희 특검 같은 경우는 한 40명 정도
15:20최혜병 특검은 한 20명 정도
15:22그러니까 이 사건의 크기에 따라
15:23사안에 따라서 조금 다른 규모가
15:25규모가 구성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15:28사실 김건희 특검법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15:31그러니까 김건희 여사 관련된 명태균 게이트
15:34또 명태균 게이트와 같이 병행되었던
15:36권진법사와 어떤 특정 종교와 관련된
15:39이런 어떤 비위 행위들
15:40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15:42그리고 민주당의 많은 지지자들은
15:44그냥 윤석열 부부 특검 하나로 해도 될 정도다
15:47왜냐하면 이 모든 것들이 어떻게 보면
15:49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것이지
15:52어떻게 보면 다른 어떤 더 이상 더 퍼질 것이
15:55또 없다고 볼 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15:56그래서 사회계로 나누는 것보다
15:59또 한간에서는 그냥 하나로 하자라는 말도 있었는데
16:02어쨌든 여기에 대해서는
16:04정치 보복의 느낌이 보여져서는 안 된다
16:06이 진실을 규명하고
16:08그 진실한 규명을 바탕으로
16:10책임을 물을 사람만 묻고
16:12이게 혹시라도 이 여야의 갈등 상황으로 번져서는 안 되고
16:16또 여기에 대해 특검 3대 특검 같은 경우는
16:18올해 안에 빨리 신속하게 끝내자
16:20그래야지 이 안 좋은 아젠다를 가지고
16:22내년까지 이어지는 것은
16:23국가 발전에 도움이 안 된다
16:25그런 차원에서 이 특검은 민주당에서
16:28당에서 책임지고 이것을 관철해 나가고
16:31처리해 나가는 것이고
16:32대통령은 이 특검과 별개로 신경 쓰지 않고
16:35민생과 경제에만 집중할 수 있게
16:38우리 당이 추진을 하자라는 것이
16:40지금 민주당의 기조입니다
16:41이에 대해서 국민의힘은 3대 특검법이 한 번에 다 통과가 되니까
16:45다수당의 횡포다라면서 강하게 비판을 하고
16:49또 기본적인 반대 당론 입장 속에
16:52대부분 표결에 불참했잖아요
16:53민주당이 이제는 더 이상 야당이 아니라
16:56여당이라는 것을 좀 유념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6:59야당일 때야 여러 가지 단독으로 법안들을 처리하고
17:03특검법을 밀어붙이는 등의 입법 폭거가
17:05양해가 될 수 있었다고 하지만
17:07여대 야소 국면에서 여당이 사정 국면을 중심으로
17:11첫 번째 이 법안들을 통과시킨다라고 하면
17:13이런 것들이 국민들께는 당연히
17:15사법 보복이라고밖에 비치지가 않는 거거든요
17:18또한 지금 민주당이 과거 실책을 좀 돌아봐야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7:22지난 탄핵 국면에서도 공수처와 검경이
17:25소위 누더기 사건 문제를 빚으면서
17:27얼마나 많은 혼란들이 있었습니까
17:29그런데 지금 3대 특검을 모두 통과를 시키겠다라고 하고
17:32각각 관할이 다르다라고 하면
17:34또한 이 수사권 문제가 불거질 수도 있고요
17:36여러 가지 국가적 혼란이 있을 수가 있는 것이거든요
17:39또한 이재명 정권 입장에서도
17:41정권 초기에 많은 정책과 국정 비전
17:44국정 과제들이 홍보되어야 할 시기에
17:46이런 사정 이슈들이 언론을 뒤덮는다라고 하는 것은
17:50정권 홍보 차원에서도 바람직하지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7:53좀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17:55사실 외환죄까지 포함된 내란 특검법을 하겠다라고 하는 것은
17:59저희가 북한에 대한 그런 민감한 의사결정들
18:03이를테면 우크라이나 파병 같은 여러 가지 현안들이 있지 않습니까
18:06이런 것들을 언론에 무제한 공표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18:10국가에 내밀한 어떤 보완 공무상의 기밀들이
18:14해외적으로 대외적으로 노출되는 문제들이 발생할 수가 있는 등
18:17여러 가지 국익을 저해하는 측면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18:21그래서 민주당이 이제는 사법 보복을 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18:25그런 약속까지 했고 또한 거대 지금 여당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18:29조금 더 국정 운영과 전국의 안정을 위한 의사결정을 해주기를 바라는데
18:35그러지 않게 된 것에 유감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18:38저희 국민의 입장에서는 물리적으로는 막을 수 없겠지만
18:41여러 가지 규탄 과정을 통해서 야당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당부드리겠습니다
18:46그런데 김용태 비대위원장이랑 김재섭 의원을 포함해서
18:50몇 명의 친한계 의원들 중심으로 반대 목소리가 나왔더라고요
18:54반대당론은 폐기해야 된다라는 주장이 나오고 실제로 이탈별도 좀 나왔어요
18:59이건 어떻게 보셨나요?
