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우리의 연실 반갑습니다 지윤씨 왼쪽 끝쪽부터 화나 미소와 함께 부위를 하고 있습니다
00:11시선 자연스럽게 정면 봐주시고요
00:15그리고 오른쪽 끝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1우리가 그 박수 씨를 돌아오고요
00:24작품 쪽에서 볼 수 없는 표정이니까 많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8네 파트도 한번 좋습니다 파이팅 좋아요 파이팅
00:32파트 자연스럽게 왼쪽 끝쪽
00:36그리고 서서히 정면을 봐주시고요
00:41그리고 오른쪽 끝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48친구를 지키는 모습은 트러머한 연실 반갑습니다
00:54여행 지윤씨 왼쪽 끝쪽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00:58네 지윤씨 고맙습니다 잠시 후에 보실게요
01:04네
01:05여행 지윤씨 왼쪽 끝쪽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01:09여행 지윤씨 왼쪽 끝쪽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01:14네 지윤씨 고맙습니다 잠시 후에 보실게요
01:19잠시 후에는 또 어떤 변화를 마주하게 되는지 정말 많은 시청자분들이 궁금해하고 있는데
01:24이번에 좀 어떤 모습 기대해보면 좋을까요?
01:28어 네 조금 더 감정을 깊게 뭔가 표현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고요
01:36그리고 클래스1과는 다르게 조금 더 눈빛의 처절함이 좀 담기도록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01:47네 그래서 또 어떤 또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또 맞서게 될지 많이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1:56클래스1에서도 정말 눈이 다 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눈빛 연기가 압권이었거든요
02:04이번에 더욱 깊어진 건가요?
02:06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2:09특별히 눈 관리 좀 많이 해줘야 될 것 같아요
02:11네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2:13루테인 드시고요
02:15감사합니다
02:17정말 저장하고 싶은 친구들일 텐데 어떤 의미입니까?
02:22어 네 정말 저에게 있어서는 사실 시은이가 필요했던 거는 친구들이었던 것 같아요
02:33뭔가 가족들과도 좀 동떨어져 있었고 혼자 외로이 지내던 캐릭터이다 보니까
02:40사실 시은이한테 필요했었던 건 친구가 아닐까 촬영하면서 들는 생각이더라고요
02:45그래서 이 친구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매력, 캐릭터, 분위기들이 너무 다 달라서
02:54그래서 네 명이 너무 잘 똘똘 뭉친 것 같아요
02:59너무 서로 잘 맞고
03:02네 그래서 또 빨리 친해진 것 같기도 하고
03:05네 그래서 너무 좋았습니다
03:07또 클래스1을 또 하고 또 클래스2까지 너무 영광스럽게 넷플릭스와 함께 하게 돼서 너무 영광이고요
03:17사실 저 그러니까 연시은이라는 이 캐릭터를 조금 더 많은 분들에게 또 보여드릴 수 있고
03:27뭔가 이 캐릭터가 혹은 주변 친구들과 함께 어울러져서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캐릭터를 봐주신다는 게 너무 기쁘고
03:38어 너무 뭔가 한 사람으로서 되게 좀 뭉클하고 짠한 게 아직 남아있는 것 같아요
03:47아마 이제 전 세계 시청자들이 연시회를 응원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3:51아무래도 친구들이 또 바뀌어서 촬영 느낌도 달랐을 것 같은데 어떠셨어요?
03:56네 클래스1을 같이 찍었던 배우분들이랑은 또 다른 무게감 있는 에너지를 받았어요 저는
04:08네 그래서 정말 각기 다른 빠른 뭔가 스피드한 에너지를 주는 사람도 있고
04:18정말 무게감 있게 힘 있게 에너지를 또 주는 배우가 있고
04:23정말 칼 같고 되게 잘 다듬어진 칼처럼 날카로운 그런 에너지를 주는 또 배우가 있고
04:32정말 각기 다른 막 색다른 캐릭터들을 또 만나서
04:37음 사실 이제 막 찍기 전에도 감독님이랑 되게 얘기를 많이 했어요
04:41뭔가 시현이가 또 다른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을까에 대한 저도 막 그런 걱정들을 많이 했었는데
04:50이 배우들이 주는 에너지들이 너무 정말 찍으면서 클래스1이 생각이 안 났을 정도로 정말 너무 재밌게 찍었고
05:01이 배우분들이 주는 에너지들이 너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에너지들이 컸기 때문에
05:12너무 재밌게 안전하게 잘 찍었던 것 같습니다
05:17네 전투력의 변화가 상당히 많이 올라간 것 같고요
05:24네 제가 콘티를 보면서도 시현이가 이렇게 잘 싸웠나 싶을 정도로 너무나 전투력이 올라갔고
05:32근데 사실 뭐 시현이가 이제 싸움을 원하는 캐릭터는 아닌데 사실 계속 폭력에 휘말리게 되는 캐릭터잖아요
05:40그래서 알게 모르게 또 수호한테 클래스1 때 수호한테 싸움을 잠깐 배웠던 그런 기억도 있고
05:49계속 이렇게 폭력에 휘말리게 되면서 이 캐릭터가 어쩌면 액션으로도
05:56또 전혀 액션으로도 성장을 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또 많이 맞아요 그리고
06:04때리기만 하는 친구가 아니라 또 많이 그만큼 더 맞기 때문에
06:10그로 인해서 진투력의 측정이 더 많이 혹은 자신만의 또 가지고 있는 강점, 노하우가 더욱 더 빛을 발할 것 같고요
06:23네 그리고 그 원때는 뇌지컬 뇌지컬이 정말 상당했던 친구인데 이번에 어떻게 피지컬에도 신경을 좀 많이 쓰셨나요?
06:32네 피지컬은 사실 신경은 잘 안 쓴 것 같아요 피지컬은 잘 안 쓴 것 같고
06:40조금 다른 게 있다면 뭐 좀 이렇게 어떤 상대의 물건을 이용해서
06:48시은이는 이제 자기만의 시그니처 볼펜 이란이 있다면
06:54어떤 누군가의 상대의 물건을 이용해서 펼치는 액션이라든지
07:00좀 그런 게 좀 변화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7:04감사합니다
07:0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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