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은 보람의 아침 이준혁 씨 왼쪽 호주부터 받으십니다.
00:04네, 좋습니다. 시선, 시안, 고깨, 정면, 오른쪽, 오른쪽.
00:21네, 또 시선이 높아져 있습니다. 네, 네, 우리 기선은.
00:30정면, 오른쪽으로. 마지막으로 엔진, 단일 날 칭찬으로 만날까요? 네.
00:41네, 좋습니다. 정면, 오른쪽으로 조금. 아, 좋습니다.
00:50자, 그 자리에 계셔주신, 우리 광장은.
00:55네, 일단 기준 형님의 동생이고요. 그 다음에 주은의 2인자예요.
01:01네, 근데 이제 2인자가 되기까지의 과정들은 좀 드라마 내에서 보실 수 있고요.
01:08어, 죽어요.
01:12그래서 지금 약간. 왜냐하면 죽어야 이야기가 시작되는 거예요.
01:16네, 네. 이렇게 나와서 말해도 되나 사실 좀 걱정을 했는데
01:21어쨌든 의문의 죽음을 제가 맞이하면서 이제 저희 형님을 많이 화나게끔 하는 어떤 그런 장치,
01:28그런 어떤 인물, 네, 인물이 됩니다.
01:34네, 왜냐하면 그거는 이제 스포가 아닌 게 로그라인 자체가 동생의 죽음으로
01:39예, 11년 만에 지금 돌아온 거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01:43예, 하지만 우리 이준혁 씨가 살아계셔서 너무 좋다라는 말씀 드리면서
01:47사실 말이 필요 없는 남기준의 복수가 시작되는 그 시발점이 도화선이 되는 인물이 이준혁 씨인데
01:59남기석을 좀 어떻게 표현하려고 하셨어요?
02:03사실 처음에는 제가 광장 웹툰을 보기 전에 소지섭 형님의 동생으로 이렇게 나와서
02:11죽고 가면 된다. 그래서 편한 마음으로.
02:15특별 주면이다.
02:16네, 그랬다가.
02:17내가 죽인다고 생각한 건 아니지?
02:19네, 그냥 아 그러면 소지섭 형님의 동생이면 좋잖아요.
02:22그래서 아 좋겠다 생각했는데 웹툰을 보고 또 웹툰이 엄청나게 재미있기도 하고 유명하기도 하면서
02:30그때부터 부담이 이제 상당히 많아졌는데 뭐랄까 현장에 가면 그 현장의 온도가 있잖아요.
02:40그래서 저는 거의 이제 형님을 만나는 일이 많았는데 그 형님의 온도랑 맞추려고 되게 많은 노력을 했던 것 같아요.
02:50그래서 그런 어떤 에너지들을 계속 받았거든요. 그러니까 누구랑 연기하느냐에 따라 되게 다르잖아요.
02:56그래서 뭔가 말수가 많고 막 그러시진 않은데 되게 같이 연기할 때마다 좀 따뜻한 느낌도 있고 약간 담담한 느낌도 있고
03:07그거를 저는 받으려고 되게 많은 노력을 하고 그다음에 만화에서 안경을 썼길래 안경을 썼습니다.
03:16그래서 그런 거예요. 진짜 형제로 나오셔서가 아니라 두 분이 묘하게 이미지가 조금씩 닮아가는 느낌이 있어요.
03:22오늘 헤어스타일도 되게 좀 비슷하고 좋은데요.
03:28근데 오늘 왜 이렇게 형제끼리 너무 멀리 앉으신 거 아니에요?
03:31그러니까요.
03:32시체라서 가까이 하기엔 좀..
03:37저는 이제 형님 액션 한 거를 현장에서 하나 봤는데 막 엄청 많은 사람들하고 싸우는 걸 봤는데 너무 멋있었어요.
03:46공간도 그렇고 그리고 워낙 이제 액션이라는 것도 많이 우리한테 그 액션 배우가 많이 잘하는 걸 많이 보여줬을 때 그런 이미지가 쌓이면서 극대화되잖아요.
04:00그러니까 저런 상황에서 형님이라면 역시 저렇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신뢰감이 막 생겼던 것 같아요.
04:08그렇죠.
04:09사실 이준혁 씨도 처음에 그 주차장에서 괴한들에 맞서서 홀로 싸우는 그 씬이 굉장히 기억에 남는데
04:16어떻게 준비하셨는지 어려움은 없었는지 좀 여쭐게요.
04:22액션은 뭐 늘 어렵고 좀 위험하기도 하고 그런데 다행히 이제 그때 저랑 많이 했던 액션 팀이라
04:31많이 했던 액션 팀이라 좀 사전에 얘기도 많이 할 수 있었고
04:35현장에서 뭔가 조금 바뀌는 일이 생겨도 되게 같이 이렇게 뭔가 편안하게 말할 수 있어서 그것도 좋았던 것 같고
04:44그리고 감독님이 굉장히 또 명확한 그게 있어서 저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이 좀 편했던 것 같습니다.
04:53진행이 이렇게 잘 돼서.
04:55진행이 이렇게 такая,
05:06ainda 잘죠.
05:07그럼 주차장은 다음 ו
05:17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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