19:01사실 저희가 여당일 시절부터도 여러 가지 이런 잡음들이 있었기 때문에
19:04기본적으로 행위 자체는 저희가 잘못된 것들이 있어서
19:08이런 다른 목소리도 나오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19:10저 역시 행위들에 있어서는 엄밀한 수사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19:15이런 의견들이 있다라고 하는 것도 이해는 되는데요
19:18그런데 저희가 꼭 특검을 통해서만 규명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19:22이미 민주당의 행정부까지 장악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19:25검찰 조직을 비롯한 여러 수단들을 강구할 수가 있거든요
19:29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거의 대검찰청을 다시 만드는 수준의 규모로
19:34특검을 설치를 하는 것이 이렇게 많은 국세를 들여가면서 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19:39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 원내 구성원들도 한 번 더 생각을 해주시면 어떨까 하는
19:44개인적인 의견도 전해보겠습니다
19:46더불어민주당이 앞으로 입법 드라이브 강하게 펼칠지에 대한 전망
19:54혹은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19:56대선 직후에 사법개혁 관련 법안 추진이 있었잖아요
20:00대법관 30명 증원 같은 법원 조직법 개정안
20:04그리고 공직선거법 개정안 등
20:06이게 어찌 보면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법안들이다 보니까
20:10국민의힘에서는 이재명 방탄법이다라고 비판하고 있어요
20:15어떻게 보십니까?
20:16국민의힘에서 야당에서는 충분히 그렇게 오해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20:20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형사소송법이라든지
20:24그러니까 대통령이 됐을 때 재판을 중지하는 것
20:27그리고 공직선거법 개정
20:28그러니까 허위사실 유포를 하는 구성요건 중에서
20:31행위 부분을 삭제하는 것
20:33이 부분 같은 경우는 사실 저희가 후보 시절부터
20:36또 대통령 선거가 있기 전부터 저희가 추진을 해왔던 것이고
20:40이 부분에 있어서는 웬만한 국민들이 다 어떤 사정이 있는지를 다 알고 계시기 때문에
20:46이걸 감안해서 민주당의 이재명 후보를 대통령으로 선출해 주셨기 때문에
20:51저는 국민의 뜻이 지금 현재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이 입법까지에 대해서
20:55동의하고 있다라고 저는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20:57그리고 대통령이 됐는데 안정적인 지위, 안정적인 환경에서
21:02국정을 5년 동안 운영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 것은
21:05국민의 선택을 최우선의 가치로 대한된다는 헌법 정신에도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21:10여기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에서 다소 서운함이 있을 수 있지만
21:13좀 이해를 바라고 양해를 바란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21:16사실 이번 조기 대선이 왜 일어났습니까?
