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를 위해 256억 원을 포기할 테니 하이브의 모든 소송을 끝내자고 제안했습니다.
00:071심에서 지고 나서 항소한 하이브는 이 제안에는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00:12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검은 정장 차림에 민희진 전 대표가 밝은 표정으로 취재진 앞에 섭니다.
00:22하이브와의 주식 관련 1심 소송에서 승소한 뒤 향후 계획을 직접 설명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자청한 겁니다.
00:30민 전 대표는 1심 승소로 자신이 받을 256억 원을 포기하겠다고 깜짝 제안했습니다.
00:37이유로 내세운 건 뉴진스였습니다.
00:48하이브에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영사 소송과 분쟁을 멈춰달라고 요청했습니다.
01:00하이브는 1심 패소 뒤 일주일 만에 불복해 항소했지만 이번 제안에 대해서는 별다른 반응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01:08대신 하이브 레이블 중 하나이자 유진스 소속사인 어두워는 다시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할 거라며 새로운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습니다.
01:16어두워는 늘 그래왔듯 우리만의 호흡으로 새로운 문을 열겠다고 밝히면서도 구체적인 계획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01:25지난해 전속 계약 소송 패소 이후 하니, 혜린, 혜인은 어두워 복귀가 확정됐고
01:30다니엘은 계약이 해지됐으며 민지의 복귀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01:36YTN 김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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