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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이 개편을 마친 서화실을 다시 개관하며, 앞으로는 석 달마다 주제 전시를 교체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26일)부터 볼 수 있는 첫 주제 전시는 올해 탄신 350주년을 맞은 겸재 정선으로, 초기 기념비적 작품인 [신묘년풍악도첩]은 물론 노년의 걸작 [박연폭포]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처럼 교과서에 수록된 익숙한 명작을 계절마다 달리 전시해, 관람객들이 매년 3~4회에 걸쳐 재방문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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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립중앙박물관이 개편을 마친 서화시를 다시 개관하며, 앞으로는 석 달마다 주제 전시를 교체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00:10오늘부터 볼 수 있는 첫 주제 전시는 올해 탄신 350주년을 맞은 겸재 정선으로, 초기 기념비적 작품인 신묘년 풍압 도착은 물론,
00:20노년의 걸작, 박연폭포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00:24국립중앙박물관은 이처럼 교과서에 수록된 익숙한 명작에 개전마다 달리 전시해 관람객들이 매년 3, 4회에 걸쳐 재방문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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