21:20윤석열 전 대통령께서 탄핵됐기 때문입니다
21:22그럼 탄핵됐다는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21:25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21:26그중에 가장 큰 부분이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특검법과 관련해서
21:31이 국회에서 통과가 되려고 했던 것에 대한 우려
21:34그리고 여러 가지 어떤 총선에서 패배했던 이유
21:37그럼 총선에서 패배한 이유는 뭐가 있었습니까?
21:39여러 가지 공천 개입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었기 때문에
21:42저희가 검찰과 관련해가지고도 사실 신뢰가 떨어진 겁니다
21:46왜? 공천 개입과 관련해서도 재작년, 작년 11월에
21:50이미 다 어떤 보고서가 검찰 창원지검에서 만들어졌는데
21:54이것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보고하지 않았겠습니까?
21:57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폐를 했다는 정황이 있기 때문에
21:59저희가 어떤 사법개혁 그리고 연장선산으로 검찰개혁은 반드시 이뤄내야 된다
22:04그런 입장입니다
22:05네, 지금 민주당에서는 또 형사소송법, 말씀하신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더불어서
22:11또 공영방송 지배구조 전면 개편하는 내용이 담긴
22:14방송상법 개정안도 오는 12일 본회의가 열리면
22:17여기서 처리하는 방안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2:21이런 입법 드라이브 행보에 대해서 국민의힘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22:25당연히 강력한 우려를 표할 수밖에 없습니다
22:28기본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면소법을 처리하는 것이
22:31국민의 선택이다라고 이야기를 하셨지만
22:34더 냉정하게 바라봐야 하는 것이
22:36지난 출구조사에서 국민들께 현안 인식조사도 같이 진행을 했지 않습니까?
22:40KBS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22:42재판을 이재명 후보가 당선된다고 하더라도
22:46재판을 계속해야 한다고 하는 국민적인 응답이
22:4864%가 넘게 나왔습니다
22:51절반이 넘네요?
22:52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던 사람들조차도 40%가 넘는 국민들께서
22:57재판은 계속되는 것이 맞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23:00그렇기 때문에 이재명 후보가 내란이라고 하는
23:04특수한 상황에서 이루어진 대선임에도 불구하고
23:06지난 20대 대선에 비해서 유의미하게 높은 득표를 못한 측면이 있는 거거든요
23:11이런 국민들의 뜻을 겸허하게 민주당이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하면
23:15지난 윤석열 정권도 취임 단 세 달 만에 지지율이
23:1920%대까지 떨어지는 그런 참사들이 있었습니다
23:22반복될 수가 있다고 하는 점 한번 말씀을 드리고
23:25그 연장선상에서 윤석열 정권이 윤석열 정권의 이익을 위해서
23:29제2호구권을 행사한 것이 아니거든요
23:31양국법과 같은 그런 법안들은 국가재정상에
23:34심대한 타격을 줄 수가 있고
23:36방금 말씀하신 방송법 같은 경우에는
23:39공영방송사로 운영되는 MBC와 같은 방송국들을
23:42언론 노조에 의해서 좌지우지되게 만들 수 있는
23:45그런 우려들이 있기 때문에 제2호구를 했던 것인데
23:48민주당이 정파적인 이익에 따라서 법안들을 강행 처리한다면
23:52당연히 국민들의 준엄한 그런 판단이 있을 것이라고
23:55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23:56이번에 3대 특검법과 함께 또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은 게
24:02검사징계법이잖아요
24:04이게 검찰총장 외에 법무부 장관도
24:06검사 징계를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인 거죠?
