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 주문 하루 만에 경호처가 대통령 출퇴근길 시민 불편을 줄이겠다며 열린 경호 대책을 내놨습니다.
00:08대통령이 이동할 때마다 길게 이 교통통제하는 걸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는데요.
00:14윤석열 정부 경호와의 차별성을 강조하려는 목적 아니냐는 분석입니다.
00:19최다은 기자입니다.
00:23어제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 경호처장을 임명하며 열린 경호를 주문했습니다.
00:28국민을 위한 열린 경호, 낮은 경호를 통해서 경호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낼 것입니다.
00:37앞으로 대통령 출근한다고 길을 너무 많이 막지 마시면 좋겠습니다.
00:43하루 만에 대통령 경호처가 대통령 출퇴근길 경호 방식을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00:49경호 차량 크기를 줄이고 행렬은 짧게 하고
00:52교통통제 구간을 최소화해 시민 차량 통행을 최대한 보장한다는 내용입니다.
00:59경호처 관계자는 출퇴근길 외에도 행사장 등 이동 시에도
01:04같은 기조로 경호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01:08윤석열 정부 시절 출퇴근길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이나
01:12대통령이 항해하는 시민 입을 트러마가 발생한 과잉 경호 논란과 차별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01:24한편 대선 기간 이 대통령의 근접 경호를 맡았던 경찰 전담 경호대는 어젯밤 철수했습니다.
01:31어제 대통령 취임식장에서 경찰과 경호처 소속 경호원이 몸싸움을 하는 등
01:37주도권 다툰 논란이 발생한 뒤 대통령이 근접 경호를 경호처가 맡도록 지시한 걸로 전해집니다.
01:45채널A 뉴스 최다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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