24:09네 맞습니다
24:10지금까지는 검사가 잘못을 하면
24:12검찰총장이 법무부 장관에게 제청을 해서
24:15징계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24:16그러니까 대한민국에서 검사를 징계할 수 있는 사람은
24:19단 한 명 검찰총장이었습니다
24:21그런데 우리 국민들의 인식 속에서도 그렇지만
24:24검찰은 어떤 상명하복문화
24:27검사 동일체라는 문화가 있기 때문에
24:29또 이게 제 식구 감사기가 상당히 강했던 면이 있습니다
24:32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조금 확대를 해가지고
24:35법무부 장관도 검사의 비유행이나
24:38검사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는
24:39징계를 할 수 있는 이런 권한을 좀 확대하자는 것이고
24:43실질적으로 사실 이것은 이미 됐었어야 되는 일이다
24:46사실 어떻게 이 검사라는 것이
24:48무소 불의의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인식들
24:51그러니까 이게 기소 독점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24:53검사가 기소를 하지 않으면
24:55재판을 받지도 않는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24:58검사와 관련된 어떤 비유행이라든지
25:01여기에 대한 의심 정황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25:03이런 것이 발견됐을 때는
25:05앞으로 검찰총장 외에도
25:06법무부 장관도 여기에 대해서
25:08징계를 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라는 것이
25:10저희 민주당의 입장입니다
25:11네 이런 입법 드라이브 행보를
25:13국민들께서는 어떻게 판단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25:17다음 주제로 또 넘어가서요
25:19대선에서 패배한 국민의힘
25:22반성과 변화를 약속하고는 있지만
25:24당장 더 눈에 띄는 게 내부 분열입니다
25:27국민의힘 비대의원들이 지금 일괄 사의를 표명했고요
25:30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장관은
25:32대표직에 욕심 없다 하면서
25:34지금 자리 다툼할 때가 아니라고 강조했는데요
25:37권성동 원내대표 그리고 조경태 의원
25:40김문수 전 장관의 발언 차례차례 들어보고 오시죠
25:43원내대표로서 저희 책임이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25:50그 책임을 회피할 생각도 그리고 변명할 생각도 없습니다
25:55보수의 재벌을 위해 백지에서 새롭게 논의해야 합니다
25:59저부터 원내대표 지역을 내려놓겠습니다
26:03권성동 원내대표 사태는 만시지탄이지만
26:08저는 그건 순리라고 생각하고
26:10지도부 총 사태가 가장 깔끔한 그런 어떤 모습이고요
26:14그리고 바로 빨리 원내대표를 선출하고
26:18그리고 또 한 달에서 두 달 안에
26:21새로운 지도부를 구성하는
26:23저는 전당대회를 조기 전당대회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6:27저는 당대표에 아무 욕심이 없습니다
26:30당대표가 월급이 나온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안 해요
26:33누구든지 할 사람이면 해라요
26:36그건 제대로 해라입니다
26:38그래서 저는 아무 욕심이 없고
26:42권성동 원내대표가 먼저 사의를 밝혔고요
26:50그다음에 김상훈 정책위의장 비롯한 다른 비대위원들도
26:53함께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26:55그런데 김용태 비대위원장 같은 경우는
26:58직접 다음 주에 거취에 대해서 발표를 하는 건가요?
27:01사실 저희가 책임과 해결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7:06또한 저희 이번 대선 결과에 대해서
27:08또 각자 판단도 다를 수가 있을 것이고
27:11이 상황을 수습하기 위한 어떤 대책이 있을지에 대한
27:14판단도 다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27:16그래서 어제 의총회에서 소위 국민들께서 기대하시는
27:19깔끔한 결론은 나기가 어려운 상황들이 있었다
27:22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27:24아무래도 김용태 비대위원장 같은 경우에는
27:266월 30일로 임기가 정해진 상태에서 추인이 되었기 때문에
27:30이제 그런 측면에서 수습까지 거취에 대한 의원들의 판단을 기다리겠다
27:35이제 이런 입장을 표명한 것 같습니다
27:38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당장은 저희가 지금 정말 비상의 비상인 상황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 같거든요
27:44또한 국민들께서 사실 이준석 후보까지 범보수 진영으로 하면
27:49저희가 거의 당선될 수 있을 정도의 버금가는 득표를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27:54그렇기 때문에 이재명 정권을 견제해야 될 야당의 책무를 다하는 것이
27:59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길이고
28:01그런 바람직한 체제를 만드는 것이 당장 시급한 과제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28:06그런데 지금 조경태 의원 같은 경우에는 전당대회도 언급을 했습니다만
28:11지난 전당대회도 친륜, 반윤 구도로 흘러가게 되면서
28:15분당대회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었거든요
28:17저희가 그런 과우들을 생각했을 때는 당장은
28:20개파 갈등을 할 수 있는 그런 수단을 강구하기보다는
28:24의원들이 중의를 모아서 조금 더 이 상황을 수습하고
28:28당장 인사청문회를 비롯해서 이재명 정권의 그런 인사
28:31그리고 이제 입법 드라이브를 좀 막기 위한
28:34제동을 걸기 위한 그런 체제를 시급하게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28:38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28:40다음 주 초까지는 결론을 내야 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28:43김문수 전 후보가 지금 당 개혁 작업에 직접 참여할지도 굉장히 관심인데
28:48당 내부에서는 지금 어떻습니까?
28:50사실 김문수 후보 같은 경우에는 40% 이상의 득표를 직접 하기도 했었고
28:55여러 국민들의 기대를 받았던 그런 과거 후보직에 있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28:59현재 당에서는 상당한 구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9:04그런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김문수 후보 스스로의 의중이겠지요
29:08저희가 후보 교체 파동을 겪으면서 당내 원내 구성원들도 좀 큰 상처를 입었지만
29:14김문수 후보 역시 그 과정에서 당내를 오로지 장악하지는 못하고 있는 측면이 있지 않나
29:21그런 우려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29:23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거가 끝난 과정에서 후보직이 없는 상태에서
29:28얼마나 당내 영향력을 스스로 행사할 수 있는가 평가할 수 있는 시험대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29:34지금 원내 상황은 특별한 구심점이 없기 때문에
29:37어떤 사람들도 어떤 역할도 할 수 있고
29:39그 평가와 판단은 당장 당원들과 원내 구성원들이 함께 할 것이다
29:44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29:45대선이 끝나고 국민의힘이 좀 내홍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
29:48이런 상황 민주당에서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29:51조심스럽게 합니다 저희 당 이야기가 아니니까
29:53보통의 도의적인 정치 문법으로 좀 설명을 드리면
29:57큰 선거에서 패배를 하면 지도부는 사퇴를 합니다
30:00하지만 지도부에서 한 명은 남죠
30:01대표라든지 보통 통상 원내대표가 남죠
30:04그래가지고 다음 전당대회를 준비할 수 있는 공정한 비대위원장을 모시는 역할까지 하고
30:09본인도 사퇴합니다
30:10그러면 새로운 비대위원장은 앞으로 공정하고 중립적이고 당의 혁신을 만들 수 있는
30:15전당대회 지도자를 뽑는 타위를 준비하는 것이죠
30:18그러면 여기에서 사실 또 당내에서 개혁을 이끌 수 있는 적임자들이 나와서 경쟁을 하는 것이고
30:24사실 문법상으로는 대선에 패배한 김문수 후보가 이런 자리에 나온다는 것은 맞지가 않죠
30:29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출마를 하겠다라고 하면
30:32또 당원과 국민들에게 평가를 받을 수는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30:36그런데 이제 저는 국민의힘 그리고 김문수 후보가 한 가지 좀 아셔야 될 게 뭐냐
30:4041%의 득표를 했다는 것이 김문수 후보가 잘해서가 아닙니다
30:45국민의힘이 잘해서가 아닙니다
30:47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41%는 어쨌든 민주당이 다수당이고
30:51쉽게 말해서 입법 권력을 가지고 있고
30:53또 이재명 대통령이 또 행정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30:56국민의힘이 건강한 야당으로 거듭나라
30:59그리고 최소한의 여당을 견제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주신 겁니다
31:03그래서 언론에서도 49% 오묘한 국민의 선택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31:08그렇기 때문에 김문수 후보 개인에게 준 표가 아니라
31:11정말 국민의힘이 갈등 그만하고
31:13제대로 된 야당으로 거듭나라는 것을 제대로 알고 갈등을 그만해야 되는데
31:18이 갈등이 없어지려면 제대로 된 리더십이 딱 사야 되거든요
31:21그래서 이 리더십을 세울 수 있는 전당대회가 잘 치러지길 기대합니다
31:25다음 질문 드리기 전에 방금 강성필 대변인님께서
31:28김문수 후보가 잘해서 받은 거 아니다
31:30국민의힘이 잘해서 받은 표가 아니다
31:32라고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도 어떻게 받아치시겠습니까
31:34당연히 수긍할 만한 측면이 있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31:37이제 이재명의 적은 이재명이다라고 한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31:41이재명 후보 개인에 대한 어떤 비호감도라든지
31:44아니면 견제 심리가 종합적으로 작동한 선거였다라고 저도 생각을 하거든요
31:49또한 국민들께서 대단한 견제 심리가 있습니다
31:52그래서 일당의 독주를 막기 위한 그런 선택을 해주셨다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1:57그런 취지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건강한 야당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32:02저도 100% 공감을 하고요
32:04그러기 위해서는 권성동 원내대표가 사퇴의 변을 얘기하면서 언급했던 것처럼
32:09절대로 분열하면 안 된다 이런 부분들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보고 있고
32:14하나만 덧붙이자면 저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책임을 언급하기에 앞서서
32:19대통령을 두 번이나 연달아 탄핵당하도록 만들었던 그런 여당
32:24우리 국민의힘의 책임은 없는가도 돌아봐야 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32:28대통령이 극단적인 의사결정을 하기까지 여당의 뒷받침을 받지 못하고
32:34내몰리는 그 과정에서의 구성원들의 책임은 없는가
32:37저는 그래서 하다못해 저 같은 행정관을 지냈던 사람들조차도 책임을 통감하고 있고요
32:44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남내리를 얘기하듯이
32:47나몰라라 하면서 누가 책임을 져야 되고 누구는 나가야 되고
32:50이제 우리가 주도권을 잡겠다고 하는 것은 대단히 무책임하고요
32:55당원들과 국민들께도 실망감만 안겨줄 뿐이다
32:58저희가 책임 정치와 해결의 관점에서 지금 사안을 바라볼 때다
33:02이렇게 말씀드립니다
33:03끝으로 차기 당대표 선출을 앞두고 있는 민주당 이야기를 짚어보겠습니다
33:08전당대회 준비위원회 구성을 의결을 했고요
33:12차기 당대표 또 원내대표에 누가 오를 것인가
33:15마찬가지로 하마평에 오르는 인물들이 있는데 어떤 상황입니까?
33:19일단 당대표 후보군으로는 박찬대 원내대표 그리고 정청래 법사위원장
33:24전현희 최고위원 뭐 이 정도가 있고
33:27더 누가 또 추가가 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33:29박찬대 원내대표 같은 경우는 원내대표 하셨기 때문에
33:31또 원내대표 하시면서 총선과 대선을 승리로 이끌었기 때문에
33:35저는 충분히 당대표를 할 어떤 위치에 서있다라고 평가할 수 있고
33:39정청래 법사위원장은 탄핵 국면에서 정말 사이다 같은 발언들
33:42그 발언으로 인해서 당원들에게 상당히 인기가 많습니다
33:47그래서 이 당원 투표가 또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33:50또 정청래 법사위원장도 충분히 당대표에 도전할 만 하고
33:54마지막으로 전현희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법조인이시면서
33:58또 의사 전문직 그리고 또 강남에서 24년 만에 지역구원을 탈환한 경력이 있어서
34:03이 중도까지 어울릴 수 있는 그런 인물이고 또 여성이기 때문에
34:07또 여성 당대표에 대한 또 수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34:10그래서 이 세 분 그리고 또 나머지 어떤 분들이 또 도전을 할 것 같다라고 보여지는데
34:15사실상 여당일 때는 이 당대표보다는 원내대표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34:19왜냐하면 대통령이 추진하고자 하는 이 역전 사업에 대해서
34:22원내에서 야당과 협치를 이루어서 이걸 원만하게 통과를 이끌어내는 게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34:27그런 상황에서 원내대표는 이제 서영교 법사위에서 많이 활약을 하셨죠
34:32또 여성 의원이기 때문에 또 여성 원내대표를 보고 싶다는
34:35또 당원과 현역 의원들의 요구가 있습니다
34:38그리고 이제 김병기 의원 동작구에서 3선을 하셨죠
34:41이분이 일처리가 깔끔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34:44그래서 이분도 지금 상당히 원내대표로서 각각을 받고 있고
34:49마지막으로는 조승래 수석대변인 이분도 이제 이재명 대표 체제에서
34:54사실 3선 의원이 수석대변인을 한다는 것은 격이 맞지 않습니다
34:57하지만 이재명 대표 당시 대표께서 무게감이 있는 3선 의원에게 부탁을 했고
35:03총선 과정 대선 과정에서 대통령의 입으로서 역할을 잘 해주셨기 때문에
35:08이런 분들의 경쟁이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35:11이런 민주당 전당대회 준비 과정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하마평에 오른 분들
35:17상대 진영에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35:19사실 당과 정권이 갈등 국면을 겪는 이유는 이해관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35:26사실 당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고 당원들에게 인정을 받고
35:31차기 선거를 준비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35:33반면에 정권은 대통령이 오로지 직무를 제대로 수행함으로써 국민들의 인정을 받는
35:40이제 그런 또 니즈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35:41그래서 민주당이 앞으로 관리형 대표를 뽑을 것인가
35:45아니면 전투형 대표를 뽑을 것인가에 지금 전 관전 포인트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35:50민주당이 야당일 때는 무조건 강강강으로 가는 경향들이 있었습니다
35:54박찬대 원내대표도 원래 이런 성향이 아닌데 라고 할 정도로 정말 강한 그런 입법 드라이브를 걸고
36:01공세적인 포지션을 취했었거든요
36:03그런데 여당이 되면 이제 더 이상 공세가 아니라
36:06여당이 야당 탓하는 것만큼 사실 우스꽝스러운 게 없거든요
36:09그렇기 때문에 조금은 관리형이고
36:12좀 중재형 리더십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36:15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어떤 관리형 국정 안정을 원하는 정권의 입장과
36:21또한 어떤 당원들의 강성층의 니즈를 좀 바라보고자 하는
36:25당의 니즈가 얼마나 잘 절충될 것인가를 지켜보는 것이
36:29저는 재밌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고요
36:31당장 내년에 지방선거가 있습니다
36:33그래서 민주당이 어떤 체제를 택하느냐에 따라서
36:36전국이 정말 크게 요동칠 수가 있다
36:39어찌 보면 국민의힘의 전당대회보다
36:41민주당의 전당대회가 더 흥미롭게 돌아가지 않을까
36:44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36:45국민의힘 진영에서 또 염려와 당부의 말씀을 주셨는데
36:50어떻게 마지막으로 말씀하시겠습니까?
36:52네 맞습니다
36:52이제 야당이 아니기 때문에 저도 개인적으로는
36:55공격력보다는 모두를 좀 포용할 수 있고
36:58참아가면서 계속해서 이 야당의 협치를 이끌어낼 수 있는
37:02온화한 지도부가 있기를 바라고
37:04국민들도 더 이상 정치권이 여야가 대립하지 않고
37:07제발 좀 민생 경제를 좀 살려줬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이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37:11사실 이제 공격성보다는 어떤 정책적인 완성도가 있는
37:15그리고 어떤 품격 있는 여당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지도부가
37:18구성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37:20네 알겠습니다
37:21오늘 두 분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37:23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37:26또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 살펴봤습니다
37:29두 분 말씀 고맙습니다
37:30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으로
37:33크고
37:48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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